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번 하니
CD듣기 2번, 엄마가 읽어주기 3번 했어요.
북노트에는 D.W.랑 아빠가 같이 차타고 가는 장면을 그린다더니
갑자기 비가오는 장면이 되어서 책과 상관없는 그림이 되어 버렸네요.ㅋㅋ
책이 좀 길어져도 중간에 딴 데로 빠지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는 것만해도
많은 발전이라고 생각하는 단순한 엄마입니다.ㅋㅋ
방장님 말씀하셨던 위니책도 꺼내 읽어보았더니 겹치는 단어 덕에 흥미롭게 읽었어요.

1번 유승(7)
추석에도 열심히 놀고~ 계속 열심히 놀았습니다~^^;;;
그래서 책도 많이 못읽고 그래서 웍싯도 많이 못하고.. ^^;;;
기본만 했어요~
유승이는 채소를 잘 먹어서 다 좋아한데요.. ^^;;;
근데 웨이터가 싫데요.. 너무 싫어하는게 없어서... ^^;;;;
다들 힘드신데 명절 후유증 푸세요~~!!

10번 에밀리(7세)
다들 추석 잘 보내셨나요.
오늘이 미션제출일인걸 새카맣게 잊고 있다가 부랴 부랴 또 늦은 제출을 하네요;;
연휴로 인한 후유증인지 알러지질환이 세트로 와버려서 너무나 괴로운 날이에요ㅠㅠ

에밀리는 어려서 피부가 약한 편이라 음식을 많이 가려서 먹고 모유수유 기간동안엔 제가 음식조절을 했었어요.
덕분에 지금은 크게 알러지는 없는 편인데. 어려서는 뭐든 잘 먹었는데 좀 크고 나니깐 채소도 그닥 좋아하지 않고. 오이나 당근은 무조건 생으로 먹을려고 하는데 다른 채소는 먹여주면 먹는 정도에요ㅠㅠ

씨디로 두어번 듣고 스토리로 이야기 해주고 그러다 추석 맞고.. 어제 오늘 유치원 다녀오다 보니 많이 못 보고 넘어갔어요.

빙고게임은 언제나 이겨야지만 재미난 게임 ㅠㅠ
게임을 차라리 하지 말까 하면 그건 또 싫다고 그러고...승부 근성이 넘쳐나는걸 좀 자제하고 파요..
저흰 시댁,친정이 다 가까워서 명절 분위기도 그닥 없었고.
휴무없이 계속 일하는 업이다 보니 추석 당일도 밤늦은 시간까지 일하고 대체휴무일에도 일하고 하다 보니
일주일이 슝하고 가버렸네요^^
갑자기 차가워진 바람이 느껴지는 불금입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13번 아영(7세)
다들 즐건 추석 보내셨나요?
아영이도 야채는 싫어하는 게 많아서 재미나게 본 책이었네요.
아영이 이번 주도 원영사랑님과 관여님의 멋진 워크지 덕분에 즐겁게 잘 해 주었어요.
두 분 넘 감사드려요~~~^^
빙고게임 좋아하는 아영이 게임이 넘 재미있어서 완전 좋아했네요.ㅎㅎㅎ
두 판 다 5:4로 엄마에게 이겨서 더 좋아했네요.ㅎㅎㅎ











[DW the picky eater]
31 체리(6)
이번 연휴는 노는날 많아서 좋다고 했는데, 또 금방이네요..
하지만.. 낼 또 주말~ ^^
다들 불금 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
웟싯은 선택적으로 해봤구요..


좋아하는 음식, 싫어 하는 음식 그려봤고..


북노트 그림도 그려 봤어요.., 체리가 뭐라~ 뭐라~ 썼는데, 아직 띄어쓰기가 잘 안되어서
봐도 잘 모르겠네요..^^;; 물어 보긴 했는데, 까먹어서, 아이 유쳔 갔다 오면 다시 물어 봐야겠어요..




관련책 읽어 봤고..




음식 만들어 보면서 소꿉 놀이도 한번 해봤습니다.


책 보고 각종 채소 그림 그려 보았고, TV에 넣어서, 돌리면서 뜻도 같이 보았습니다.

