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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방]누구나 다 아이는 건강 상식 3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관심과여유
  • |
  • 2016-03-13 14:42
답댓글

지나가다... ㅋㅋ

 

우연히 읽은 글에... 다이어트를 성공 했다가도 요요가 생기는 이유는...

다이어트 성공이후 원래 식습관으로 다시 돌아오기 때문이라네요.

그 말은... 평생 식습관을 바꿔야 요요가 오지 않는다는 얘긴데...

그럼.. 계속 금식과 절식을??

아하... 무지 어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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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03-13 16:18
네~ 맞아요. 담배 끊는 거랑 똑같은 겁니다 ㅠㅠ
소식은, 어느 정도 위가 적응이 되니까 적은 식사량이 그다지 어렵지는 않은 듯 해요.
문제는, 원래 즐기던 음식에 대한 '욕구'...
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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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6-03-11 23:21
답댓글

몇일전 장염으로 고생을 했는데 몸무게는 그대로ㅠㅠ

이제 나의 살은 군살이 되었는지 

웬만큼 아파도 빠지지도 않더라구요.


살도 살인데 요즘 노안이 왔는지 눈이 침침해서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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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03-12 11:20
살이 문제가 아니라 건강이 문제죠 ㅠㅠ
이제 완쾌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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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6-03-12 11:23
3일 약먹고 죽먹고...
2kg라도 빠질줄 알았는데 몸무게 제자리ㅠㅠ
이래나 저래나 살도 안 빠지고 마음 편히 먹고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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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6-03-12 11:33
살은 아플때말고 건강할때 빼는걸로~
아플때 빠지면 몸이 휘어지는 느낌...
건강회복하고 다시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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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6-03-11 18:03
답댓글

전 몸무게 안재보고있어요

실망할까봐,

늘 속이 약간 허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잘하고있는 신호라 여기고있습니다

50프로만 먹는거 참어렵던데요 한숟갈더 땡길때가 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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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03-11 19:31
몸무게 안 재는 것도 괜찮아요.
바지를 새로 사야겠다는 생각만 안 들면 다행 아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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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6-03-11 18:01
답댓글

ㅜㅜ 머리는 알지만 이거 그냥 먹는게 너무 맛있어서리...

어른이야 머리로 먹지만 아이들은 특히 입맛이 맛없으면 안먹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그냥 먹네요..

그래서 전 이리 되어가는거겠죠?ㅋㅋㅋ

암튼 준준맘님 앞으로의 성공담 기대합니다~^^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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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03-11 19:32
머리로 먹으라니 너무 머리아프죠?
우리 하던대로 즐겁게 살아요~~ 랄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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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6-03-11 16:46
답댓글

저도 몸무게는 그대로예요 ㅠㅠ

저흰 부부가 고기없는 식탁은 인정못하는 부류였는데 고기를 줄이기로 합의보고 일주일째 자제중이예요 그랬더니 반찬가지수 늘리느라 힘들긴하네요

빵 과자 아이스크림은 성공했는데 초코렛^^;; 

지난주에 마리텔보고 생초코렛까지 만들었다는...

냉동실에서 꺼내다가 떨어뜨려 지저분해보이지만 엄청 맛있어요 ㅋㅋ

만들기도 쉬우니깐 초코덕후님들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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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6-03-11 18:04
와~~ 맛이 막 상상이 가요
입에서 침도 나오구요
지금 딱 배고플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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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6-03-11 18:18
오오 저도 쬬코 엄청 좋아해요... 특히 한달에 한번 마법걸릴쯤엔 ㅁ곡 먹어야해요~~ ㅠㅠ
마리텔에 나왔었나요??? 검색드갑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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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03-11 19:33
아웅 맛있겠다~~
꼭 찹쌀떡에 초코가루 묻혀놓은 것 같네요~~
초코 사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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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6-03-12 11:26
저도 마이텔 봤는데...
진짜 집에서 해도 똑같이 되네요ㅎㅎ
신기해요~~
울 딸과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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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6-03-12 11:27
저도 마이텔 봤는데...
진짜 집에서 해도 똑같이 되네요ㅎㅎ
신기해요~~
울 딸과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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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6-03-12 11:30
저도 딸내미랑 만들었는데 아이가 완전 좋아해요~ 만들기쉽고~ 다크좋아해서 허쉬다크bar와 생크림을 2: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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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6-03-11 16:46
답댓글

머리로 먹는 음식 머리 아파요....ㅎㅎㅎㅎ


저요저요....저...뒷자리 바뀌었어요...사실,....앞자리도 바뀌었어요....ㅋㅋㅋ

3월 1일 부터 시작했거든요...

1.5키로 정도??? 빠졌어요...그럼 대충 감이 잡히실라나요??? 제몸무게....ㅠㅠ

뭐다른건 안하구요,,.,,,

점심을 도시락 싸다녀요... 올리브기름에 간마늘을 볶다 닭가슴살 한조각에 그날그날 있는 채소같이 소금 살짝 후추살짝 넣고 볶아서 싸가지고 다녀요...

