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대단하세요..
전 신참이라 400개가 못되서 신청도 봇하고 매일 모나 윷이 나오길 기도했건만 도나 개만 나오더군요 ㅋㅋ
저희집도 둘째가 한글판을 넘 좋아해서 살짝 욕심부려봤으나 역시 쑥트리 부족으로 다음 이벤트나 기다려 보려구요 ㅎㅎ
투엠님, 축하드려요~
실은 저도 이벤트 당첨되서 저 책을 선물로 받았답니다~. ㅎㅎ
좋은 가격에 공구할때 몇번 장바구니에 담긴 했으나, 도서관에서 한번 빌려서 읽었단 이유로
결제가 쉽게 안되더라구요..^^::
열심히 또 씨디 돌려봐요~~
투엠님도 다시 한번 축하~~
ㅎㅎㅎ 넘 귀여워요~ ^^
항상 형아 것이 자기 것이 되는 둘째들..
자신만의 책으로 새학기를 더 신나게 할 수 있어서 더 행복하겠어요. ^^
숨어있는 쑥스르~~~ ㅋㅋㅋ
전, 지난 번에 쑥트리 800개 들여서 공룡유치원을 받았는데..
이번엔 400개로 교환이 가능해서 조금 배 아팠다능~~ ㅋㅋ
그래도 가지고 있는 쑥트리가 2400개를 넘기니모~~~ ㅎㅎㅎ ^^
쑥트리로 받으시다니 부럽네요^^
저는 이벤트를 좀 늦게 알아서..
원하는걸 놓쳐 버렸네요~
와~완전 축하드려요.
저는 신입인데.. 저도 열시미 활동해서.. 이벤트 참가 많이 해야겠네요.
부러워용
와.....축하, 축하^^
저도 이번에 첨으로 이벤트라는거 신청해서 당첨받았어요.
호호호호호 그것 참 기분 좋더라구요. 히히히히
근데 둘째만의 책이라.....
그게 또 다른 의미가 있네요.^^
아 그말을 해줄걸 그랬네요.저희도.
전 어스본퍼스트리드 골랐거든요.
둘째만을 위해..
첫째는 저런 읽기용책이 필요하지도 않았었던지라.
둘째가 신나햇어요 아주.
금욜이라 온가족 신나게 놀고 잠자리에 들어 아직 못봤지만 잼나게 볼듯해요.
둘째들 참말 짠해요~~~
책보단, 집이 깔끔해보여서 깜짝 놀라는 중.
먼지가 안보입니다.
저도 쑥에서 식초받아서 도착했어요.
집에서 대만족입니다.
쑥은 식초도 고급스럽군요.
저도 일단 첫째위주로 책을사요... 둘째라해도 18개월아래라서 같이보면 되겠지~~~ 하면서요...
근데... 책가람은 없지만 취향이 좀 달라서... ㅋㅋ 가끔 둘째에게 좀 미안하기도해요~~^^
전 쑥트리 800개로 다이노포스 산거같운데.... ㅠㅠ
책을 좋아하는 예쁜 아이군요
책이 선물이 되어야하는데 너무 많아서인지 저희집은 그런분위기가 아니에요 ㅠ
쑥트리 정말 유용하네요
와~~ 전 쑥트리로 받는다는거 이제야~^^;;
암튼 잘 하셨네요~ 둘째가 덜 서운하겠어요~^^
센스쟁이 투엠님~^^
쑥트리로 장만한 레벨업방 개근 선물..정말 좋아했겠는 걸요^^
저도 투엠님 마음 충분히 공감해요..
둘째 책에는 자꾸 인색해진다는..ㅋㅋ
저도 올 봄에는 아이들 추억 가득 담고 있는 책들 대거 정리할 생각이라..ㅎㅎ
어제도 정리 목록 만들었답니다..^^
벌써부터 정든 책과 작별할 생각에 시원 섭섭한 마음이 드네요^^

투엠님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요~~
둘째 없는 맘이지만... ㅋㅋㅋ
헨리~~ 얼마나 좋아라 했을지 눈에 보이네요...
자기만의 것이 그것도 좋아하는 책이 생긴것이니 더욱이겠지요..
저는 자기책인데도 다 봤기에 하고 팔았더니
그뒤 두고두고 어찌나 찾으면서 머라고 하는지... T T
책상위에 예쁘게 놓아둔 책 덕분에
학교에서도 기분이 업~ 업~ 되어서 룰루랄라 오겠는걸요..
앞으로의 헨리 쑤욱쑤욱~~더욱 오를일만 남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