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룩 블룩. 블룩~
좀 리듬감이 있나요~~~ ?? ㅋㅋ
제 닉넴이 나와서... 글자 폰트와 크기만 살짝 바꿔보고 갑니다~~ ^^
으따 코네코님~~
하고자하시는 건 해내고야 마시는 점 참말 멋지셔요~
주제가 가벼이 방구라..
담번 응가는 맘의 준비를 하고있을게여.
오늘 고추전 깻잎전 호박전 산적고지를 하고 좀 고되네요.설에 못간 시부모님 산소에 갈라구요.
누군가를 위해(?) 뭔가를 이리 하고나믄 뿌듯혀요.
내일도 코네코님의 원활한 배변활동을 기원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우껴요~~~~
수영장 방귀~ㅎㅎㅎㅎ
아구 넘 우껴요~
나중에 가면 해봐야겠어요~ㅎㅎㅎㅎ
다른데선 뀌면 얼렁 자리 피해야겠죠?ㅋㅋㅋ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손님 이곳에선 방구라는 말은 금지입니다.
왜줘뤠~~~?
수영장 방구는 초딩때 뗐어야죠.
코네코님은 어릴때 못했던걸 다 해보는것 같아요. ㅋ
얼굴이랑 넘흐 안어울리는 뇨자~^^

이~쁜 분이 왜 이러세요 ㅋㅋㅋ
저는 수영이라곤 방바닥에누워서 하는
배영밖에할줄모르는지라.. 수영장 방구는
모르겠고..
코네코님의 뇌는 유들유들 부들부들
기름칠이 잘되어 있을거 같아요
물광이난다고나 할까요 반짝반짝합니다.
제뇌는 퍼석거려서 고급 로션을 발라도
안될거 같아요
그리고 목욕탕서 방구 낄땐...
앉은판 구멍에 조준을 잘해서
냄새를 앉는 의자에 가둬둬야합니다.
좀.... 미안한 일이긴하지만요
오늘도 코네코님덕에 웃습니다 ㅋㅋㅋㅋ
좋은하루 되세요~~

ㅋㅋㅋㅋ
글 읽다보니..
아이들 어릴적 나란히 눕혀 놓고 아이들 배에 엄마 얼굴 묻고..
번갈아 가며 방구놀이 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