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전 튼튼 엄마표로 좀 들려주고 한솔ort 3단계, 런투리드 이제 시작했는데 사실 넘 확신이 안듭니다. 노출은 자연스럽게 일찍 시킨 편인데 한국어도 늦게 터여 영어도 한 것 보다 표가 안나는 것 같아 엄마가 좀 슬럼프입니다... 듣기를 튼튼, ort, 런투리드, 헬로리더 이렇게 4가지 cd에 넣어두고 아침, 저녁으로 한 두시간 흘려듣기를 하는데 넘 골고루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엄마 맘만 앞서서 이번에 dk 실사 나오는 책과 princess poppy 샀는데 좀 더 묵혀 두어야겠더군요... 글밥에 엄마가 압도 당했어요... 한가지만 들려주자니 좀 지겹고 튼튼과 런투리드 먼저 하고 나머지 들을까 고민중입니다. 올 한해 런투리드 마스터 하는게 목표인데 힘 좀 불어넣어 주세요... 병설 보내니 집에서 밖에 영어 접할 일이 없어 더 불안하네요... 잘 할 수 있을 거라 주문 걸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