색종이와 종이로 간단한 야채 bag도 만들어 봤어요..
7번 찬영이(초3)
추석이 있는 주라 대충한 것 같기도 하고, 남은 기간을 알차게 쓴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다들 명절은 잘 보내신거죠?
아이들이 빙고를 너무 좋아해요. 몇번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다음번에도 빙고는 꼭 넣어달라고 전달해달라고 ㅋㅋ
여튼 감사합니다. 빙고를 좋아해도 그냥 별 투정없이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가 되는 듯 해요














그림은 자신이 메뉴판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해서 그린거예요
다음주도 열심히하겠습니다.
늘 감사드려요^^
21번 초2 윤이 6세 하은이~
다들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연휴가 길었던 만큼 쉴 수 있는 시간이 많았던 지라 저는 휴우증없이 이번 연휴를 보낸것 같네요^^
헌데 추석전에 하은이가 감기기운이 있더니 추석내내 많이 아팠더랬어요.
이번 책은 하은이가 하기에 많이 어렵기도 하고 컨디션도 안좋아서 윤이랑만 진행했어요.
숙제 내려고 보니 제가 월요일 파일만 받았던 모양이네요.
어쩐지 숙제 하면서도 양이 적네... 그랬어요 ㅡ.,ㅡ

좋아하는 음식 싫어하는 음식 적을땐 네이버의 도움으로 적었네요 ㅋㅋㅋ
혼자서 열심히 찾으며 적더라구요~
싫어하는 음식으로는 회, 김치 등 몇개를 적더라구요.
집에서는 김치를 잘 먹는 윤이라 이유가 궁금해서 물었더니.....
급식에 나오는 김치는 정말 맛없어서 싫어한다며 적었대요 ㅋㅋㅋ
윤이가 2학기 목표는 급식 잘먹기라고...... 개학날 적었던 일기가 생각나네요 ㅋㅋ
15번 5살 전민정
이번에는 연휴도 있고 책은 충분히 읽고 웍싯 진행했습니다. 미리 했어야 하는데 어제서야 겨우 했네요.
연휴휴우증이 있을텐데도 민정이가 잘 따라와줘서 다행이었어요.
1. 북노트

2. 버블맵

3. 웍싯하기



32번 anna 6세
책은 지난주는 매일 읽어주었는데 이번주는 못읽었네요. 이번주 책은 좀 길어 따라읽기는 두번 정도 밖에 못한것 같습니다. 저희는 주로 자기 전에 책을 읽는지라 읽다가 졸린다고 하는 바람에 더 따라읽기는 못했네요. ㅎㅎ

이번주 북노트는 스토리를 만든다고 하더니 첫번째 그림은 표지의 DW와 아서가 테이블에 앉아 있는것 같은데 뒤의 그림은 뭐라하던데 잊어 먹었네요. 그리고 워크지르 아빠랑 하라고 했더니 북노트를 다시 또 그려 놓았네요. 뭔지는 ???? 아빠한테 북노트 했는데 또한다고 짜증을 부렸다고 하네요. 아빤 저랑 한지 모르고 해야한다고 얼음장을 ㅋㅋ 아빠랑 워크시트하다 아빠랑 anna사이갈라 질뻔했다능 ^^&

연휴라 워크시트 하기 싫어하는걸 아빠랑 하라고 했더니 아빠랑 애나사이 단단히 틀어 놓았네요. 담엔 제가 좀 천천히 시켜봐야겠습니다.
다들 연휴 잘 보내셨지요? 저희도 그럭저럭 정신없이 보냈네요. 다시 정신을 찾아와서 새로운한주 힘내서 보내야겠네요. 연휴 끝나니 주말이네요 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8번 휘;Annie(초1) /철(5)
책읽기 3~4번쯤, 듣기 3~4번 쯤 한 것 같아요^^
1. 단어빙고게임^^
정말 이런 재미있는 공부로 단어를 익힐 수 있다는게 큰~ 축복인 거 같아요!^^ 자료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추석연휴^^
휘와 철이의 친가는 수원이고요, 편한 시댁 덕에 2박 3일 잘먹고 잘 쉬고 왔어요. 근처 광교호수공원에도 가보고요^^

