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엄마책방ㅡ엄마도 읽는다

컨텐츠

댓글 55 댓글쓰기 본문보기

  • RInBIn
  • |
  • 2016-03-22 20:18
답댓글

요즘 큰아이가 중학생이 되다보니

나름 긴장이 되어서

부모 관련 책을 찾게 되네요~~~

제가 읽고 있는 책은 비폭력대화에 대해

실제 사례와 엄마, 아이입장에서 내용이

진행되어 동감하면서 읽게 되네요

책 제목처럼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6-03-23 09:47
아이, 키우면서 절실하게 느끼는게 비폭력대화라는 생각을 합니다. 유아를 갓 벗어난 아이도 내 맘대로 안되면 말로 마구 쏟아붓기 쉽더라구요. 이 책도 나름 육아서, 이런 책은 아이 키우면서 끼고 살아야 할 것 같아요. 초등고학년 이상 아이를 두신 쑥맘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6-03-23 18:35
비폭력대화..
한번 봐야겠어요.
어떨땐 뱉어놓고 후회하는 말들..오히려 제가 더 아파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6-03-22 09:21
답댓글

저도 읽었어요.

 

빨간 표지가 인상적인 책, 도서관에 항상 대출중이어서 언제 볼 수 있을까~~ 했는데, 도서관 홈피에서 검색해보니 마침 한 도서관에 반납이 들어왔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상호대차 신청해서 확보했어요. ㅎㅎ

한 잡화점을 중심으로 얽히고 섥힌 이야기, 언젠가 보았던 '슬라이딩 도어스' 영화도 생각이 났습니다.

지난 주 아이가 학교에서 '어린이가 읽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어' 대출해와서 같이 읽었는데 같은 맥락의 이야기도 있구요. 어쨌든..... 재미있게 읽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6-03-22 15:13
저도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이런 재미난 이야기를 쓰는사람은 도대체 어떤사람들일지ㅎㅎ
가끔 그 머릿속이 궁금할때가 있다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InBIn
  • |
  • 2016-03-23 09:19
저도 재밌게 읽은 책이예요~~~
인기 많은 책 대출 받으면 기분 좋지요^^
스토리가 집중할수 있는 내용이여서 참 재밌게 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6-03-22 08:11
답댓글

어제 올린다는것이... 깜박했어요 ^^

티칭하지말고 코칭하라는 책은 아이에게 실천하고 싶은 팁들이 많더라구요...  

제대로 코칭을 제가 햐줄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혜민스님책은 그냥 마음 심난할때 가볍게 읽는용~~~^^

도서관에서 빌린책중 4권을 더 읽어야 하는데 이번에도 다 못읽고 반납할것 같아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6-03-22 15:15
코칭에 관한책은 몇권읽어봤는데, 이책은 못봤네요.
근데 코칭이 참~안되요ㅎㅎ
티칭도 어렵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InBIn
  • |
  • 2016-03-23 09:22
혜민스님 책은 마음 편하게 읽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마음을 내려 놓기 힘든데 책보면서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6-03-23 09:56
티칭, 코칭.. '칭'은 어려워요. ㅎㅎ
혜민스님책, 남편이 보라고 사왔더라구요. 제게 필요한 책이라 생각했나봐요. 근데, 저는 쫌 더 있다 보려구.. ㅎㅎ 남편에 대한 소심한 반항??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6-03-21 15:34
답댓글



예전에 안드로이드 업뎃할 때부터 쑥쑥에 접속하면 가끔씩 오류가 생기네요ㅠㅠ 사진만 따로 올려봅니다.

나나맘님 쏘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나맘
  • |
  • 2016-03-21 20:15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군요^^
넓은아량으로~~~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InBIn
  • |
  • 2016-03-23 09:24
저는 항상 폰으로 사진이 안올라가서
컴으로 올린답니다 ㅜ.ㅜ
elvo님 책 많이 읽으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6-03-21 15:06
답댓글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뭔가 이상하지 않으세요?
유시민의 글쓰기특강을 보며 처음 깨달았네요 뭔가 어색한 부분이 있다는 걸
너무나 당연시 했던 모든 것들에 의문을 가져봐야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매번 뒤통수 맞는 느낌이에요.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이미 알고 있었으나 실천하지 못하기 때문에이런 책들을 자꾸만 찾아 읽게 되지요. 이제는 정말 제대로 열심히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그리고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글을 쓰려면 내면의 깊이와 철학이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한 걸음 더나아가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네요.

한강의 채식주의자는 맨부커상 후보에 올랐다기에 관심이 생겨서 찾아봤어요. 중편 3편이 연작으로 되어 있어서 끝까지 읽고 감상평 올릴게요.

