아~~ 작년의 그 작은 병아리.. 기억나네요.. ^^
어쩜.. 이리도 잘 키우셨어요~~??
제가 더 신기하네요. ^^
어머나~~별이가 태어난 것만봐도 신기했을텐데...별이가 알까지...
정말 살아있는 공부네요^^
생명의 소중함을 이렇게 볼 수 있는 환경이라니 알렉스가 부럽네요~~
별이 먹이시느라 고생하신 꽃향유님도 수고하셨어요...ㅎㅎ
어머나~
진짜 신기하네요.
병아리를 키울 수 있는 환경에서 아이들이 사니 행복할 것 같아요.
별이를 정말 애지중지 키우셨네요...ㅎㅎ
그 정성에 잘 자라서 알도 낳을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알렉스에게 참으로 소중한 경험이 되었겠어요...^^
오메나! 별이가 잘~큰것도 신기한데 알까지..
진짜 신통방통 예쁘기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