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엠님 마지막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2월 마지막날 하루 휴가내서 3월 1일까지 3박4일 가족여행 다녀왔더니...
마지막 출첵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어제 일상으로 돌아왔더니, 업무도 하루 비웠다고 많이 밀려있고 이리저리 바빠서 짬을 못했네요..
이렇게 늦게라도 감사인사 드리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부족하나마 레벨업방 덕분에 따라갈 수 있어서
저에게도 큰 힘이된 방학이었습니다.
방학동안 친정엄마가 도와주셔서 조금더 욕심을 낼 수 있었던 진행이긴 하지만,
새학기가 시작되더라도 조금씩 진행하겟습니다..
많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또 열심히 따라갈께요~.
초 5 루카스
루카스 잠시 잠수탔다 마지막방 감사인사드리려고 들렸어요
투엠님 긴 시간 따뜻한 이야기와함께 레벨업방을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루카스 1월까지는 잘챙겨서 해주가다
2월은 흐지브지 됐네요 겨우 듣기만 매일하는걸로
이어가고 있었어요 ^^;;
이제 5학년이 된 루카스는 영어 듣기는 기존에 하던대로
매일 30~40분 진행하고 읽기를 조금 더 늘리려고 해요
이제 단어하도 문법도 시작하려 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힘내서 해보려고 합니다~~^^
초2서연
드뎌 마지막 레벨방이네요
가장 큰 수확은 매일 집증듣기 습관과 챕터북에 무사히 안착했다는거예요
저도 서연이랑 수준이 비슷하고 챕터북을 잘 몰라 고민이 많았는데 투엠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댓글이 큰 도움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매일의 힘을 무시할 수가 없어 매일 꾸준히 하는 서연이가 제 수준을 넘어갈이 멀지 않은것 같아 긴장하고 있네요 ㅋ
듣기는 레민보우 매직과 네이트더그레이트 번갈아 가며 듣고 있고요 레인보우 매직은 두번째 들으니 더 재미있다네요
Dvd는 스누피 봤는데 문장이 쉽고 간결해서 많이 알아듣는 것 같아요
미국교과서 리딩은 2권 올라가니 숙어나 단어가 많이 어려워져서 스스로도 고민하며 풀더라구요 그래도 동물 주제나 좋아하는 주제가 나오면 조금 낫구요
읽기가 제일 안되고 있네요 간신히 fun to read책만 읽고있어요 시간을 더 내봐야겠어
레벨방 덕분에 알찬 방학을 보낼수 있었던것 같아요
수고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벌써 마지막이네요..저번주 결석하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ㅎㅎ
레벨업방하면서 저는 아이의 영어보다 제가 쑥 멤버들과 좀 친해지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어요. 그렇게 쑥에 많이 드나들었는데 제대로 아는 닉넴이 별로 없더라구요. 쑥 오프를 계기로 여기에 발을 좀 깊이 담궈야겠다는 다짐을 안고 레벨업방이며 여기저기 참여했는데 끝까지 가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눈팅만 할때랑은 천지차이 ㅎㅎ
그래도 끝까지 계속 해볼랍니다. 이왕 발담근거 ㅋㅋ
디비디- 유튜브에 있는 피터팬 완전 홀릭입니다. 간만에 신나게 디비디 보니 흐뭇하네요. 요건 좋아해서 하루 2시간씩 봅니다.
집증듣기-네이트.더 그레이트 맛보기로 한두권 듣고 있는데 어렵다고 하면서도 재밌다고도 하네요. 제가 같이 듣고 있는데 저는 재밌더라구요. 제 수준에 딱 맞아요. 제 수준이 딱 딸아이 수준 ㅎㅎ 24권 전권 들이밀면 질려서 도망갈거같아 찔끔찔끔 듣자고 하려구요.


겨울방학 레벨업방 멋지게 피날레! 100빠로 모두 모두 레벨업되셨습니다.ㅎㅎㅎ앞으로도 계속 정진하세요.♥


초 3 샤나
[DVD] 미스터 맨 앤 리틀 미스, 스머프, 가제트, 찰리 앤 롤라 등 보았어요~
하루 2시간은 보았어요.
[집듣]
초기챕터북들로 즐겁게 부드럽게 챕터북 들어왔어요~
하루 2-3권씩 들었구요..초기챕터북들이라 읽기와 별 갭이 없어서 음독도 같이 했어요.
