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영화 볼 생각은 안해봤는데 데, 해보고 싶네요~
보물연우님의 예쁜 모습만큼.. 예쁜 글이네요. ^^
조조영화 즐기기~~ 넘 멋지셔요!! ^^
전... 아직 그럴 여유는 없지만.. 시간이 있어도 혼자서 조조영화를 즐길 것 같지는 않는
드라~~~~이한 줌마... ^^;;
아이 개학하면 영화 보러 가려고 했는데...
1학년과 너무도 다른 분위기의 샘을 만나 그런지...
하루하루가 긴장의 연속이라... 여유가 안나요 ㅡㅜ
초등1학년보내고 나니.. 더더욱 바쁘네요.
유치원때가 행복했네요.
^^;;
저도 기나긴 방학을 아이 병간호하면서 보내고 나니 나를 위한 선물을 하고프더라구요.
음..... 뭐가 좋을까나? 저도 생각해 봐야겠어요.^^

엄마방학맞이 셀프선물 좋아요ㅎㅎ
저는 그동안 기다렸던 콘서트디비디 예약했어요ㅋㅋ
거기 난리치고있는 제얼굴나오면 어쩌나...ㅎㅎ
역시 애들 개학하면 엄마는 방학ㅋㅋ
즐거운 방학~
잘 보내서요ㅎㅎ
나를 위한 선물 넘 좋네요~~

와~~정말 사치 제대로 부리셨네요^^
저도 지금 보고 싶은 영화가 두편인데....아직 시간이 안나네요ㅠㅠ
열흘간 정말 행복하셨을 것 같다는...ㅋ
저도 요즘 혼자만의 오전시간이 넘 좋아서 영화스키줗 알아보는데 다른 스케줄,집안일에 밀려 못갔네요 아직.
예던 봤었던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 떠오르네요.
요번에 장식용으로 그영화 메이킹북도 질렀다지여~
저도 시간맞음 머리도 안감은채로 조조영화 보러가는 사람으로서 구냥 대신 뿌듯하네요.
방학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얘기만 들어도 제 콧구멍에 봄바람 쐰 듯 하네요 ㅎㅎ
저도 생각은 하는데...
버스를 타고 나가야 하니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
그래도 둘째 입학시키고는 정말 꿀같은 오후를 보내고 있어서
너~~~무 좋아요 ㅋ
보물연우님 좋은 기분 오래~~ 간직하시길요^^
큰아이 초2때, 4월부터 일하러 들어가기로 해서
3월... 황금같은 혼자만의 시간
영화를 본게 도대체 얼마만인지 계산도 안되던 그때...
'Letters to Juliet ' 이란 영화를 혼자 보았는데
영화의 재미야 이루 말할 수 없고
보물연우님께서 느끼셨을 그 리프래쉬된 느낌... 아직도 잊을 수 없어요~~
사치를 누리신 보물연우님~
힘내서 10 Kg 감량 도전~! ㅋㅋㅋㅋㅋㅋ
(세수대야만한 팝콘 한통 혼자 다 드시고 나오셨쥬??)
맞아요~ 방학이 무지~~~~~ 길었어요 보물연우님 힐링~ 제대로 하셨네요^^ 아이나 엄마나 하고 싶은 것 할때 반짝반짝 빛나는 것 같아요

보물연우님~~~ 멋지셔요... 부럽고만요!!!
6분방 안가니 자주 못 뵙는거 같아요~~~ㅠㅠ
아이들 위주의 영화를 보러다니느라 보고픈영화 영화관에서 본지 좀 됐어요...
앙~저도 혼자 영화보는거 좋아해요.
전 영화나 드라마 볼때 누가 말시키는거 싫어해 혼자 있을때 보거든요..겨울방학동안 수고하신 보물연우님 누리세요~~
저도 사치부렸는데요~^^
저희 집도 가까운 곳에 슬리퍼 찍찍거리며 갈 수 있는 곳에 극장이 있어 동네 엄마들과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까지~^^
우리도 가끔 작은 사치가 필요해요~ㅎㅎ
잘하셨습니다~~~
보물연우님 우아한 사치 멋져요~
저도 3월은 해방의 기분 만끽하느라 오전시간에 뒹굴뒹굴해요^^
전 친구가 진짜 없어서 그거 숨기느라 영화관은 혼자 안가요 ㅎㅎ (누가 신경쓴다고)
저도 한동안 나홀로 영화를 즐겼던 사람중에 하나예요..ㅋㅋ
요즘은 아이들 학교 가고 난 오전 시간이 참 좋더라구요..ㅎㅎ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클래식, 영화 음악 들으며..
장편 소설을 내리 읽으며 보냈어요^^
학교 다닐때 장편소설 읽을때는 공부하는 중간중간 읽느라 진도가 잘 안 나갔는데..
이렇게 여유있게 읽으니..술술 읽혀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아이 낳고부터는 육아, 독서, 영어, 학습 관련 책만 읽다가
요즘 다시 소설류 읽으니 새로운 기분이예요^^
저도 시간의 여유와 독서라는 작은 사치를 누리는 것 같아 기분 좋았어요^^
보물 연우님 에너지 만땅 충전 되셨다니..저도 기쁘네요!!

급식의 고마움을 느끼는것에 공감이에요.
집에서 걸어갈수 있는곳에 영화관~멋져요.
보고픈 영화는 많은데 요즘 너무 이런저런일로 미개인으로 지내고 있어요.
동주,귀향등 너무 보고파요.
이러다가 영화 내리고서야 시간이 나는건 아닌지~~;;;;
조조의 한적함~~커피향 외에는 바스락대는 소리도 없이 조용히 볼수 있는 매력이 있죠.
반가움과 부러움에 댓글인사 남겨요~♡
멋지네요.
나만을 위해 일찌감치 준비해 나가 바람느끼며 영화보러 다닐 수 있는 여유와 부지런함~^^
여기까지 기분좋은 사치(?)가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