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탓인가 우울해서...
코네코님 이야기를 많이 기다렸었네요
오전에 도서관 투어를 빗속을 뚫고 허리가 휘도록 팔이 빠지도록 다녀오니...
뻗어버렸네요
힘이 다 빠졌어요
그래서 종일 멍때리고 누워있었어요
용선생은 책을 못 구해서 조선초기 밖에 읽지 못했고
한국사편지랑 행복한은 진도 맞춰 읽었어요
연산군 얘기는 코네코님 말씀이 맞는 거 같은 기억이...
제가 읽은 책 중에 그런 뉘앙스가 있었어요
무슨 책인지는^^;;
저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이 다양하게 읽어야겠다입니다
박시백님의 실록은...
혹시 만화책인가요?
제가 만화책을 잘 못 읽어요 ㅜㅜ
만화책은 제게 너무 복잡하지요
그래서 이현세의 한국사바로보기도 울 아들은 빌려다 주면서도
저는 못 읽는다는...
혹시 만화책말고 추천할만한 책은 없는지요^^;;
오늘 행복한 책을 빌려오니 책이 참으로 깨끗합니다
앞권들은 많이 본 표시가 났는데...
꾸준히 뒤까지 보는 사람은 많지 않나보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꾸준히 보는 저에게 박수를 쳐줬습니다 ㅋㅋ
위로가 필요하거든요^^;;
오늘이 가기 전에 코네코님 글을 봐서 맘의 안정이 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