MR.PUTTER&TABBY는 별로일 것 같다고 해서,,샤나가 좋아할 만한 이야기들 골라서
먼저 들려줬더니,,재미있다고 했어요. 요리&만들기&고양이 이야기등 ㅋㅋ
시리어스 실리는 신나게 듣고 읽었어요.
듣고 나면 엄마한테 명작의 이야기를 어떻게 바꿨냐면~~하고 수다 떨기가 바쁘네요.
작가가 아주 창의적이라며 ㅋㅋ 원래이야기보다 더 재미있게 된 것들이 많다고 키득키득
네이트 더 그레이트는 부담없이 듣고 있고요,,
로켓시리즈도 두 권 맛보기 해주었는데 재미있다고,,하얀 종이책인데 컬러가 없으니 컬러링처럼 색칠하며
좋아합니다.
이제 읽기방으로 가서 갱지 챕터북 도전~!!!
[읽기] 픽쳐북 5권정도와 I CAN READ/ FUN TO READ / MILLY&MOLLY /
TTD/브레인 뱅크 2권 /ELEPHANT & PIGGIE 등 북클럽도서(사진엔 없네요)
음독했어요~
방학동안 DVD와 집듣으로 하루 3시간 소리채우기~ 미션 클리어!
10권 책읽기는 ,,,권수는 반만 성공! 하루 5-6권ㅋㅋ
그래도 소리내어 읽기가 더 재미있다며 하고 있는 샤나를 보며,,
3월에 읽기에 좀 더 매진하기로 계획잡아봅니다.
초기챕터북 듣기는 부드럽게 되었으니
이제 3월에 쥬니비 도전하고요,,집듣은 즐거운 챕터북으로 음독은 리더스와 그림책으로
묵독도 슬슬하며 읽기에 비중두어 가보려 합니다.
집에 있는 파닉스 학습서들이 있는데,,그것도 좀 휘리릭 풀어버려야겠어요.
투엠님 읽기방 좋은 대문글로 꼬박 꼬박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모든 읽기방 맘님들도 따뜻한 댓글과 응원~모두 고맙습니다.
3월 읽기방에서 또 불태워보아요~
진현 초5 입니다.
또 지각이네요...ㅠㅠ
진현이한테 넘길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제가 요즘 자꾸 깜빡깜빡입니다.
레벨업 마지막 날까지 이런 모습을....
진현이는 돌이켜 보니 일단 챕터북을 입문한 부분이 가장 큰 변화인것 같습니다.
nate the great를 하루에 한권 or 두권 정도만 하는 적당한 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봄방학 기간에는 낮시간에 집중듣기를 하는지라 사실 제대로 하고 있는지 체크불가능합니다.
저녁 때 퇴근해 오면 했다고 하니 믿는거죠...ㅠㅠ
자꾸 구멍이 보이지만 넘어가고 있습니다^^
구스범스 여전히 조금씩 유투브 통해서 보고 있구요.
가늘고 길게 가는 엄마성향이 진현이에게도 그대로 이어지는 것 같은데 이걸 기뻐해야할 일인지....
다음부터는 읽기방에서 뵙겠습니다~
레벨업방 ....부푼꿈을 갖고 참여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방이네요....
저희는 동화책 500권 읽기가 목표였는데....
동화책은 혼자서 묵독이 아니라 제가 읽어주고 같이 이야기도 하고 해야하는 관계로...순전히 제 스케쥴 ㅋㅋ 저의 컨디션에 따라 좌지우지 되기 때문에 500권 목표에 도달하진 못했어요...ㅜㅜ
이건 조금씩 계속 이어가려구요....
저희가 가는 도서관에 노부영 200권 베오영 100권 정도 목록화 되어있는데....요 300권은 다 읽었어요...
아이들 써머리는 200권 정도 했구요....
동화책도 살짝 업그레이드 되어...다른 서가에 있는 동화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집중듣기는
초4되는 예인인 챕터북에 무난하게 안착해서...calendar mysteries 13권 한번씩 다 듣고...
A to Z mysteries로 넘어가서 c듣고 잇어요... 한권을 3일씩 진행중입니다...
연년생을 같이 진행하다 보니 둘째녀석이 풍월을 읊고 잇어서 살짝의 간극을 주기 위해 둘째는 챕터북 집듣을 안하고 있었더니....본인도...캘린더 보다 조금 쉬운것을 하고 싶다고 해서....
