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여님~~~ ♡
넘 귀여우세요...
우찌 이리 이쁜 생각을 하셨다가
1학년 울멋진 아들냄 내버려두고 모임 하실뻔했네요... ㅋㅋ
맞아요~~ ^ ^
보내놓고 돌아서면 하교시간인 3월~~
숨고르기까정 가능한 4월~~
여러행사로 바쁘고 그리구 쪼매 적응되었다고
눈돌리기 무섭게 어디로 튈지모르는 5월~~
그러다보면 한학기 가고 방학 모드~~~ ㅠ ㅠ
우리 담을 기약해요..
학교생활 쪼매 적응되면 그때 다시 깃발 들어주세요~~ ^ ^
저도 응원할께요!!!
당장은 힘들어도 언젠가...
관여님과 책읽고 수다떠는 상상을 해봅니다~ ㅎㅎㅎ
꼭 하고픈데~~
수요일은 6월 되어야 가능해요~~
6월부터 함께해도 괜찮을까요?
언니, 이제 책까지 읽는 건가요~^^
멋집니다~
부산 내려오시면 확인 들어갑니당~
저도 얼마전부터 책읽는 여자 대열에 합류한 사람으로 관여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함께 티비본 이야기하면 재미있듯이 같은 책을 읽은 누군가와 이야기해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전 아쉬운대로 빨*책* 팟캐스트를 듣거나 책에 대해 사람들이 쓴 에세이로 대신.. 그래도 역시 수다는 얼굴맞대고 해야 제맛~~
좋은 책과 좋은 만남 이야기 기대할게요
참여 댓글을 아니라 좀 그렇지만..--
멋진 결심을 응원해요~~ 관여님..
그지요? 늘 흐지부지되는 엄마의 결심들..
이런 도전 쉽지 않은데.
저는 거리나 요일이 힘들어 좀 그렇고..
많은 분들 함께하셔서 꾸준한 모임 이어가면 좋겠어요~~
현우군의 학교 생활도 걱정없을꺼여요.
카더라 통신보다는 ㅎㅎ
샘들도 내 아이와 맞는 샘이 제일 좋으신 분이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당..
에궁..같이 해야하는데..
응원만! 해서미안해요~~
근디, 1학년. 생각보다 일찍올텐데^^
제 기억에 애 학교델따주고 집에와서 양치하고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애 데리러갔던 기억이...ㅎㅎ
학원 방과후 없으면 더 심해서~
관여님~ 무리하지마시고 홧팅!
신입생 명단과 샘들만 공개가 된지라...
2~6학년 선생님 발표는 3월2일날 한다해서 멘붕이네요~^^;;
관여님 응원해요~♥
저두 수요일ㅠ ㅠ에 지역이 좀 멀어서 ㅠㅠㅠ
저두 혜정님 글에 필받아서 위대한 유산 민음사꺼로다가 완역본 손에 들고 있어요.이 새벽에
저도 수요일은 흑 ㅠㅠ
샘이 아무리 별나도 코드란게 있더라구요^^ 현우는 잘 할터니 걱정마셔요^^
묻어서 질문 강남역 근처에 모임하면 어디셔 해용?
개학하면 읽기방 오프 할까하는데 아는데라곤 ㅠㅠ 빈약 ㅠㅠ
다들 댓글 다시면서 추천좀 해주세요 ㅎㅎ
저요~~~저요~~~저요!!!!^^
아싸~~~1등으로 신청해요.
책 읽고 싶은데 ~~살빼야 하는데~~잔소리 줄여야 하는데~~
해마다 하는 결심이 요맘때쯤 되면 흐지부지~^^
모여서 하면 작정했던것의 반이라도 하겠지요?
이런 자리 마련해 주어서 감사해요.
관여님과 2주에 한번 데이트 설렙니당~뿅~♡


진짜 큰 결심하셨네요~
제가 다 떨림 ;;;
책 읽는 건 좋아요 ㅎㅎ
근데 여건상 오프모임은
가능할지 몰겠어요~^^
저는 주로 배스트셀러 10 중
적어도 하나는 읽자는 주의인데
작년에 읽은 나미야잡화점이
여전히 10위 안에 있는 관계로 ㅋㅋ
책 안 읽은 지 넘 오래네요^^
책소개만 해주셔도 넘 감사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