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 뜨고 헉 했어요
요즘 자꾸 새벽에 깨서 한 두시간 후에 잠들면 10시가 넘어 깨네요ㅜㅜ
오전 시간 다 날아간 거 같아 무지 얹짢습니다 ㅜㅜ
그래도...
코네코님 글을 읽으며 다시 힘을 얻습니다
아...
제가 저 내용들을 다 읽었단 말이지요ㅋㅋ
글보니 생각이 납니다만...^^;;
저는 용선생 4권을 읽고 한국사편지 2권을 읽는 중입니다
고려 이야기가 나옵니다 용선생 5권까지 읽어야 고려가 끝나는데 진도 맞추려면 속도 좀 내야겠어요
제가 세 종류의 책을 읽으며 여러가지를 깨달았습니다
첨엔 행복한은 재미가 없고 정리가 안 된다 용선생이 좋네
용선생을 읽으며 거봐 내말이 맞지
한국사편지를 읽으면서는 이런.. 용선생은 가벼운 듯한 느낌이었는데 이건 차분하면서도 자세히 얘기해주는 듯 해서 좋네
그러다 가끔 정말 가끔 제가 아는 얘기 부분에서는 기대했던 게 있는데 넘 간단히 넘어가고...
그래서 도서관가서 몇군데 비교해 봤는데...
결론은 여러 종류의 책을 더 많이 읽어야겠다...로 ㅋ
엄마 책 읽기방이 열리는 거보니 부러운데...
올해 저는 그냥 한국사에 집중하는 걸로...
요거라도 목표달성하고 싶네요
그나저나 몸은 좀 괜찮아지셨는지...
좋은 컨디션으로 주말 잘 보내세요~
정리해주시는 글 읽을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합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