참...안주기도 뭣하고....진행시키기도 뭣하고 ,,,ㅜㅜ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시작은 햇어요...
초3 되는 제인인...티아라 클럽부터 잡았습니다..티아라클럽 역시 3일에 1권 언니처럼 듣고 잇씁니다...
둘째는 이해도 확인도 안하고 그냥 주고 있네요....ㅋㅋㅋ 혼자 스스로 진행하고 잇어요...
그리고 베렌스타인 베어스 듣고 따라읽기 시작했구요...하루에 한 권씩 진행하고 잇어요...30분정도 걸리네요...ㅎㅎㅎ
dvd 는 이번겨울은 쑥에서 전에 받은 삐삐롱스타킹이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네요....너무 재밋게 하루에 한개씩은 본듯해요....
저희는 작년 한해는 북클럽에 쑥 프로젝트에 아이들이 정신 못차릴정도로 여러가지를 참여해서 어느 정도 레벨업이 된거 같아요....저도 쑥의 시스템이나 엄마표 영어에 어느정도 적응한듯 하여...올해는 프로젝트 보다는 듣고 읽는 것에 중점을 둘까 합니다...
웍싯이나 숙제제출에 부담없이 그져 듣고 읽고 할수 잇는 한해를 만들어 볼까...계획중이에요....
직장맘이라 이것저것 욕심냈더니 아이들이 살짝 지쳐하는거 같아...저희는 3월 한달이 휴식기에요...>,<
3월부터 힘차게 나아가야하는데...저희는 살짝 쉬기로 햇네요....ㅜㅜ
레벨업방에서 정말 레벨업이 된거 같아 너무 감사드리고용...
다음주 부터 읽기방에서 만나요~~~^^
15번 에밀리
기나긴 겨울방학이 이제 정말 딱 하루 남았네요.
처음 시작의 계획은 거창하였으나, 끝으로 갈 수록 조금씩 흐트러지기 시작한 것 같아요.
그래도 빠지지 않고 유지 해 왔음에 에밀리에게 감사하고.
방학 막바지로 1박2일로 [영천치산캠핑장]에 다녀왔어요.
아이들은 아직 거기 있고 전 7시 30분에 출근을 했다지요.
생각보다 일찍 와서 평소보다 30분 일찍 출근..
그래서 지금 비몽사몽이에요.ㅋㅋ
카라반 예약이 어려워서 시도도 안했었는데. 작년에도 이맘때 평일에 다녀오고 올해도 일,월요일로 해서 친척 언니네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영천에서 유명한 삼송군만두도 직접 찾아가서 먹고, 보현산 천문 과학관에도 다녀왔어요.
과학관 아랫쪽에 캠핑은 자주 갔었는데 과학관은 처음 갔어요.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 별관찰, 해도 못 봤지만, 아이들에겐 나름의 추억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지난 주에도 비스킷과 오알티로 읽고,
여유있게 놀기에 여념이 없었네요.
이제 2일이면 새학기가 시작되는데 담임 선생님은 전근 오시는 분이라 정보가 하나도 없고,
같은 반이 된 아이들 중 몇몇이 1학년때 말썽이 있었던 아이들이라 마음이 불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잘 적응해 나가리라 믿어요.
너무 눈치없이 남자아이들이 장난쳐도 그대로 다 받아주는 에밀리 인지라,, 1학년때도 남자아이들이 다 좋아해줄 만큼 짝꿍을 하고 싶어했던 여자친구였거든요.ㅋㅋ
세상 살면서 자기 마음에 맞는 사람만 만날 수는 없으니 두루뭉실하게 살아라 하지만, 자신에게 해가 되는 사람은 피할 줄도 알아야 하는데 아직은 어리다 보니 그걸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레벨업방 열여주시느라 고생많으신 투엠님,,
초반에 징징거리고 조언 구하기만 했는데, 저도 이번 방학을 통해 한층 레벨업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주는 표를 좀 수정했더니 공간은 넓어지고 빈칸은 어째 많아졌네요.
1월19일부터 이 표로 기록을했네요.
그전엔 노트에 하다가..
보이는곳에 표를 만들어두니 그때그때 기록도 할수있고 부족한 부분도 바로 알수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밑에 사진은 거꾸로 올라간것 같네요..ㅎㅎ
본인도 보면서 뭘해야하네?..하면서 하게 되는것 같구요.
