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님~~ 저도 정말 긴 수행의 시간을 보냈답니다. '나를 없애야지..'하면서요~~
맏며느리 노릇하고 친정엘 가서 둘째네는 저랑 어머님이 일하고 있는 거 알면서도 서울서 부산 내려오면서 어디 들렀다가 놀다가 왔다는 말을 태연스럽게 하더라, 이해가 안되더라 하니
저희 아버지께서 그러시더라구요.
나도 막내라서 뭐 그런거 잘 모르기도 했다라구요...ㅎㅎ
저희 신랑은 아버지 대에서 그렇게 편하게 보내시니 딸이 조금은 힘든 시간을 보내는구나 하던데..
저도 그건게 돌고 도는 것 같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우리 아이들은 그렇지 않기를.. 하구요
그리고 그냥 보냈어요~~~
추석후에 마사지도 받고, 네일도 하고, 때밀이도 하면서.. ㅋㅋ
엘리 파일 올렸어요~~
계속 하실거지요?
엘리는 계속 읽기녹음만 했거든요.
확실히 과학용어에 많이 친숙해졌구요.
발음도 많이 자신감있어 졌어요.
친구한데 올가니즘, 레져브와 이런거 아냐고 물어봤다더라구요..
3학년이면 다 하는건줄 알고 있나보더라구요~~
이거 하느라 다른걸 많이 못하긴 하는데
일단 시작한 거니 계속 해 볼까 합니다~~
계속 해보아요~~~
ahahaha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추석 연휴는 수월하게 보냈답니다.
차가 안 막혀서 좋았고, 시댁 하루, 친정 하루 보내고 나머지 이틀은 쉬었거든요.
점점 나이롱 며느리가 되어가서 편하긴 한데, 뒤통수는 따갑답니다 ㅎㅎㅎ
26번 Jenny
제니는 이번주도 6번 집듣, 3번 소리내어 읽기, 워크싯 풀기, 읽고 싶은 부분 녹음하기...
이렇게 진행했답니다.
워크싯도 틀리는 게 있네요.
이번 1 round 하면서 잘 듣고, 잘 따라 읽어준것만 해도 감사해야겠죠?ㅎㅎ
쉬는 동안은 1 round 다시 복습하면서 책 뒤에 있는 워크싯 슬쩍 들어밀어볼려구요.
3B반 여러분들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 달 뒤에 다시 만나요.
참!
녹음했는데 녹음한 파일이 메일로 전송이 안 되네요 ㅠㅠㅠ
3주째 이러고 있어요.
수시로 파일 전송해보고 전송되면 녹음파일 못 올린거 죄다 올려볼게요.

ahahaha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저도 추석 지나고나니 마음이 편하네요^^
9주차 못올린거 같이 올릴게요
9주차는 한장만 풀었어요

50번 스텔라 10주차
스텔라는 집듣 5회 읽기 5회, 웍쉿 풀기, 그리고 녹음하기 이렇게 진행해왔습니다.
이번에는 추석에 고향 다녀오느라 웍쉿풀기와 녹음을 못해서 어제서야 했는데 5일동안 영어책을 안봐서 그런지 혀가 잘 안돌아간다고 듣고 지우고 듣고 지우고 하다가 지쳐서 저녁에 다시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놓고는 지쳐서 일찍 잤어요 ㅋ 아침에 딸애 일어나기 전 제가 냉큼 올리고 있습니다~^^ 버벅 거리긴 버벅 거리네요....ㅎ 녹음은 따로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