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ㅋㅋ
우연히 읽은 글에... 다이어트를 성공 했다가도 요요가 생기는 이유는...
다이어트 성공이후 원래 식습관으로 다시 돌아오기 때문이라네요.
그 말은... 평생 식습관을 바꿔야 요요가 오지 않는다는 얘긴데...
그럼.. 계속 금식과 절식을??
아하... 무지 어려네요.
몇일전 장염으로 고생을 했는데 몸무게는 그대로ㅠㅠ
이제 나의 살은 군살이 되었는지
웬만큼 아파도 빠지지도 않더라구요.
살도 살인데 요즘 노안이 왔는지 눈이 침침해서리~~
ㅠㅠ
전 몸무게 안재보고있어요
실망할까봐,
늘 속이 약간 허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잘하고있는 신호라 여기고있습니다
50프로만 먹는거 참어렵던데요 한숟갈더 땡길때가 아시잖아요^^
ㅜㅜ 머리는 알지만 이거 그냥 먹는게 너무 맛있어서리...
어른이야 머리로 먹지만 아이들은 특히 입맛이 맛없으면 안먹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그냥 먹네요..
그래서 전 이리 되어가는거겠죠?ㅋㅋㅋ
암튼 준준맘님 앞으로의 성공담 기대합니다~^^ 화팅~!!!
저도 몸무게는 그대로예요 ㅠㅠ
저흰 부부가 고기없는 식탁은 인정못하는 부류였는데 고기를 줄이기로 합의보고 일주일째 자제중이예요 그랬더니 반찬가지수 늘리느라 힘들긴하네요
빵 과자 아이스크림은 성공했는데 초코렛^^;;
지난주에 마리텔보고 생초코렛까지 만들었다는...
냉동실에서 꺼내다가 떨어뜨려 지저분해보이지만 엄청 맛있어요 ㅋㅋ
만들기도 쉬우니깐 초코덕후님들 시도해보세요~~

머리로 먹는 음식 머리 아파요....ㅎㅎㅎㅎ
저요저요....저...뒷자리 바뀌었어요...사실,....앞자리도 바뀌었어요....ㅋㅋㅋ
3월 1일 부터 시작했거든요...
1.5키로 정도??? 빠졌어요...그럼 대충 감이 잡히실라나요??? 제몸무게....ㅠㅠ
뭐다른건 안하구요,,.,,,
점심을 도시락 싸다녀요... 올리브기름에 간마늘을 볶다 닭가슴살 한조각에 그날그날 있는 채소같이 소금 살짝 후추살짝 넣고 볶아서 싸가지고 다녀요...
전 저 탄수화물 다욧시작햇어요....탄수화물최소로 먹고 단백질 채소 섭취가 목표구요...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아침에도 삼겹살 구워먹을 정도라죠,,,,ㅎㅎㅎㅎ
회사에 바쁜일좀 없어지는 3월 말부터 회사동료와 요가를 시작할까 생각중입니다...
다음주엔 좀더 빠져잇길 기대합니다...
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해요~
몸무게는 아직 꼼짝도 안하네요.'사실 그전보다야 적게 먹는것 같긴한데
절대량을 남들과 객관적으로 비교를 하면 사실 소식은 절대 아니네요.
그래도 좀 좋은 걸 먹어야겠다는 다짐은 많이 생겼답니다.
장보러가면 채소를 가득 사옵니다.
당근,콜라비, 오이는 잘라서 통에 넣어놓고 매끼마다 반찬처럼 내놓고요.
우엉차도 보치차처럼 마시고
나물은 요리솜씨가 없어서 시금치만 자주 무쳐먹네요. 세상에 제일 쉬운 나물인듯 ㅋㅋ
닭, 돼지, 소.....남의 살을 너무 사랑해요~
먹을때 채소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한답니다.
일단 과자, 빵류는 사다놓지 않기(이건 눈에 보이면 먹어치우니까요 ㅜㅜ)
아이스크림도 안사기 (제가 투게더 한통을 밥숟가락으로 한자리에서 다 먹는지라 ㅋㅋ)
저는 좀더 노력이 필요한것 같아요 ㅎㅎ
몸무게 아직 변화 없음요 ㅠㅜ
이 달안에 1킬로는 빠져야 하는데...
나이드니 1킬로 빼는것도 힘드네요 ㅠㅜ
네~~저도 고기 참 좋아하는데요~~~
준준맘님이 개**를 즐기시는줄은 ㅎㅎ
애견인이 개**즐기는것 같은 느낌?
아~~~저는 잘 지키다가 3일전부터 무너졌습니다.
모두들 스트레스성 폭식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시죠?
요몇일 스트레스가 심했고 수면부족까지 겹쳐서.ㅠ
매운해물칼국수와 낙지덮밥,돼지갈비에 vi*s까지 폭풍흡입을~
좀 들어간 복부가 다시 부담스럽게 나오기 시작했어요.
으허헝~~~@@@
그래도 양심은 있어서 간식과 믹스커피는 참고 있어요.
몸무게는 시작 전으로 돌아갔어요.
오늘 저녁 또다시 불금약속이 있는데.
알려주신 핑계로 둘러대고 깨작거려보겠습니다~;;;
다시 시작입니다!!!
모두들 팟팅!!!
저는 고기 별로 안좋아해요..ㅋㅋㅋ
재수없는 발언일지도 모르지만 밥도 많이 안먹고 간식도 거의 안먹어요..
마시는 것도 물과 보리차처럼 연하게 탄 아메리카노 정도...
근데 겨울동안 3키로가 불었어요..ㅠㅠ
저의 식생활의 문제는..떡뽀끼에요..
전 삼시세끼 떡뽀끼만 먹으라고 해도 먹거든요..ㅋㅋ
며칠전 동네 엄마들이랑 에*리를 갔어요..
봄메뉴로 치즈떡뽀끼가 나와있더라구요..
같이간 엄마가 저를 가만히 보더니
"언니, 그냥 동네 아*에 가서 떡뽀끼나 먹을걸 그랬나봐요"
하더라구요..ㅠㅠㅠㅠ
이게요 다른 음식은 많이 안먹는데 떡뽀끼는 엄청 많은 양을 먹어요..
숨쉬기 힘들만큼..ㅎㅎㅎ
오로지 탄수화물 뿐이라 건강에도 안좋고 살도 찌고..
이걸 끊어야 하는데..하면서 좀전에 한냄비해서 먹고 이러고 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