3. 철의의 웍싯들..^^
철이는 '유제품, 밀(글루텐), 계란흰자'에 알러지가 있어서 이런 것들이 조금만 들어있는 음식을 먹으면 두드러기와 기침(식도도 부어서..)을 한답니다. 늘 '유시락스'를 갖고 다니고, 어린이집 식단표를 보고 먹지 못하는 음식이 나오면 대체하여 다른 것을 싸서 보낸답니다. 그래서 철이가 좋아하는 음식, 싫어하는 음식을 적을 때 먹고 싶은 음식도 적어보았어요. 짜장면, 카레라이스, 냉면^^ 어른이 되면 좋아진다고 하니...기대하며 기다려봐야죠^^


4. 휘의 웍싯들...^^


5. 철이의 북노트- 마지막 장면인데 왼쪽이 Arthur, 오른쪽이 D.W^^

6. 휘의 북노트-마지막장면^^

길게 잘 공부한 느낌이 들어요^^ 먹는 얘기라서 더더 즐거운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이번 주도 화이팅요^^
30번 진아/ 초1
다섯번째 미션 'D.W The Picky Eater' 입니다.
추석 연휴로 시간이 충분해서 조금씩 나누어서 여유있게 진행 했어요.

진아는 햄버거나 피자 보다는 간식으로 구운 마늘과 황태포 먹느걸 더 좋아해요. 건강식을 좋아해서 다행이긴 한데, 친구들 생일 파티에가면 먹을게 없다고 집에 와서 배고프다고 하네요. ㅎㅎㅎ

본격적인 책읽기와 웍싯 들어가기전에 빙고 게임을 여러번 했어요. 승부욕이 발동한 진아양 덕분에 진아가 이길때까지 빙고 게임을 했어요. 그 덕분에 음식이름도 외우고 책읽기와 웍싯활동하는데 도움이 많이 됬어요.

책이 글밥이 많아서인지 진아는 조금 어려워 하더라구요. 옆에서 도와 준다고 하니까 혼자 하겠다고 책을 샅샅히 뒤져가면서 진지하게 웍싯푸는모습이 대견하더라구요.

북노트 그리면서 D.W가 아무리 숨어서 음식을 골라내도 자기는 다 안다면서 킥킥 거리면서 웃네요.
D.W가 성장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진아도 같이 커가네요. 행복한 책 읽기 입니다.
12번 전소윤(6)
추석 잘 보내셨나요?? ^^
책은 두번~~ 그것도 한번에 보기 힘들어 두번으로 나눠 봤어요..
설명을 하면서 말이죠~~
아~~ㅋㅋㅋ 저도 어려워요~~
이 딸리는 영어로..무슨 엄마표를.. 갈길이 머네요...
그리고 동영상 두번 봤어요~~~^^
가장 좋아하는 북노트.. 그리고 버블~~~
좋아하는건 참 잘그리던데.. 싫어하는건.. 음... 한참 고민하며
그려주더라고요....^^

빙고 처음 해보는지라.. 한번 해봤는데...
더하자며... 더 뽑아달라고해서.. 두번 더 했어요...
오늘 아침.. 엄마 또 갖고와~~~ㅋㅋ
재미있나봐요...
소윤이가 2승으로 승!!!!!

여유롭게 하니 좋은데... 이게 왠지 단판에 해야될거 같아요.. 풉!!!
다음주도 화이팅 해봅니다!!!!!
27번, 7세, 지우(Lana)
모두 추석 잘 보내셨지요?
지우두 잘~ 보냈답니다...

시골 큰아버지 댁에 가기전 집에서 송편도 만들어 보았구요 ㅋㅋ
큰아버지 댁에서도 만들었답니다 ㅎㅎ

언제나 그렇듯 나름 학구적이죠 ㅋㅋ

추석 전 시골 가기전에 버블맵과 북노트는 해두고 갔어요 ㅎㅎ

고르고 쓰는 웏싯은 쓰기 싫다고 해서 동그라미만 했구요 ㅎㅎ

뒷면에 프린트 해놓은 웍싯 두장 안한거 같아요 ㅠㅠ
게임은 규칙을 설명하느라 시간이 하릴없이 흘러 ㅋㅋ
언니랑 둘이 있을 때 시도해 보기로 했어요 ㅎㅎ
summary chart를 쓰도록 유도해 보려고 하는데...
원체 한글 글씨 쓰기도 힘들어 하고 해서...
기냥 육성으로 설명듣는 걸로 대신하고 있어요(아~ 물론 우리말로 설명을 ㅋㅋ)
어쨌거나 이야기 흐름은 잘 이해하고 있어서 안심이 되네요 ㅎㅎ
글
16번 7세 서진
다들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금요일 낮에 친정인 부산을 출발하여 화욜까지 있다 올라왔어요..
추석이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여독이 더 안 풀리는 느낌이네요..
그래도 오늘이 금요일임에 감사하며..ㅎㅎ
추석동안 서진이가 내용을 많이 잊었더라구요.. 그래서 책 다시 한번 읽어보며 천천히 했어요..