마지막으로 쉼보르스카의 시선집그녀의 신작이 나왔다는 기사를 보고 기존에 나온 시집이 없나 살펴보다가 대여한 책이에요.시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뒷편에 실린 그녀의 노벨상 수상 소감을 읽고 완전 감동받았어요.너무 두꺼워서 조금씩 읽어나가는 중입니다. 따사로운 봄날에 시적 감수성이 마구 샘솟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나맘
  • |
  • 2016-03-21 15:17
분명 댓글을 달았는데 어디로 갔을까요???? @.@
시선이 우아해보인다는 엉김과 한강의 소설이 궁금하다는 이야기와 뭐가 이상한지 모르겠는데 왜 답이 없냐는 딴지와.... 요런걸로 구성된 궁금하지 않을수도 있는 댓글이 실종됐네요 ㅋㅋ 또 쓰기 싫어 요약과 반가움만 전해요 라고 하고 싶으나 왠지 더 길어진 느낌???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6-03-21 15:22
컴으로 사진 올리니 너무 커서 모바일로 다시 하고 난리치다가 사라져버렸네ㅠㅠ 사진과 댓글 모두 펑~
오랜만에 댓글 달려니까 적응이 안됨ㅎㅎ
뭐가 이상한지는 나중에 알려줄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6-03-21 18:11
내가살던 고향은~~이라고해야하나요?
글쓰기특강 전부터 읽고팠는데 아직 기회가 아직이네요.
일럽님 소개글 보니 더욱 땡기는걸여~~
시집도 땡기고요.음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6-03-21 20:20
샬럿님~~ 딩동댕~~~
글쓰기특강 펼치기만 하면 금방 읽으실거에요
글쓰기에 큰 도움이 되었다면서 추천한 책들에 도전해보려고요 무슨 책인지 궁금하시죠?그럼 읽어보세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6-03-21 20:46
글쓰기특강
뭐든 많이하는놈이 장땡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잽싸게 예약하고왔지요ㅎㅎ
다독.다작.다상량..
그중에 일단 시작은 다독으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InBIn
  • |
  • 2016-03-23 09:29
ㅎㅎㅎㅎ 오랜 시간 아무생각 없이
부르던 노래에 비밀이 숨겨져있었네요~^^
글쓰기 특강 궁굼해져서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6-03-23 10:01
글쓰기 특강. 저 책 우리 집 책꽂이 어디에 꽂혀있는 책이예요. 음음.. 찾아서 봐야징~
이 봄, 이러브님 글 읽으니 시도 보고 싶어요. 끝과 시작, 오늘 도서관행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자리에서
  • |
  • 2016-03-21 14:14
답댓글

부끄럽게도 참여신청을 했음에도 영 책이 안읽히네요.

읽어야지하며 몇 장 넘어가지 못한 책 두권

너무  책과 멀어져 있나봐요.

읽었다고 올리는게 아니고 읽겠다고 올려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6-03-21 14:38
안 읽다가 책 읽으면 집중도 안 되고 머리만 띵 하고 그렇죠.
그 시간을 견디고 넘어서시길 바랍니다~~~~~
요즘엔 신문읽기가 익숙해져서 제법 속도가 붙었어요.
처음엔 관심 기사 몇 개 읽는데도 한참 걸리더라구요. 책도 마찬가지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나맘
  • |
  • 2016-03-21 15:19
오베라는 남자~ 넘 매력적인 책이예요^^
저도 잘읽히는 날도 있고 아닌 날도 있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6-03-21 17:17
다 그렇죠~~원래 불붙이기가 젤루 어렵잖아요ㅎㅎ
저는 시작을 애가 읽던 뉴베리번역본으로 했어요.^^
읽다보니 재밌더라구요. 구덩이,밉스가족 뭐 이런거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6-03-21 18:12
저도 지난주 실적(?)이 저조해서 댓글만 달러왔네요~ㅎ
지난주는 영 책이 안읽히더라고요.싱숭생숭한것이..
몇장씩이라도 홧팅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InBIn
  • |
  • 2016-03-23 09:33
몇장씩 읽기 도전 응원할께요~~
저도 몇장씩 읽기 하고 있는중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6-03-23 10:05
오베라는 남자.. 여러 분들이 좋은 평 해 주셨네요. 내자리에서님 덕분에 이 책도 눈도장 찍습니다.
이렇게 올려주시는 책들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괜히 뿌듯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꽃바람
  • |
  • 2016-03-21 13:58
답댓글

지난주엔

박혜란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 책을 읽었어요.

