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보긴했는데 정말 괴안은드하네요.
시간내서 가볼게요.
청계천 박물관 한번 들러보고 싶네요.
여긴 지방이라 아무래도 인프라나 컨텐츠가 좀 아쉽거든요.
방학 잘 마무리 하세요^^
방학 알차게 보내신거같으세요
저희 방콕!
아이들이 좀크면 사진찍기가 힘들던데 다들 이쁘게 엄마보고 찰칵했네요^^
어제 오늘 날씨가 한시간 걷기에 만만치 않았는데요
아이들과 투민맘 대단하네요^^
청계천 박물관이 어디있을까요? 찾아보아야 겠어요
통나무인지? 판자인지로 지은 건물인가요?
차로 다니다 본것 같기도 한데요
음료도 구비되어 있나봐요.
담에 한번 들러 볼께요. 정보 감사합니다.^^
오왕~
웬만한 박물관은 섭렵했다고 생각했는데 잠깐 뜸했더니~
청계천 박물관은 첨 들어봤어요..~~
내일 광화문 갈건데 찾아봐야겠어요.
감사~~~
지방에 살아서 그런지 서울하면 대부분 주요관광지만 생각이 나거든요.
요런데 아이들 데리고 가면 참 좋을 것 같아요.
한적하고 소담하면서 적당히 볼거리도 있는 곳.
리스트에 딱 담아놓을께요! 감사합니다~~
와우~~청계천박물관 있다는 거 첨 알았네요^^
그쪽은 그냥 지나다니기만 했는데...
주말에 한번 들려야겠어요 ㅎㅎ
주말에는 사람이 북적거리려나요?
추운데 청게천길 산책다니는 정도면아이들도 투민맘님도 체력이 보통이상인듯해요.
저희는 집근처가 한강이라 걷기에 딱인데 추우니 안나가져요.
정말 부지런하십니다~칭찬칭찬!!
처음 지어지고 다녀온 박울관이라 아이가 기억이나 할지 모르겠어요.
그때 직장이 근처라서 청계천 자주 갔었어요.^^
그때는 사람들도 많이 왔었는데 지금은 아닌가봐요.
아이들 이쁘고 건강하게 많이자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