처음으로 D.W 답게 그렸어요..ㅎㅎ
에밀리 집에 초대되어 스파게티를 먹는 장면이예요..


워크싯도 잘 해주었어요..
내용이 기억이 잘 안난다하여 부분 부분 책 찾아보며 다시 읽어보며 했답니다..
다들 추석 어찌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저희는 부산에 가서 태종대도 둘러보고~ 혼자 사시는 엄마 외로우실까봐 어항도 사서 꾸며드리고..(근데 구피가 자꾸 죽어요..ㅠㅠ) 계속~~ 먹으며 푹 늘어지며 보내고 왔네요..ㅎㅎ
결혼하고 나서 두 명절이 지나고 나면 큰일이 다지나간 느낌이네요..
다들 오늘도 힘내시고~ 주말엔 푹 쉬세요^^
17번 수민(6)
숙제제출 날짜도 길어 느긋하게 생각했더니 잠시 잊고 있었어요....그러다 어제 또 갑자기 생각나서...다행히 제출하네요..
추석에 쉬는 날도 많았는데 시댁에 저희 친정 시골에 다녀오다보니 얼렁뚱땅 어떻게 했는지...
그래두 동생이랑 단어찾는 워크지는 잘 했네요..

북노트는 젤 마지막 장에 DW표정보고 웃기다고 그려줬어요...
글씨도 써 봤는데 높이가 안 맞아요...책도 읽고, 글쓰기도 잘하는 6세, 7세 언니 오빠들 보면 대견스러워 보이네요..

26번 준형(초3) 가영(초1)
추석 연휴와 함께 워크싵 푸는 걸 맡겨놨더니 하얗게 있더라구요. 이전 책보다 어려워해서.... 몇 번 읽었지만 음식 이름도 낯익지 않아 푸는 걸 힘들어해서 같이 진행했네요.
다양한 채소 이름을 알수 있어서 좋았던 거 같아요~~편식쟁이인 딸래미가 읽으며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dw가 싫어하는 음식에 많다며 분류놀이도 같이 해 보았네요
(준형)


(가영)


19번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이번 책은 글밥도 좀 잇고해서 지루해하더라구요.
그래도 워크싯은 잘 해주었어요.
,,, 셋째 예린이가 있어서 방해가 많았지만, (워크싯 가위질 하고 그래요^^)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ㄴ



23번 서연(초1) 주원6세
연휴가 길다 방심하고 있었는데 지나고 나니 금방이네요
그래도 연휴 시작전에 미로 같은 간단한 것을 끝나고 오늘하니 그래도 금방 했네요
서연이는 자기도 picky eater라며 dw이야기 크게 공감하네요
듣기도 찾아서 거의 매일 들었어요 ㅋㅋ

주원이는 요즘 자동차에 빠져있어요 전혀 상관없는 자동차를 그려놓고 dw가 타고 있는 거라네요 ㅋㅋ
서연이는 dress up 한 dw에 천사날개까지 달아주었어요 ㅋㅋ




주원이는 미로 찾기 너무 재미있다며 더 하고 싶다네요

주원이는 쉬운것만 골라서 했어요 ^^ 오징어랑 고추가 싫다네요
2번 6세 준영
추석 전에 빙고게임만 하고, 수요일에 마무리했어요.
책은 세 번 읽어주었고 글밥이 너무 많아서 나중엔 집중을 안하는 듯 했는데, 내용은 다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빙고게임은 누나랑 둘이 시켰는데, 신기하게 준영이가 계속 이기네요.