방학중에 집듣이 생활화된거같아 너무 뿌듯하네요.
이제 익숙한 매직트리좀 나가보고 다른책들도 빌려다가 보이는곳에 두어야겠어요.
책낯가림이있어서 익숙해지라고요..
예전엔 집듣하자고 하면 궁시렁궁시렁거렸는데 이젠 예 해야죠..이렇게 바뀌었어요.
모두 투엠님과 레벨업방분들의 따뜻한 격려때문인것 같아요.
이제 3학년이니 마음가짐도 새롭게 묵독할 책들도 늘리고 집듣음독도 꾸준히 해야겠어요.
3학년 된다고 신경쓰였는지 어젯밤 계속 꿈에 읽기방이 나오고 온갖 영어책들이 날아다녔네요..ㅎㅎ
둘째도 꾸준히 리드얼라우드하고 시디듣고 파닉스책도 풀고있네요.
둘째라 신경을 덜 쓰게되지만 성실하게 임해줘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모두 읽기방에서 또 뵈용^^*
투엠님 레벨업방 마지막 날이군요. 투엠님 덕분에 이번 겨울방학 알차게 보냈어요.
그동안 속 끓이던 일도 해결이 되고 이제 아이들이 다시 보이기 시작하네요.
엘리사벳은 3학년때처럼 태권도 하나만 하기로 하고 요한이는 열심히 태권도랑 피아노 다니기로 했어요.
이번에 요한이가 많이 아팠는데 이제 기침이 멈췄어요. 아프니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쉬라고 했더니 좀
느슨해진것도 있지만 그래도 건강이 최고인거같아요.
함께 참여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3 엘리사벳
음독과 묵독 - 찰리와 롤라 시리즈, 해피 패밀리 시리즈 하루에 3권씩 읽고 bb책은 마음에 드는거
골라서 쌓아놓고 봤어요.
집중듣기- 이번 봄방학때 네이트 그레이트(10권)마무리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좀 길어졌어요.
이거 끝나고 호리드헨리 early reader는 두권씩 하기로 했어요.
2/22 네이트 그레이트 18분48초
2/23~25 네이트 그레이트 15분 33초
2/26~27 네이트 그레이트 16분 48초
2/28 네이트 그레이트 20분


초1 요한
집중듣기 - 봄방학동안 ort 9단계까지 하고 SIR 3단계 들어가려고 생각중이예요.
누나위주로 영어책을 사줘서 3월에는 재훈이가 좋아할만한 책으로 구입해주려구요.
2/22 ort 9 36분 51초
2/23~25 ort 9 37분 53초
2/26~2/28 ort9 37분 22초
영어책 읽기- ICR1 엄마랑 번갈아 읽기 한권씩 진행중이예요. 다행히 읽기 고개를 넘어가고 있어요.
혼자 읽으라면 싫다고 하니 한동안 이래야할거 같아요.

DVD 시청
2/22 스폰지밥 58분/ CURIOUS GEORGE 90분
2/23 매직키 90분/ 엘로이즈 45분
2/24 매직키 90분
2/25 CURIOUS GEORGE 90QNS/ 매직키 90분
2/26 매직키 90분/ 호리드헨리 60분
2/27 제로니모 75분
2/28 삐삐롱스타킹 90분
흘려듣기 - 지난주에 일이 생겨서 흘려듣기 해줄 여유가 없었네요. 아이들 놀때 잠깐씩 해줘야 하는데
제가 맘에 여유가 없었어요. 오늘 개학 전전날 기념으로 다시 시도해봐야죠.
어제 눈이 내려서 베란다에 보니 다른집 지붕에 눈이 그대로 쌓여있네요. 꽃샘추위가 시작된거 같아요.
내일부터 3월이니 너무 좋네요. 따뜻한 하루 되세요. 3월엔 읽기방에서 또 만나요.^^
투엠님~ 덕분에 방학내내 책구경,아이들 지내는 이야기 구경 잘했습니다^^
지난주에는 개인적으로 일이 좀 있어서 지나의 학습은 손을 놓을수밖에 없었네요~
그시간동안 지나가 감기가 낫고 엄마가 열이 오르고...
