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라나
cd 듣기 2회, 따라읽기 1회

개학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본인은 모르겠지만 짜증이 늘어가고 있는 라나네요ㅠㅠ 엄마도 힘든 한주가 되고 있어요ㅠㅠ 조금 더 나아지겠죠 ㅎㅎ 우리 모두 홧팅!!!
링컨(8)
지난주 유치원 졸업과 오늘 입학식까지...
주말에 여행까지 다녀오니 정신이 없네요...
쓰는 걸 넘 싫어해서 웍싯도 줄긋기만 하고...
책에 있는 것만 겨우 해요.
그래도 안하겠다는 것보다는 낫다 싶어, 봐주고 있어요.

푸하하님 프린터 고장에 안타까워했는데 미션마지막날 출력하려보니 저희집이 잉크가 없네요 @.@
그래서 워크지는 못했습니다ㅠ.
집듣: 6회
흘듣: 매일 수시로
읽기: 1회
녹음 1번 했습니다.
엠마~~~
방학동안 그래도 여유있게 진행한터라 듣기 3번 혼자읽기 1번 했어요~~~ 이제 개학해서 많은걸 하지않아도 시간이
빡빡한지라 적응하기가 힘들것도 같아요
아이들은 짠하긴한데 또 새로운친구 사귀면서 좋아할것도 같구요
그래도 엄마방학이 좋긴하네요

제니

제니가 지난주 감기로 좀 힘들었네요.이제 좀 나아진거같아요. 다시 발랄제니로^^
개학했지만 도서관 두군데 다녀오고 바빴네요.
다행히 애들 담임샘 두분 다 좋은분들이라는 평판이라 참 다행이다 싶어요~~
모두 홀가분하시죠~~?^^

초2유나
방학동안 어수선했는데
새학기 시작과 함께 다시 시작해봅니다.
돌핀진행하면서 단어랑 읽기가 많이 늘었어요.
욕심이 나지만 올해는 책읽기에 집중해야겠어요.
초2 알렉스
오늘부터 새학년 시작이네요..
제가 더 설레입니다.
어떤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날까 기대하며 학교 갔습니다.
그리고 엄마들의 휴식기가 찾아 왔네요 올레~~!!!
오늘 오전은 푹 쉬렵니다^^

매주 즐겁게 진행하고 잇어요^^


초3.데니엘
겨울방학동안. 프린터고장으로 여기저기서 프린터 하느라 많이 놓치고 지나간것들이 많았어요~
봄방학부터 다시 정신차리고 시작했어요~
개학해야 엄마도 아이도 긴장감있게 잘 진행이 되는것도 같아요~
방학동안은 dvd실컷보고 읽기,집중듣기 위주로 보냈어요~
돌핀도 한 몫 단단히 했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