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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도 거창한 계획이 참말로 많았는데..
아이를 알아가는건지
제 열정이 조금 줄어든건지
쉬엄쉬엄하고 있어용
아들들이 확실히 딸들보다 공부시키기가 어려운것 같아요
저는 아들만 둘인데
제 상식으로 이해 안가는행동만 박박해서 정말 죽을만큼 힘드네요
그냥 니맘대로 해 이소리가 목 까지 나오는데..ㅠㅠ 홧팅이요
게을러지려 할때...
이곳에 있는 글들을 읽으며 다시 힘을 얻게 되네요.
준영엄마님도 이곳에서 힘 얻어 가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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