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코팅지는 마트에서 팔아요..
한쪽 면만 코팅이 되지요..
저는 양쪽 다 하고 싶을 때는 두장을 하기도 하는데.....
코팅지도 마트에 있어요...
a4용지나 종이류 파는 쪽에 있던데...
울 애는 지금 초3인데..가끔 학교에서 코팅해 오라거나....(아주가끔...)
필요 할때가 있긴 해요...사진 프린터로 뽑은거...코팅할때...
그럴때 코팅기 있음 좋겠다 싶지요..
아이가 어리시다면..편생 쓴다..생각하고 구입하셔도 될듯싶구요...
아이가 좀 크다면..아까울듯....
저만 원시적인 방법을 쓰는건가요.;;; 저 다리미로 다려서 쓰는데 ;;;
코팅기 살까 망설이다가 그거 얼마나 쓴다고 하면서...
그거 얼마나 많이 쓰겠어요. 필름값도 들고 꼭 필요한거 아니면 그리 많이 코팅하지도 않을듯한데..
그래도그래도 있으면 좋겠지요. ㅎㅎ
ㅋㅋ저두 살까말까 한참 고민 중이랍니다..손코팅지 사놓은게 있어서 이거 쓰면서 고민해보려고요..
아무래도 손코팅지를 쓰니깐 중간에 공기가 들어가서 붕뜨고...이러는 게 전 좀 싫어서요..
(만고 쓸데없는데 까칠하다는...ㅠㅠ)
근데 정말 막상 사놓고 안쓸까봐 살짝 고민도 되고 해서 ㅎㅎ
근데 초등까지는 좀 쓰지 않을까 싶어서 사고 싶은 마음이 크긴한데..
님 말씀대로 고장 잘 날까봐 ㅎㅎ 아직 고민이랍니다..저둥...
저희집에 코팅기 있는데요. 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코팅까지 할 만큼 정성들여 보관할 게 그다지 많지않던데요?
요새 카드용지도 비교적 튼튼하게 잘 나오던데...
오히려 초등학교 가서 약간 필요할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의 경우는 집에 코팅기가 있어도 그냥 투명 시트지 사서 씁니다.
코팅할경우 끝이 날카롭고 가위질이 잘 안되고..너무 돈이 많이 드는 단점이 있더라구요.
또 두께도 있어서...자리 차지도 되고...그 많은것을 다 하려면 아무래도 부담이 너무 되더라구요.
시트지는 약 4만원정도 사시면 아주 충분하시고. 붙이고 자르고 하는 귀찮음이 있지만 얇고 가위질도 편하고 부피도 적고.. 내가 원하는 모양대로 만들어지고...책도 만들기 좋습니다. 한면만 붙여서 하기도 좋구요.
코팅할경우 찍찍이나, 자석을 붙이는데 시트지에도 잘 붙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코팅을 선호했지만, 나중에는 투명시트지를 이용했네요. 부담도 적고...쓰임도 많고.
코팅기에 부담이 되시면 투명 시트지를 사용하세요. 어짜피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