그림은 맨 마지막 장면을 그렸어요.
깜짝 놀란 dw,웨이터 그리고 장난가득한 웃음을 짓는 아서요.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을 그림으로 표현하라고 했더니 그림을 너무나 자유롭게 그려서 옆에 연필로 제가 글씨를 써 주었어요. 좋아하는 건 김치, 싫어하는 건 새우라네요.
dw하면서 미로게임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어제는 서점 가서 미로책을 사 주었는데 하루만에 다 해버리는거 있죠?
아이의 수준도 있고, 글밥의 압박으로 부담 가지지 않게 가장 쉬운 것만 하고 있어요.
준영이가 영어를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항상 재밌는 웍싯 주셔서 감사드려요.
4번 클라라..
추석들 잘 보내셨죠? 추석전에 얼른 해두자해서 클라라는 시키고선, 제가 올리는 것을 게을리 했네요..
이것참..ㅠㅠ
그런데 숙제 올리다보니 빙고게임하는 것을 안한 것을 알았네요.
무지 좋아할텐데.. 요건 오늘 저녁때 프린트해서 해야겠습니다~~
요즘은 책을 스스로 읽게하고 혼자 문제풀고 확인 정도만 받는데,. 이번 것은 이것저것 틀린 것이 눈에 많이 보이길래 같이 다시 한 번 체크했어요. 역시 엄마가 같이 해줘야하는데 말이져.
추석이 지나서 뭔가 큰 일을 했다는 기분이 들어서 좋아요~
근데 몸도 무겁네요..ㅠㅠ 열심히 다시 움직여야 할 듯합니다..ㅎㅎ
금새 또 주말이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29번 성은 8세
편식쟁이 성은이와 많은 얘기를 해 볼 수 있었던 주제였어요~
시댁 가지전 짐싸면서 동생과 함께 워크지를 하고 있습니다.
동생은 가리지 않고 잘 먹는데 성은이는 고기류를 잘 먹고 야채를 거의 안먹거든요...
명절때 골고루 잘 먹기로 약속했으면서 고치기가 쉽지 않았어요..ㅠ


빙고게임을 아주 재미있게 했어요~
빨리 가야하는데....계속 하자고 하니...
계속 성은이가 이겨서 더 재미있었던듯해요~
둘째가 좋아 하지 않는 음식에 그린건 고기랍니다~
그에 비하여(밑의 그림) 성은이는 그림이 작고 종류가 여러가지네요..


워크지도 열심히 풀고 명절 연휴동안 신나게 놀았습니다~~
14번 8세 민수입니다.
5번째 책 picky eater 입니다.
저 이책 보면서 무척 찔렸어요.
제가 바로 어렸을 때 심하게 편식을 했거든요.
그랬더니 세아이 중 두아이가 역시나 편식을...ㅠ.ㅠ
그렇지만 민수는 무척 잘 먹습니다. 저희집에서 유일하게 밥을 잘 먹는 아이랍니다.
원래 진행계획은 내려가기 전에 하는 거였는데 못하고 책과 학습지를 가지고 갔네요.
시간이 충분히 많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없더라구요.
물론 민수에게는 시간이 많았는데, 제가 시간이 없었어요..ㅠ.ㅠ
그래서 틈틈이 아이를 붙잡고 진행을 했네요.



삼형제와 작은 오빠의 큰아들까지 아들넷이서 노는 중인데...
민수가 저한테 잡혀서 공부하자 다른 세명도 큰형이랑 공부중..

아침에 일어나서 아직 사촌형이 오지 않았을 때 빠르게 학습지를 진행하구요..^^




시간이 되면 함께 4명의 아이를 데리고 빙고게임을 해보려고 했는데.. 그럴 시간까지는 만들지 못하고 다시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5일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습니다.
모두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
3번 7세 조셉입니다.
추석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완전 나이롱으로...ㅋㅋ
추석 전전날이 친정엄마 생신이라 토요일 친정 들렀다가 일요일 시댁가서 전 좀 부치고 추석날 아버님 산소 들렸다가...부산 남포동 놀러갔어요.
그리고 집에 왔네요.
한 건 없는데 피곤해요...저질체력...
조셉은 미리 워크싯 해 놓았는데, 이제 올립니다.
빙고 게임은 정말 히트였네요.^^감솨합니다. 원영사랑님...
북노트는...
조셉도 마지막 장면이 재미있다고 했는데 표정이 잘 안 나온다고해서 따라 그리기로 그냥 만족했어요.






9번 초2 나림/ 7세 재훈
책은 2번 읽어주고 cd는 4번 정도 들었어요. 이번주도 재미난 워크지 덕분에 즐겁게 했어요.
감사해요.
빙고게임은 휴가온 아빠랑 아이들이 즐겁게 했어요. 번외까지 만들어서 놀았어요.
<나림>


북노트와 버블맵> 나림이 버블맵에 자기가 좋아하는 거랑 싫어하는거 신나게 보고 썼어요.