 

전 저 탄수화물 다욧시작햇어요....탄수화물최소로 먹고 단백질 채소 섭취가 목표구요...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아침에도 삼겹살 구워먹을 정도라죠,,,,ㅎㅎㅎㅎ

 

회사에 바쁜일좀 없어지는 3월 말부터 회사동료와 요가를 시작할까 생각중입니다...

 

다음주엔 좀더 빠져잇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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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03-11 19:34
오왕~ 짝짝짝~~~!
오프라임 가져서 확인해보고 상 드려야 하는뎀~~!
성공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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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6-03-11 15:50
답댓글

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해요~

 

몸무게는 아직 꼼짝도 안하네요.'사실 그전보다야 적게 먹는것 같긴한데

절대량을 남들과 객관적으로 비교를 하면 사실 소식은 절대 아니네요.

그래도 좀 좋은 걸 먹어야겠다는 다짐은 많이 생겼답니다.

 

장보러가면 채소를 가득 사옵니다.

당근,콜라비, 오이는 잘라서 통에 넣어놓고 매끼마다 반찬처럼 내놓고요.

우엉차도 보치차처럼 마시고

나물은 요리솜씨가 없어서 시금치만 자주 무쳐먹네요. 세상에 제일 쉬운 나물인듯 ㅋㅋ

 

닭, 돼지, 소.....남의 살을 너무 사랑해요~

먹을때 채소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한답니다.

 

일단 과자, 빵류는 사다놓지 않기(이건 눈에 보이면 먹어치우니까요 ㅜㅜ)

아이스크림도 안사기 (제가 투게더 한통을 밥숟가락으로 한자리에서 다 먹는지라 ㅋㅋ)

 

저는 좀더 노력이 필요한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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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03-11 19:37
콩나물도 쉽잖아요? 시금치보다 콩나물이 더 쉬운 것 같은데...

가만보니 우리 어멈들 먹성이 보통이 아니시더라구요~~ 저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저도 마음 먹으면 투게더 해치울 수 있어요.... 그러나 이제 마음 안 먹으려구요. ㅋ
다욧 기간에는 어떤 간식의 유혹도 넘길 수 있는데... 이 기간이 끝나고
평생 그렇게 먹으라면.. 그게 문제예요 ㅠㅠ

사실 절대적으로 몇키로를 빼기보다
같은 양을 먹더라도 몸에 좋은 걸로 바꿔먹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살이 하나도 안 빠지더라도 피검사하면 많이 다르게 나올 걸요???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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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6-03-12 11:29
콩나물이 쉽다고요????
콩나물을 재료로 밍밍하지않은 반찬을 만들어보믄러 소원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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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03-12 12:02
아니 저.. .요리 못해요
아무렇게나 만들어놓고 저혼자 맛있다고 하거든요 ㅋ
걍 이것저것 무치고 먹는 거 아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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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finedays
  • |
  • 2016-03-11 15:08
답댓글

몸무게 아직 변화 없음요 ㅠㅜ

이 달안에 1킬로는 빠져야 하는데...

나이드니 1킬로 빼는것도 힘드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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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03-11 19:38
이 달 안에 1킬로는 빼셔야 합니당~~~
나이 들면 정말 1킬로도 힘들어요...
그러니 더 나이 들기 전에 ! 허리 졸라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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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6-03-11 13:32
답댓글

네~~저도 고기 참 좋아하는데요~~~

준준맘님이 개**를 즐기시는줄은 ㅎㅎ

애견인이 개**즐기는것 같은 느낌?


아~~~저는 잘 지키다가 3일전부터 무너졌습니다.

모두들 스트레스성 폭식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시죠?

요몇일 스트레스가 심했고 수면부족까지 겹쳐서.ㅠ

매운해물칼국수와 낙지덮밥,돼지갈비에 vi*s까지 폭풍흡입을~

좀 들어간 복부가 다시 부담스럽게 나오기 시작했어요.

으허헝~~~@@@

그래도 양심은 있어서 간식과 믹스커피는 참고 있어요.

몸무게는 시작 전으로 돌아갔어요.

오늘 저녁 또다시 불금약속이 있는데.

알려주신 핑계로 둘러대고 깨작거려보겠습니다~;;;

다시 시작입니다!!!

모두들 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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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03-11 14:15
개..를 즐기는 건 아냐요. ㅋ 먹어본 게 딱 세번?
나쁘지 않았다 그정도임다 ㅋ ~~~ 스누피한테 얘기 안 하셨져???

벨르언니가 무너지심 앙되요~~
맛난 것만 골라 드셨넹....
저는 쫌 전에 아는 사람이랑 비빔면 둘이서 3개 끊여 먹고 배가 불러서~~~

다욧을 해보니, 내가 참~ 적게 먹어도 되는 사람인데
간식이 웬수로구나~! 라는 걸 뼈저리게 알겠어요. ㅋㅋ
안 먹어도 배가 하나도 안 고파.... 움직이질 않으니 쓸 에너지가 없어서 말여요~
간식만 안 먹었어도 좋았는뎁!

