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7번 중1 다이애나입니다.
완전 늦은 숙제 제출이네요
요즘 중간고사 기간이라 읽는 것이 부담스러웠는지 한 번 듣고 지나갔구요
써머리 후다닥 썼어요
문장이 많이 틀렸겠지만 제가 고쳐줄 능력이 없어서....
이제 가을이 되어갑니다.
밤기운은 차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9번 루나.
너무 많이 쉬었네요.
방학 마지막 주 서울 여행 갔다오고, 그 담주는 개학하고, 지난 주는 추석이고 해서, 3주나 쉬었네요.
제가 넘 정신이 없었어요.
담주부터 다시 제출할게요.
21번 리아나
죄송하게도 이번 미션이 많이 늦엇네요.
우리 리아나는 벌써 해 놓았는데 토요일은 시댁 할머니 제사였고 일요일은 또 추석 때 못갔던 성묘 다녀오느라 몸이 좀 피곤해서 제가 좀 게으름을 피웠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하시는 모습 정말 많이 힘이 되네요^^*


54. 플로라
요즘은 만화그리기 삼매경에 써머리는 예전에 물건너 간 것 같습니다 ^ ^
긴 추석연휴 끝나자 마자 현장학습간다고 어찌나 들떠있는지
마무리되지 못한 그.일.에 마음이 착잡하네요

단원별 문제가 더 쉬운가 봅니다~
이것만 딱~ 풀고 끝~~~ 이네요.
또 모두들 새로운 한주를 차분하게 시작해보아요 ~ ^ ^
16번 카디아리
이번주에 수학여행을 가요. 본인은 별로 설레는것이 없다네요.
애버랜드를 벌써 몇번이나 갔다와서 그런가????
여전히 틀리는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꾸준히 갑니다.



1번 엘리
도서관에 대출하러갔는데 U가없어서 일단 Y를 했습니다.
꾸준히 해서 그런지, 첨에 했을때보다 퀴즈 오답률이 적어지는게 눈에 보여서 흐뭇하네요^^
(아직도 틀리기는 하지만...저도 언젠가 해보니 틀리더라구요 ㅠㅠ)
그러니 오답률없이 꼼꼼하게 읽고, 퀴즈풀어내는 우리 4기친구들은 정말 대단한거지요~
저는 추석연휴에...그리고 직장일...
그런것 때문이었을까요?
난생처음 대상포진에 걸렸다는 ㅠㅠ
면역력이 그리 떨어졌나 싶기도하고...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쉬고있답니다.
(시댁에 가려다가 말았어요~)

37번 네이트
유니샤니님 미션 감사드립니다~^^
저희집 프린터기가 고장이라 이번주엔 퀴즈를 풀지를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사실 낮에 새 프린터기가 와서 신랑보고 연결해달라고 하면 할 수도 있었는데
네이트랑 친정 엄마한테 갔다 왔네요.엄마보고 싶어서요~^-------^
엄마랑 네이트랑 횟집가서 모듬회 시켜서 소주도 한 잔 하고 주말 연속극 왔다 장보리도 같이 보고
방금 집에 들어왔어요~
네이트 월요일부터 2박 3일 야영을 갑니다.그래서 오늘 미용실가서 머리도 좀 다듬고
내일은 짐도 싸고 해야 할 것 같아요.5학년 되니 집 떠날일이 많네요.
밤에 많이 쌀쌀해요~이불 폭 덮고 주무셔요~~^^*




4번 초4 샐리
몇주전부터 샐리를 옆에다 앉히고 공부를 시키고 있어요.
후반부로 넘어오면서 살살 꾀를 내어서랍니다.
한번은 하도 일찍 퀴즈를 풀고 나오길래 의심의 눈초리로
제가 문제를 읽고 답을 골라보라고 하니 대답을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너 답보고 베꼈구나 했더니 엄마 어떻게 아셨어요?
하고 되레 묻습니다.
척 보면 안다고 했지요.
도서관에 벌써 책을 반납한 상태라 요놈을 차에 태워서
곧장 도서관으로 갔죠.
책 다시 읽고 문제 다시풀게 했습니다.
너가 스스로든 엄마든 속이면 두배로 힘들게 된다는 것을 몸으로 알려주었지요.
(아이의 배반? 만큼 엄마를 속상하게 하는 일도 없지싶습니다.
샐리가 둘째라 그냥 구렁이 담넘듯 지나갔는데 첫째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답지를 베낀걸 안 순간 애 혼내는 것도 잊고 그 배신감에 거실에 털썩 주저앉아
어린아이마냥 두다리 벌리고 꺼이꺼이 울던일이 생각나네요. 지금와서 첫째한테 그얘기를 했더니
그때는 엄마가 시켜놓은 공부 어서끝내고 컴퓨터 오락할 욕심에 그랬는데 엄마의
반응을 보고 다시는 그러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네요. 답베낄때는 그게 잘못된 건지도
잘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그때가 지금은 중학생인 저희 첫째 초등2학년때였어요.ㅎㅎㅜ.ㅜ)
다른 집들도 혹시 이런 경험 하셨을까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혹시 경험하신 댁있으면 어떻게들 대처하셨는지 알고 싶네요.*^^*
아직 막내가 한번 더 남은지라 현명한 방법을 배워두면 또 유용하게 써먹을 수도 있을 것같아요.^^




52번 새라
안녕하세요~
추석연휴는 잘 보냈죠?
이번 추석때 아리랑 노래자랑에 출전해서 하도 정신이 없는 탓에 못올려서
이번에 같이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