뭐 대강 이렇습니다~
뭐든 체력이 있어야 한다는걸 이런때는 절실히 깨닫고있습니다.
방학동안 레벨업방을 해오면서 지나는 챕터가 재미있구나 하는걸 알게되었구요 지금은 조금더 다양하게 책들을 고르려고하고있어서 즐겁습니다.
목표는 늘 한글책을 읽을때처럼 즐겨읽는것 이어서 가능하면 천천히 읽어가고있습니다.
요즘은 매직스쿨버스 챕터랑 39 클루 보고있어요.
엄마땜에 시간이 없어서 쪼개고 쪼개면서 보고있네요.
방학동안 함께여서 즐거웠습니다.
또 만나요!^^
19번 에릭(8)
오늘이 레벨업 방 마직막이군요~ ㅎㅎ
유딩이 겁없이 뛰어들었는데도... 잘 챙겨주신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
아낌없이 주신 격려와 조언들 덕분에 꾸준히 책읽기에 매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북클럽 관련책 읽기도 시작할 수 있었고요~ ^^
1주일에 평균.. 이 정도책을 읽었었네요. ^^



대부분 엄마가 읽어주지만.. 쉬운 1-2단계 리더스는 에릭이 읽었었지요.
그리고.. 이젠 Mo Willems 의 엘러펀드 앤 피기 책은 한글책처럼 재미있게 읽힌다며..
묵독 비스무리~~~ ㅋㅋ 읽고 있어요.
한 페이지에 한 단어밖에 없는 책이지만... (아니면, 그림만 있든지..ㅋ)
스스로 영어책을 재미있게 읽는다는 데 큰 의미가 있네요~ ^^
흘려듣기 : 매일 1시간 이상
음독 : 하루에 3-4권정도
DVD : 여전히 옥토넛 사랑이네요. 하루에 1시간씩 본 듯 합니다.
매 주 레벨업방 덕분에 꾸준히 읽기할 수 있어서 참으로 좋았네요.
이제 읽기방으로 슝~~ 날아가야지요. ㅎㅎ ^^
투엠님이 매주 부지런히 레벨업방 열어주신 덕분에 우리집도 잘 묻어간 것 같아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지난주에 목표 달성한 덕분에 이번주는 책도 설렁설렁보고..좋아하는 DVD위주로 보았답니다^^
요즘은 트와일라잇 시리즈에 빠져서 매일 한편씩 보았네요^^
오늘은 아침 먹고 나가서 하루 종일 놀고 왔구요..ㅋㅋ
칼라는 올해부터는 문법을 본격적으로 신경써줘야 겠다 싶어요^^
실천은 아이 몫이니..어찌 될지..ㅎㅎ
크리스틴은 레벨업방 덕분에 챕터북 집듣이 잘 자리 잡았으니..
올 한해 다양한 챕터북 집듣 잘 유지 하는게 목표랍니다^^


매주 알차게 대문 열어주신 투엠님..살갑게 댓글 달아주신 쑥맘들~정말 감사드려요^^
모두들 원하는 만큼 목표도 성취하고..레벨업이 되었기를 바래요!!
레벨업방 다음으로 이어질 읽기방도 힘차게 응원해드립니다!!b^^d

초4. 미셸
오늘이 레벨업방 마지막 방이군요...^^
투엠님 그동안 넘넘 감사했구요, 함께 해 준 여러분들 모두 넘 고마웠어요!!!
우리 아이들 모두 레벨업 된 거 맞지요?...ㅎㅎㅎ
2016년 한 해 계획은요...
올 한 해 3,4점대 챕터북 집듣과 , 2,3점대 챕터북 음독+ 묵독으로 반복
이건 제 생각이구요...ㅎㅎ
그 때 그 때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하게 해 줄 생각이어요
집듣이든, 음독이든 , 묵독이든... 반복을 하든지 새로운 책을 듣던지....^^
토요일에 미셸 처음 피아노 대회에 나가게 되어 망신은 당하지 말자하고
금요일 하루종일 , 토요일 아침일찍 연습 하더니
생각지도 못하게 본선진출해서 큰 상은 아니지만 차상 받았어요...^^
평소 피아노에 소질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노력하는 것이야말로 큰 소질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네요...ㅎㅎ
영어도 ,수학도, 악기도 노력하는 시간을 들이는만큼 누구나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 겨울이네요
PS.에코 마이크 얘기한다는게 깜빡....ㅋ
아이가 1학년때 벼룩시장서 사 온 장난감인데
요것이 영어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게 해 준 일등공신이어요...ㅎㅎㅎ
무선이라 간편하구요...울림이 있어서 목소리가 근사하게 들려요...ㅋ
아이랑 영어책 한페이지씩 읽기 할 때면 하나 더 있었음 싶다니까요...^^



초3 Cosette
마지막문까지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이번 방학 주인공을 꼽자면
책은 Fudge와 The Sisters Grimm,
DVD는 Harry Potter와 Full House 이예요.