다시 시작합시다~~~ 팟팅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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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3-11 12:57
답댓글

저는 고기 별로 안좋아해요..ㅋㅋㅋ

재수없는 발언일지도 모르지만 밥도 많이 안먹고 간식도 거의 안먹어요..

마시는 것도 물과 보리차처럼 연하게 탄 아메리카노 정도...

근데 겨울동안 3키로가 불었어요..ㅠㅠ

 

저의 식생활의 문제는..떡뽀끼에요..

전 삼시세끼 떡뽀끼만 먹으라고 해도 먹거든요..ㅋㅋ

 

며칠전 동네 엄마들이랑 에*리를 갔어요..

봄메뉴로 치즈떡뽀끼가 나와있더라구요..

같이간 엄마가 저를 가만히 보더니

"언니, 그냥 동네 아*에 가서 떡뽀끼나 먹을걸 그랬나봐요"

하더라구요..ㅠㅠㅠㅠ

 

이게요 다른 음식은 많이 안먹는데 떡뽀끼는 엄청 많은 양을 먹어요..

숨쉬기 힘들만큼..ㅎㅎㅎ

 

오로지 탄수화물 뿐이라 건강에도 안좋고 살도 찌고..

이걸 끊어야 하는데..하면서 좀전에 한냄비해서 먹고 이러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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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6-03-11 13:13


떡볶이 애호가 추가요~~
나이들면서 떡볶이 먹으러 가자는 말 할 상대들이 없어지니,
가끔 저녁으로 떡볶이, 어묵탕해서 올리면, 이건 요리도 반찬도 아니라고 타박을 받곤합니다.
꼬맹이들 떡꽂이, 컵 떡볶기 들고 오는 걸 보면, ...ㅜ.ㅜ
근데, 떡뽁이 칼로리가 젤 많고, 식욕을 엄청나게 당기게 한다는거 아시죠~~??
겨우 겨우 떢이를 끊은지 6~9개월 되어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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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6-03-11 13:37
우리의 사랑 떡뽀끼~^^
아*의 밀떡은 끊기 어렵지요. ㅎㅎ
어제 저녁 남편이 야식으로 사들고 왔는데 추릅~**
딱 3개만 먹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얼굴이 빵빵@@
야식 끊었다 먹으니 더 심하게 빵빵@@
사랑하는 떡뽀끼와도 이별을~~흑흑
나트륨과 탄수화물 덩어리노만 보기에는 그 자태가 너무나 곱긴 하지만 냉정하게 돌아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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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03-11 14:24
어린 시절, 떡볶이는 어린이용 간식이라 생각하고 사먹었어요.
중학생이 되었는데 여전히 맛있기에, 아직도 내가 애들 음식을 먹네~ 하며 먹었어요.
고등 때는 집앞 엄마손 떡볶이 단골로 다녔고
대학 때는 시장 떡볶이...

애기 키우면서 매운 거 먹을 일이 없어 못 먹다가
애가 많이 크니까 네식구가 달려들어 떡볶이를 해치웁니다~~~
아우.. 최근에는 이주변에 유명하다는 '옥련동 할머니 떡볶이'를 발굴해갖고...
가서 먹고, 오면서 포장해갖고 와서 또 먹어요. ㅋ
이렇게 평생 먹는 음식인줄 몰랐다지요~

그러나.
탄수화물 뿐이고 영양가 없어서.
이젠 그리 예뻐하지 않아요.
떡볶이 먹으러 가면... 저는 깨작깨작..... 국물만 퍼먹어요~!!
그맛에 먹는 거라서~~~ 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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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6-03-11 16:26
저도 떡뽁이 너무 좋아하는데~
벨벳님처럼 밀떡파^^
이사오기전엔 떡복이 먹으러 매주말마다 인사동을 갔어요 ㅎㅎ 지금은 명절때마다 가요
인사동 길중앙에 호떡집근처 포장마차에 초등학교떡볶이라고 내걸고 파는데 올드초딩입맛에 딱이예요~ 인사동가시면 한번 들러보세요~
그나저나 옥련동할머니 떡복이 맛도 궁금한데 아쉽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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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6-03-11 18:25
으앙~~~ 나으 사랑 떡뽁끼!!!!
저도엄청좋아해요... 아파트에 일주일에 한번씩 오시는 떡뽁끼 아저씨 떡뽀기 너무 맛아요... ㅠㅠ 탄수화물 줄여야하는데 떡뽁인 안되용~~~ ㅠㅠ
전 가래떡을 떡볶이용으로 일부러 빼서 쟁여놓고 먹어요... 이번설엔 몸생각해서 현미로 뺏는데 그래도 맛나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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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03-11 19:39
떡볶이 얘기 나오니 모두들 불을 뿜으시는...

오프 모임 나가서 떡볶이 먹어야 될 것 같은 붉은 분위기 ! ! !
저 순대도 좋아하는디유... 내장도 좋아해유...
튀김도 좋아하지만... 참아야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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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3-11 20:19


아~쑥맘들의 글솜씨에 야밤에 떡뽀끼가 더 땡겨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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