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큰아이가 중학생이 되다보니
나름 긴장이 되어서
부모 관련 책을 찾게 되네요~~~
제가 읽고 있는 책은 비폭력대화에 대해
실제 사례와 엄마, 아이입장에서 내용이
진행되어 동감하면서 읽게 되네요
책 제목처럼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읽었어요.
빨간 표지가 인상적인 책, 도서관에 항상 대출중이어서 언제 볼 수 있을까~~ 했는데, 도서관 홈피에서 검색해보니 마침 한 도서관에 반납이 들어왔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상호대차 신청해서 확보했어요. ㅎㅎ
한 잡화점을 중심으로 얽히고 섥힌 이야기, 언젠가 보았던 '슬라이딩 도어스' 영화도 생각이 났습니다.
지난 주 아이가 학교에서 '어린이가 읽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어' 대출해와서 같이 읽었는데 같은 맥락의 이야기도 있구요. 어쨌든..... 재미있게 읽었어요.

어제 올린다는것이... 깜박했어요 ^^
티칭하지말고 코칭하라는 책은 아이에게 실천하고 싶은 팁들이 많더라구요...
제대로 코칭을 제가 햐줄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혜민스님책은 그냥 마음 심난할때 가볍게 읽는용~~~^^
도서관에서 빌린책중 4권을 더 읽어야 하는데 이번에도 다 못읽고 반납할것 같아요
ㅜㅜ


예전에 안드로이드 업뎃할 때부터 쑥쑥에 접속하면 가끔씩 오류가 생기네요ㅠㅠ 사진만 따로 올려봅니다.
나나맘님 쏘리~~
부끄럽게도 참여신청을 했음에도 영 책이 안읽히네요.
읽어야지하며 몇 장 넘어가지 못한 책 두권
너무 책과 멀어져 있나봐요.
읽었다고 올리는게 아니고 읽겠다고 올려봅니다~^^

지난주엔
박혜란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 책을 읽었어요.
이적 엄마라는 타이틀이 더 친근한 박혜란 쌤의 책을 요즘 연결해서 읽고 있는데,
전 아직도 이름만 엄마이지 제대로 된 엄마는 아닌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때론 아이보다 더 옹졸한 마음을 가진적도 있고, 아이들을 보며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 걸 요즘 새삼 느껴요.
이번주엔 아래에도 있는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을 읽어볼려고 아이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술술 읽혀지진 않네요^^

이번주는 책을 좀 샀어요
최근 너무나 재미있게 읽은 위대한개츠비를 소설가 김영하씨번역으로 읽고 싶은데 항상 대출중이라 소장을 위해 샀어요. 언제나 차례가 돌아오지 않는지적대화도 샀고 친구가꼭읽어보라 추천한 티나실리그의 신간도 쟁여놨는데 ㅎㅎ 언제 다 읽을지 모르겠지만 혜정님 따라쟁이 하려고 줄세웠어요^^
100세 노인은 동네작은 도서관에서 운좋게 빌려 야호!했는데 반쯤읽으니 좀 지쳐요...
속죄는 빨간책방에서 극찬을해서 읽어가는중 이번주 반납이라 박차를 가해야하는데 요즘 솔직히 글자가 눈에 안들어오네요 봄바람을 쐬러 가야할까봐요~
마지막으로 오늘 하루가... 이책은 읽으며 아이가 같이 읽으면 좋겠는 부분 갈피해뒀다가 보여주니 아이도 잘 읽더라구요 엄마수준으로 레벨업된듯한 착각을 주나봐요 ㅎㅎ
이번한주도 열독해요~~
사춘기 아이와의 갈등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두귄의 책.
사례나 해결방법이 너무 간단하게 나와있어서 그냥 그랬어요.
변신이야기 2 읽고있어요.
서양문학과 특히나 세익스피어에게 모티브가 되어주기도 했던 이야기들이 읽을수록 막장드라마를 보는듯한. ㅎ
그래도 여러 신들의 이야기와 나무나 꽃, 동물들로 변신히게된 사연들이 재미있어요.
시적인 아름다운 표현들로 인간의 가장 밑바닥 본성들을 잘 풀어내고 있어요.

지난주까지 소개받았던 책들이 한꺼번에 예약이 풀려서 이번주는 서로 읽어달라고 책장에서 난리들입니다.
차근히 하나씩 독파해보는데,
잠수네책은 자료가 많아좋은데 기존 책과 겹치는 부분이 많은듯하구요.
엄마의 품격은 결국 나를 중심에두고 천천히 가자는 얘기가 제일 마음에 닿았습니다.^^
오늘하루가 힘겨운 너희들에게는 오늘빌려와서 오늘 다읽고
세트책인거같아보이는 내 아이가 힘겨운 부모들에게를 예약해두었네요.
월요일은 창문넘어로 시작하려고해요.
맡겨진 가방을 가지고 차에 타버렸는데 우찌되었을지 궁금해서요ㅎㅎ
이번주엔 육아서로 좀 몰린거같아서 정신수양하는 한주가 되겠습니다~
녹색.총회.공개수업에 좀 바쁜 씩씩하게보낼거같네요
다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