이적 엄마라는 타이틀이 더 친근한 박혜란 쌤의 책을 요즘 연결해서 읽고 있는데,

전 아직도 이름만 엄마이지 제대로 된 엄마는 아닌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때론 아이보다 더 옹졸한 마음을 가진적도 있고, 아이들을 보며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 걸 요즘 새삼 느껴요.

 

이번주엔 아래에도 있는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을 읽어볼려고 아이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술술 읽혀지진 않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자리에서
  • |
  • 2016-03-21 14:16
가끔씩 부모자격증이라는게 필요하다 느끼고
한편으론 그럼 엄마가 못되었을 뻔 했다 싶은데
믿는만큼 자란다지만 그게 쉽지많은 않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6-03-21 14:34
우리 완벽한 엄마를 꿈꾸지 말아요~~ 아이와 함께 성장해가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보자구요.
어쩜 이미 잘 하고 계신지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6-03-21 17:15
이번주에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보고있어요.
믿는만큼...을 못봐서 담주쯤 볼까해요ㅎㅎ
책을 함께 읽는것, 혼자보다 훨씬 즐거운것 같아서 좋네요, 그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나맘
  • |
  • 2016-03-21 08:58
답댓글



이번주는 책을 좀 샀어요

최근 너무나 재미있게 읽은 위대한개츠비를 소설가 김영하씨번역으로 읽고 싶은데 항상 대출중이라 소장을 위해 샀어요. 언제나 차례가 돌아오지 않는지적대화도 샀고 친구가꼭읽어보라 추천한 티나실리그의 신간도 쟁여놨는데 ㅎㅎ 언제 다 읽을지 모르겠지만 혜정님 따라쟁이 하려고 줄세웠어요^^

100세 노인은 동네작은 도서관에서 운좋게 빌려 야호!했는데 반쯤읽으니 좀 지쳐요...

속죄는 빨간책방에서 극찬을해서 읽어가는중 이번주 반납이라 박차를 가해야하는데 요즘 솔직히 글자가 눈에 안들어오네요 봄바람을 쐬러 가야할까봐요~

마지막으로 오늘 하루가... 이책은 읽으며 아이가 같이 읽으면 좋겠는 부분 갈피해뒀다가 보여주니 아이도 잘 읽더라구요 엄마수준으로 레벨업된듯한 착각을 주나봐요 ㅎㅎ 

이번한주도 열독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6-03-21 09:18
봄바람 쐬고싶어요ㅎㅎ
그래서 목요일에 조용히 소풍갔다오려고 생각중이요~ 좋아하는 까페에가서 주인장과 수다한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나맘
  • |
  • 2016-03-21 09:20
혜정님 멋져용~~ 드라마나 영화같은데서 ㅇㅇ주인과 수다하는 모습 참 부럽던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자리에서
  • |
  • 2016-03-21 14:17
100세 노인 이북으로 읽다 결국 기한 넘겼는데
다양한 책을 준비하셨네요.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6-03-21 14:29
지치면 과감히 버려요. 우리에겐 책을 읽다가 그만 둘 권리가 있잖아요ㅎㅎ
위대한 개츠비 책표지를 보니 문학동네건가봐요? 번역가에 따라 분위기가 싹 달라지니 저 책으로 읽어봐야겠어요. 읽으려고 눈도장 찍은 책만 많다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6-03-23 10:16
아이와 함께 공감하는 모습, 참 좋아요. 저도 가끔 책 읽다가 어떤 부분은 아이에게 읽어주는데, 그러면 아이가 그 책을 전부 읽어달라고 졸라댄다는.. @@ ㅎㅎ 항상 참고하는 나나맘님의 책장, 이번 주에도 줄 세워둔 책들, 완독하시기를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6-03-21 08:12
답댓글

사춘기 아이와의 갈등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두귄의 책.

사례나 해결방법이 너무 간단하게 나와있어서 그냥 그랬어요.

변신이야기 2 읽고있어요.

서양문학과 특히나 세익스피어에게 모티브가 되어주기도 했던 이야기들이 읽을수록 막장드라마를 보는듯한. ㅎ

그래도 여러 신들의 이야기와 나무나 꽃, 동물들로 변신히게된 사연들이 재미있어요.