<재훈>


<북노트> 재훈이 버블맵 쓰는걸 거부해서 북노트만 했어요. 언제쯤 신나게 다시 해줄지 기다려봐야겠어요.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5번 현우(6)
1. 책 읽기 : 4번정도 읽어주었어요. CD 듣기는 흘려듣기로 2번정도 들었어요.
이제 슬슬 반복을 싫어하는 눈치라 조금씩 조절하고 있어요. ㅎㅎ
2. Worksheet
여전히 히든메세지만 즐거워하네요. ㅎㅎ

오랜만에 미로찾기 즐겁게 했어요.
빙고게임은 1:1로 엄마랑 비겨서 별 탈없이 지나갔네요. ^^

3. 버블맵
그림 카드 이용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과 안 좋아하는 음식을 구별해봤어요.
그리는 건 힘들지만 이렇게 하니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
브로콜리는 잘 먹을때도 있고, 안 먹을때도 있어서 중간에 붙여주었어요. ㅎㅎ

4. 관련 책
이렇게 두 권 빌려서 함께 읽었어요. ^^

추석 날 새벽!!
어제 시댁가서 음식해놓고 다시 집으로 왔어요.
아침에 시댁으로 다시 가기 전에 숙제 후딱 올립니다. ㅎㅎ ^^
22번 신원영 / 7세
이번 주에 CD 듣기는 5회 하였어요~
북노트 그리는 모습이에요.

마지막에 D.W.가 맛있게 먹은 파이에 들어있는 재료가 시금치임을
알고 놀라는 표정을 그려주었네요~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
숙제가 북클럽에 올라간다는 것을 알아서 공개적인 자신의 이미지를 고려해서인지...
싫어하는 음식 몇 가지를 좋아하는 음식에 그려넣었더라구요. ㅎㅎ
이제는 좋아한다나요? ^^;;;

좋아하는 음식 그려보기는 뷔페식으로 그렸네요. ㅎㅎ

빙고 게임을 정말 재미있어 해서 이틀에 걸쳐 하였답니다. ^^


효자매님 아이디어로 만든 단어 슬라이딩 교구를 원영이가 좋아했어요~
단어 뿐 아니라 문장 읽어보기를 해도 좋더라구요. ^^

관련도서 읽은 것들이구요~

워크싯 활동한 것들입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
명철 후유증 없이 뵈어요~!! ^^
24번 주원(8세)
추석에는 10시간 걸려 부산내려가서..다시 또 6시간 걸려 귀경하고..
또 시댁에 워낙 3박 4일씩 가있는 관계로 영어공부할 시간은 안날 것 같아 미리 서둘러 진행했어요.
책도 이미 개학전에 여러번 읽어두어서 부담없이 진행했네요.
내일 시간나면 리딩까지 찍어 올리겠고...짐싸느라 바쁘면 패스..하게 될 것 같아요..
다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먼저 신나는 빙고게임.
엄마랑 주원이랑 한장씩 가지고 2판했는데 두 번 모두 주원이가 이겼어요~
그래서 기분이 더더~~욱 좋았답니다.


DVD 시청
알려주신 유튜브 계정으로 보았어요~
어느순간부터 자막없이도 봐주니 그게 고맙네요..

lLITTLE BO PEEP 파이가 뭐냐고 해서 유튜브로 마더구즈를 보여주었어요.

신나는 미로찾기
언제나 좋아하던 미로 원~~ 없이 해보는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적기
좋아하는 것은 딸기.
빵도 딸기쨈만 발라먹고요.. 파이 종류도 쵸코파이는 안먹고 후레시파이라고 딸기맛 가운데 든거 먹고요..
아이스크림도 딸기맛만 골라먹는 아들이라는...
싫어하는 음식은 콩이래요.
밥먹고 나면 식탁밑에 몰래버린 콩이 몇 알씩 나와요.
그래서 이번기회에 PICKY EATER 라고 마구 놀려줬더니 다행히 그것은 없어졌네요.
두부는 그리~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콩은 안먹네요.


마지막으로 워크지 열심히 풀고...저희는 명절보낼 준비 시작합니다..


즐거운 명절, 힘들지만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