시스터스 그림이 북커버에 비해 호러물이아니고 동화를 비틀어논 이야기예요.체감 리딩레벨은 4점대 후반 같아요.
요즘 밤마다 Fudge( 작가가 직접 읽어 주신답니다.)아님 Sisters Grimm듣고 잘만큼 CD도 좋아요 ^^
월
2/15
집듣
The Sisters Grimm 5 1-2
묵독
Roscoe 1/2/4
DVD
풀하우스 4-4
화
2/16
집듣
The Sisters Grimm5 3-4
묵독
Harry Potter 4-6
DVD
풀하우스 5-1
수
2/17
집듣
The Sisters Grimm5 5-6
DVD
풀하우스 5-1/ 삐삐4/
엘로이즈 헐리우드
목
2/18
집듣
The Sisters Grimm5 7-8
묵독
who 처칠
DVD
풀하우스 5-2/ 호리드헨리 1-8/
금
2/19
집듣
The Sisters Grimm5 9-10
DVD
풀하우스5-1/엘로이즈 Go to school
토
2/20
묵독
The Sisters Grimm 6 1-2
DVD
풀하우스5-2/ 해리포터3
어느덧 레벨업방 마지막이네요..
겨울방학 시작 시즌부터 이번주까지 진행표를 쭈~ 욱 보니 9장 이더군요..
9주동안 우리 친구들도 레벨업방 맘님들도 수고 많으셨어요... ^ ^

9주동안의 제임스의 진행표이네요..
이렇게 펼쳐놓고 보니 있어보이는군요... ㅎㅎㅎ
집듣은 누적 2954분~~
조금더~~ 하고 욕심부려보고 싶었지만 금욜 안과 검사 예약이어서
그전까지만 진행하고는 올 스톱하였네요..
지금도 제임스는 휴식중~~ 놀기모드~~~
이번주 집듣은 트럼펫 부는 백조... ㅎㅎ 제목이 맞나요?
The Trumpet of the Swan 4시간 25분 Terry Deary's Roman Tales 25분 했어요..
음독은 캘리더 미스터리 2~ 3 챕터 세번 ..
음독 누적 682분
DVD
인사이드 아웃 3번 워렌버핏 6 3번 드래곤 길들이기 2 하울의 움직이는 성
흘듣은 금욜부터 노는중에 틀어놓고 놀아요..
인사이드 아웃 하울의 움직이는 성 어린왕자
드래곤 길들이기 2 우리의 챔피언 대니 The BFG
토욜 오전까지는 못만지게 해놓으니 어제 저녁부텀 오늘은 하루종일
얼마만에 꺼내놓았는지
키마레고부텀 해서 다시 만들기 완성모드입니다..
지금도 만지작 하고 있네요..
조금더 시간을 달랍니다.. T T

묵독은 누적 13809 페이지
이번주도 리더스류 책들이 많으네요..
페이지수 늘이기.. ㅎㅎㅎ

묵독 스티커판이 5장째 모이고 있는중..
집듣이 2장째..
음독은 1장~~
그래도 힘든데 잘해주었다고.. 제일 어려운거라고 칭찬 만땅 해주었네요..
내일은 스티커 모은 기념으로다 서점나들이 ~~~ ^ ^
30주 완주로 베렌 끝낸 기념도 있어서...
(다음에 다시 또 해보기로 했네요.. 했다는데 기념을 둔.. 매번 그 모든량을 다 소화해내지는 못했기에..)
제임스 사고싶은 만화책 산답니다... T T
방중 레벨업방 덕분에 쭈욱 이어갈수 있었어요..
다시한번 열어주신 투엠님께 감사해요~~ ^ ^
무엇보다 집듣 시간을 다른때보다 길게 이어갈수 있었고..
