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Emily
이번주는 워크시트를 했는데 오답없이 하네요..
그렇지만 문장을 너무 잘 썼거나 하진 않았구요..
그저 답이 맞았다는 정도예요..
마지막이라 워크시트로 마무리 했어요^^
프리젠테이션은 안 하길래 그냥 뒀더니 이번에는 할 생각도 안 했네요..
엄마가 앞에서 자꾸 끌면 안 된다는데 그냥두면 하질 않으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1번 에릭
친구 생일파티에 다녀오니 마무리를 신이나게 하네요~
처음으로 프리젠테이션을 진지하게 했구요..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15번 루나
아이고, 워크시트를 계속 까먹어서 큰일이네요.
이번엔 공책에다 정리해 봤어요.


잘 따라가다가 너무 간단하게 하고 넘어가는게 영 맘에 걸려서 겨울방학에 다시 워크북이랑 하려고 중도하차했네요. 중간에 쉬는것 깜박하고 제가 11번이라 대문은 열어야해서 들어왔는데...
2차때는 다시 참여할지 안할지 고민좀 해보겠습니다.

18번 루나
지윤천사님,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나는 추석전에 다 했는데 제가 이래저래 일이 많다 보니 이제 올리네요.
녹음은 이번에 하기 싫다 해서 웍싯만 올립니다.

4번 Yuna
추석 연휴인데도 불구하고..
게시판에 언니, 오빠들 열심히 한 숙제들이 올라오길래..
저도 방문 열러 왔더니..ㅋㅋ
이미 지윤천사님이 활짝 열어 놓으셨네요..^^
감사해요~!!
전 어제 아침에 낼 부터 학교 가는 거로 잠시 착각하고..
아침부터 실내화, 신발주머니 빨고 보니..
오늘 하루가 더 있더라구요..ㅋㅋ
어찌나 좋던지..ㅋㅋ*^^*
이번숙제는 그야말로 교과서를 좀 열심히 보더니..
워크시트도 훨씬 충실해 진 것 같더라구요..
역시 교과서가 최고인것 같아요..^^
연휴 마지막..
푹~쉬시고 재충전하는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