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인이야기 1.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어제부터 읽기 시작했어요.^^

혜정님 방문지기 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저의 책읽기가 조금 더 부지런해지길~~
^^저도 하고 있는 방이 버거워 힘들지라도 한번씩 들릴께요.
응원해요. 마음들을.
응원해요. 혜정님을.
좋은 책들 많이많이 소개받을 수 있어서 2016년 풍성해 지겠어요. ^^
책읽는 뇨자~~ 혜정님!!!
무조건 응원합니다..
저도 소시적에 책 좀 읽었는데
요즘은 진짜 책읽기가 쉽지 않네요..
2016년 책읽기의 개인적인 목표들을 세우긴 했는데
애들과 함께 보낸 긴 겨울 방학 덕에 실천은 코딱지 만큼..ㅋㅋㅋㅋ
울 애들이 1박캠프를 방금 갔는데
빨래, 설겆이 마치면 오후엔 도서관 가서 아이들 책이 아닌 제 책을 골라읽다가 와야겠네요..
기회닿는대로 놀러올께요~~~!!
좋은 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하여요~~~!!
저도 저도 손들어요~~~~!!^^
애들한테만 책 좀 읽으라고 닥달하기전에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도서관 가서 열심히 찾아서 빌려올께요~~
혜정님 믓져요~~~♡♡
오늘 애들노는 옆에서 읽고있는책.
어느 특별한 재수강

혜정님의 멋진 아이디어~~ 좋아요!!!
우린 아무래도 오프보담 온라인파니깐^^
한동안 소설위주로만 읽다가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린 '꿈이있는 공부'-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주최한 강연을 책으로 묶은 내용- 를 읽고 갑자기 교육책에 꽂혀 어제도 관련 책들을 빌려왔어요 스웨덴 교육에 대한 이야기가 부럽기도 하고 자극도 받고.. 내친김에 ebs에서 최근에 방영한 프로젝트기반수업(PBL) 다큐도 찾아보는데 아이는 연신 저런학교 부럽다고 ㅎㅎ 근데 또 그런학교 다니는 아이의 부모는 입시문제로 머리가 아프다는 글도 인테넷 올라오는걸 보면 교육은 정말 어려운문제인가봐요
다음주에 또 뵈요~~
와..,, 읽기방 좋아요좋아!!!
이렇게라도 한달에 한권씩 읽어볼게요!!!
전 학창시절에 못읽엇던 고전들 읽고싶어요...
제인에어 레미제라블 대미안.... 등등이요 ㅎㅎㅎ
책읽는 뇨자들 화이팅 합시당!!!
전 요새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을 읽고있어요.
작년 베스트셀러였던... 작년이 맞나요??(이 마저도 가물거리니, 답이 없습니다.ㅜㅜ)
우연히 도서관 반납 북트럭에서 보고 얼른 집어 왔는데, 북유럽작가 특유의 냉소적인 유머가 재미 있네요.
얼마전엔 유시민 작가의 '청춘의 독서'를 읽었는데, 구체적으로 기억나는 구절은 없지만, 살짝 추천해 봅니다.
책을 읽고 나면
돌아서면 기억이 가물가물하더라구요
영어책도 아니고 한글책인디..
쑥에 책소개 글이라도 올리고 싶은디
당최 그느낌만 있고 머릿속에 뱅뱅도니 ㅎㅎ
이렇게 댓글로라도 남기면 한번더 생각해보고 기억할수
있으니 ㅎㅎㅎ 자리깔아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
동네언니가 아들 수학 가르치는 문제로 스트레스 받다가...
결국 언니는 신경 안쓰고 아들 혼자 매일 풀게 한다는 거였는데...
채점을 안하고 그대로 둔다기에... 그건 또 아닌거 같아서...
언니에게 보여주려고 사진 찍어두었던 건데...
마침 지우지 않고 가지고 있어서 올려봅니다^^;;
(현재 몇일째 읽고 있는 중이기도 하네요)
-잠수네 초등1,2학년 공부법 중에서-

실제로 아이 틀린 문제 바로 오답확인 안해주고 하루이틀 지나고 해주니...
그 다음날과 다다음날 푼 문제는 같은 유형의 것이 또 틀려있더라고요.
그래서 바로바로 채첨 후 틀린 문제는 확인해 주는것이 맞는거 같아요^^
혜정님, 관여님! 감동이어요. 같이 하는 일을 만들지 못하는 저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시는군요. 책읽기 지지부진한데 여기 오면 진도가 좀 나갈까요? 저도 살짝 감사히 끼어들게요^_^
저, 요즘 레미제라블 시작했는데 분량이 많아서 긴호흡으로 가려구요. 어제 팡틴과 코제트 읽으면서 눈물이 나서... 아흑..
아~~ 혜정님...
이 아침에 감동의 쓰나미가~~~ ♡♡
무작정 올린 글에.. 이렇게 방까지 열어주시니 참으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이런 일들이 다~~ 그동안 쌓아온 쑥쑥의 우정이 만들어준 자리인 듯해서
더 감사한 생각이 드네요. ^^
맞아요.. 부담스럽고 힘들면, 이내 쉬... 포기해버리는지라..
저도 재미를 찾아야하는데.. 그런 일들이 없었네요.
저도 천천히 조금씩 혜정님과 함께 가겠습니다.


혜정님 글에 또 일빠!! 앗싸~~
혜정님의 적극적이고도 예쁜 맘씨가 돋보이네요.
은근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이참에 저도 핸폰보다 책을 먼저 드는 습관 좀 붙여볼까해요..
머리속 묵은 때 좀 벗겨봐야겠어요.
마음은 신나는 데 감기로 머리가 띵해서 표현이 안되네요.담주월욜부터죠? 그럼 고고고~~~!!
댓글없으면 사라질 방인지라
하나달고 시작합니다^^
미움받을 용기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