시적인 아름다운 표현들로 인간의 가장 밑바닥 본성들을 잘 풀어내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나맘
  • |
  • 2016-03-21 08:44
저도 고전으로 꼽히는 소설을 읽으며 모든 드라마는 고전의 표절이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ㅎㅎ 변신이야기도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6-03-21 08:46
드라마 좋아요ㅎㅎ 그럼 드라마의 근원지를 찾아가볼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6-03-21 14:21
저는 지난 주에 프랑수와즈 사강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읽으면서 모처럼 연애이야기에 빠져봤네요.
결말은 다소 허망했지만서도.. 주말에 ebs에서 서양음악기행 봤는데 바그너와 브람스편이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헝가리무곡을 쓴 브람스가 어떤 음악을 추구했는지 궁금했었는데 어쩜 이렇게 맞아떨어지는지 ㅎㅎ 민음사 고전 시리즈에 반가워 엉뚱소리만 늘어놓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6-03-23 10:12
아이가 보는 그리스로마신화 보면서, 정말 막장이다~ 라는 생각을 새삼 했더랬어요. 이렇게 보이는 우리가 이상한 건지??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6-03-20 22:30
답댓글

지난주까지 소개받았던 책들이 한꺼번에 예약이 풀려서 이번주는 서로 읽어달라고 책장에서 난리들입니다.

차근히 하나씩 독파해보는데, 

잠수네책은 자료가 많아좋은데 기존 책과 겹치는 부분이 많은듯하구요.

엄마의 품격은 결국 나를 중심에두고 천천히 가자는 얘기가 제일 마음에 닿았습니다.^^ 

오늘하루가 힘겨운 너희들에게는 오늘빌려와서 오늘 다읽고 

세트책인거같아보이는 내 아이가 힘겨운 부모들에게를 예약해두었네요.

월요일은 창문넘어로 시작하려고해요.

맡겨진 가방을 가지고 차에 타버렸는데 우찌되었을지 궁금해서요ㅎㅎ 

이번주엔 육아서로 좀 몰린거같아서 정신수양하는 한주가 되겠습니다~

녹색.총회.공개수업에 좀 바쁜 씩씩하게보낼거같네요

다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6-03-21 08:18
책장 가득히 줄지어 서있는 책들이 보기 좋아요.
맞아요. 전 개인적으로 잠수네 책은 그닥~^^
아는 내용이더라도 육아서도 짬짬히 읽어줘야 겠더라구요.
혜정님네도 총회가 이번주인가봐요.
이번주도 즐독하며 행복한 한주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6-03-21 08:39
육아서는 딱 읽을때 정신수양에 도움되는듯요~
오늘아침에도 잔소리를 대박하고 학교에보낸걸보면 다읽고나서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나봐요..
아니면 내 머리가 쓸모없던가~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나맘
  • |
  • 2016-03-21 08:47
이번주엔 혜정님과 공통된책이 많네요~ ㅎㅎ
책은 읽을때뿐 공감해요~ 지난주에는 어바웃타임이라 영화를 보고 아이와 위기의 순간 맘을 다스릴수있었는데 보셨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6-03-21 08:57
못봤어요! 영화나 디비디본지 몇년은된거같아요~
시간은 다 어디로가버리는건지...
어바웃타임. 한번 봐야겠어요.
위기의 순간은 늘 도사리고있거든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6-03-21 14:15
저렇게 꽂아 놓으면 안 먹어도 배부르시죠?
저도 동시에 여러권 읽는 스타일이지만 혜정님 흉내도 못낼 듯ㅋㅋ
교육서나 육아서도 임계질량을 채우면 조금 변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기대하자구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자리에서
  • |
  • 2016-03-21 14:20
오늘 하루가~.
읽어보고 싶네요. 요새 아이들 보면 우리때랑은 다르게 참 시간에 쫓기며 힘들게 보내는구나 싶을때가 많아셔요.연달아 대출예약하셨다는 책도 읽어 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6-03-21 17:12
세권정도면 배가부른데 이번주는 너무많아서 큰일이예요~~ ^^
읽다보면 읽다보면 돌깨지고 도 터득하는날도 언젠가는 오겠지...하는 맘으로 전진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6-03-21 23:15
와~~ 혜정님.. 정말 쭉~쭉~ 나가시네요..
전... ㅎㅎ ^^;;
정말 어떤때는 점심 먹을 시간도 없네요.
겁없이 책 읽어야지!! 했다가.. 맘의 부담 턱까지 차 올라..
그냥 편히 가려구요..
여기 계신분들 책 보면서..
재미있다는 책만 골라서 읽어보려 합니다. ㅋㅋ
이런 게.. 초1엄마의 삶이구나~를 아주 조금 실감하고 있답니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6-03-22 09:15
에이~관여님~ 제가 1학년때는 책이 뭡니까, 밥도 수없이 못먹었는디요ㅎㅎ
잘하고 계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6-03-23 10:10
언제 이렇게 읽으신대요? 우와~ 대단하세요. 자투리 시간으로 책 읽으려니 이렇게 한 권 두 권 뚝딱이 더뎌요. 초1 아이 때문이라 핑계 대기는 좀 민망하네요. 책장의 책들, 그냥 이렇게 구경만 합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