제임스 챕터북뿐아니라 로알드 달 시리즈 와 소설류도 조금씩 나누어듣기 시도도 해보았구요..
사라앤 톨 시리즈.. 찰리와 초콜릿 공장.. 찰리와 거대 유리 엘리베이터..
판타스틱 미스터 팍스.. 제임스와 자이언트 피치.. 샬롯의 거미줄..
데스페로 .. 스튜어트 리틀.. 트럼펫 부는 백조...
사이사이엔 챕터북..
집듣을 스스로 연속 반복해서 들어본다고 한것도 처음이었구요..
이전 챕터들을때는 없었던 일이라..
웍싯풀기 위해 다시 들어보는 것 말고는... ㅎㅎ
레벨업방 친구들~~ 게시판에서 또 만나요..
물론 다른방에서도 또 뵙겠지요...
레벨업방은 마지막이군요
중간에 흔들리는 마음도 많았는데 그래도 결국은 끝이 있군요ㅎㅎ
에이든은 겨울방학동안 챕터북에 무사히 안착한 거 같아요
가끔은 제대로 알아는 듣나 의심병도 들고 하지만^^;;
들은 내용을 가끔씩 얘기해주고 설명하는 거 보면 그래도 듣고 있구나 싶습니다
집듣은 187권, 8651페이지 음독은 238권, 5056페이지
디비디 96편 봤네요
집듣은 챕터북만 120여권 남짓이겠고 음독은 ort1단계부터 8단계까지 했어요
디비디는 쉬운단계들도 다시 보고 디즈니류 도서관서 꾸준히 빌려다 봤어요
얼마전부터 아서어드벤쳐 웍싯을 시작했는데...
걱정보다 잘 진행되서 다행입니다
싫어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안 힘들어하고 있고 문장 외우기를 생각보다는 잘해내고 있어요
신학기되면 새로운 챕터북 도전해보고 아서어드벤쳐 계속 진행할 생각이에요
이건 비밀인데 에이든 몰래 매직트리하우스 공부방 신청했는데...
한달 안에 어떻게 꼬셔야할지 ㅋㅋ
그동안 성실히 출석은 못했지만 그래도 레벨업방 덕분에 레벨업 된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한 신학기 맞이 하시길요~^^
투엠님과 레벨업방 여러분들~~그간 안녕하셨어요?
지난 두번 빠졌었네요
명절과 개학전후로 라파엘이 뭔가를 많이 힘들어 했어요
저도 많이 예민해져있던 상태라
아이가 예민해진걸 크게 받아들여
큰일났구나 하고 수습해보려고도 애썼는데
그게 더 사고친것같은 결과가... ㅎㅎ아이키울땐
때론 스무스하게 그냥 그렇게 넘기는것도 필요하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제 마음이 편한상태였다면 그런때구나
하고 받아들였을지도 모르는디.. 학습이나영어에 있어서도
완급조절이 필요한거 같아 하지말았음 했는데 다행히
양을 좀 줄여서 쭈욱 집듣이랑 dvd랑 책읽기를 해주어 아이에게 고마웠어요 .
캘린더 집듣 끝나고 베렌스타인 집듣하고 있어요
매일 씨디한장 보통 한시간되는양을 하다가 줄여서
하루에 두권씩 하고 있습니다. Dvd는 한동안 가필드에
빠져서 보다가 요즘은 백만장자 보고 있어요
동물만나오다가 사람이 나오니 ㅋㅋ재밌는가봐요 ㅎㅎ
레벨업방 통해서 영어를 우찌 잡아야할지 엄마도 많이 느꼈어요 물론 아이도 자신의 변화를 깨달은듯하구요 ㅎ
참으로 감사드려요~~
이제 개학하면 집에있는 리더스류들 좀 다지기에
들어가려구요 쉬운것들 위주로 웍싯도 풀어보고 따라읽기통해서 소리내서 읽는것에 자신감을 좀 붙여보려구요.
듣기는 베렌 매일 집듣 2권씩 하는거 2번정도 돌리고나면 매직스쿨버스나시리어스실리. 아써도 한번씩더 돌릴려고 생각중입니다. 뭐 계획은 소박하게 잡는다고 잡았으나 ㅋㅋ
아이가 놀고 싶어하면 한정없이 놀게 만드는 마음약한 애미인지라 ㅜ.ㅜ 잘될진 모르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