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댁글이 자꾸 날아가서 불안해서 나눠써요.
도서관에서 8-권가량위 책을 빌려오면서 제 책은 **학습법 .자녀교육밥 자녀 심리..요런류 밖에 없어서 그렇잖아도 안되겠다 싶은 차였어요.혜정임 글보고 탄력받아서..(사실 어린이싱마감되어 ㅋㅋ) 제 책만 20권 빌려왔어요.ㅎㅎ 지금 4권 읽고.고전이 또 눈이 들어와 위대한 유산 민음사꺼로다가 손에 쥐고 읽다가 글 남겨요~♥

지나가 저절로 그냥 책을 사랑하는 소녀가 된 게 역시 아니였어요..혜정님의 노력과 애정.아빠 퇴근때쯤 허리까지 읽어준 책이 쌓였다는 역시 대단하십니다.
보물섬만 간신히 즐기신 남편분 이야기 ㅋㅋ 우리집과 흡사하여 빵 터짐.우리 남편도 인문학 담 쌓은 공학도라..전 그래도 문학도 ㅋㅋ
우와!!! 혜정님 머시써!!!
저희집 남푠은 공돌이 임에도 불구하고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네요~~~
저한테 드라마보지말고 책좀 읽으라고 잔소리 하는..... ㅠㅠ
에휴~~~ 책은 정말 손이 안가요... 제가 이래서 아이들은 죽자사자 책육아 했네요!!!
저도 자극받아 한달에 한권읽기라도 해야겠어요...
혜정님 100권읽기 응원해요... 화이팅~~~!!!
혜정님~~ 종이여자... 보고 반가운 마음에 댓글 달아용 ^^
제가 젤로 좋아하는 소설 작가, 귀욤 뮈소입니다. ㅎㅎ 이번에 신작 나왔는데 마~~이 실망 흑흑...
남편분이 공학도시군요. 울집 남자는 법학도인데~ 책을 아주 멀~~리 한다는~ 얼마전 미생 9권을 단숨에 읽어치우고, 현재 그 두껍디 두꺼운 대망을 빌려달라고 해서 대출해줬더니 주말마다 열심히 읽는 중이네요.
제가 독서이력앱 하나 소개하지요.
"북셰프"라고.. 제가 여러가지 사용해봤는데 젤로 깔끔하고 괜찮더라구요.
100권 목표!! 응원합니다. 저도 책을 참 좋아라해서...
가끔씩 진행기도 올려주세요~ ^^
혜정님 반드시 이뤄내세요.
저도 제 자리에서 가겠습니다.
역시 엄마표 하는 분들은 달라도 한참 달라요.
저도 좋은 책 목록 보고 갑니다.
화이팅입니다.
엄마의 새해 결심, 응원합니다~.
읽으시고 좋은책들 공유해 주셔요~~
저도 소싯적 책 좀 읽었다고 했는데 지금은 거이 읽지 않고 있어요. ㅎㅎㅎㅎㅎ
우리집도 책이라면 고시공부할때 실컷 읽엇다고 만화책도 읽지 않던 남편은 오히려
아이와 제가 항상 책만 읽으니 슬쩍 끼어서 저보다 더 열심히 읽어요.
제작년에는 과학책에 빠져서 실어 나르더니
작년에는 대학, 중용, 맹자, 춘추 들을 실어 나르더라구요.
그 사이 저는 다시 영어공부한다고 cnn, bbc 틀어놓고 TV 삼매경이구요.^^;
혜정님 멋져요..^^
혜정님의 이미지부터가 지적인 느낌이 풍기긴 하더라구요^^
오히려 직장맘일때는 매 해 50권에서 100권 책읽기가 항상 우선 순위에 있었는데..
저도 그 여자가 그리워지네요..
시간이 많다고 효율적으로 쓰는 건 아니라는 걸 절감해요..ㅎㅎ
저도 새해엔 책 좀 읽어볼까 해요..ㅋㅋ
갑자기 장편 소설이 땡겨 아이들 책에 몇권 얹어 빌려왔네요..
장편 소설 3질 쯤 읽었음 좋겠다 싶은데..
실천이 중요하겠죠..^^
혜정님도 화이팅!!
혜정님 멋진 결심 하셨네요~^^
아이가 책읽을때 옆에서 드폰 보다는 같이 책읽고 있는 그림이
더 좋아 보여요~~^^ 저도 요즘 옆에서 뉴베리책이나 엄마책 같이 보고 있어요~~ 원서는 읽으면 핸폰으로 영어단어 검색하게 되는데 한번 빠지는 순간 다른 검색의 미궁으로~ㅋ
혜정님 책 목록 참고해서 저도 부지런히 읽어야겠어요.
그리고 전 영문법 올해 상반기에 정리 다해보려고
조금씩 보고 있어요.같이 화이팅합시다^^
오~~ 이렇게 뭔가 실천을 해야하는데..
매일 생각만 하고 있네요.. ㅎㅎ ^^;;
전... 소싯적에도 책 안 읽은 뇨자였어서.. 그저 부끄... ☞☜
저희 집 애가 엄마는 쉴 때마다 폰을 들고 있다고 하는 말에 좀 충격을 받긴했는데..
그때뿐.. 계속 폰이 손에 붙어있네요. ㅠ.ㅠ
저도 오늘부터라도 책 좀 손에 붙여봐야겠어요..
폰이 아니라...
저도 책 좀 읽던 여자였는데 ㅋㅋ
아이 낳는 순간 끝!!!
저도 올 한해 책 많이 읽고 영어 공부도 하려구요.
엄마의 말공부 읽고 있어요.
화이팅! ^^
옴마야~
저의 1년치 책을 벌써 읽으셨네요~
존경스러워용~
부끄러워서 올해 10권이라도 읽어야겠어요^^
크헛 대단하셔요
책읽는거...저는 애들책 읽어주면서
그냥 그렇게 넘기기 바쁜디.
그래 이렇게라도 내눈에 글자라는걸 넣어두는게
어디냐며 ㅎㅎㅎ 그걸로 만족하고 있는디...
사실은 다 핑계일 뿐이지만요 ㅎㅎ
미움 받을용기..처음 나왔을때 읽고 다시
또읽고 있어요 읽을때마다 새로워요 ㅎ
혜정님도 지금 읽고 계시겠네요~~~
역시 쑥맘님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십니다.
100권읽기 꼭 성공 하셔서 저희에게 알려주셔요
혜정님같이는 못되어도 흉내내기는 해볼려구요 ㅎ
응원합니다 !!
나를 위한 시간 , 내가 읽고 싶은책 저도 얼른 그런 시간들이 갖고 싶어요.^^
저도 늘 책 좀 읽자..하면서도 그게 잘안돼요..애들한테는 책읽으라 잔소리하면서..^^ 혜정님의 새해 결심을. 응원해요~~
헐 벌써 일케나 읽으신거여요?
저도 작년까지 뉴베리만 읽다보니 한글에 있어서 너무 무식해지는거같아 올해계획을 한글책좀 읽자로 세웠고든요..
근데 100권이라하시니 어마무시해보여요.
우선 집에 오랫동안 굴러다니는 책들로 시작하려고 로마인이야기부터 집어들었는데.
혜정님 책 좀 읽는 여자셨군요?
저도 한때 그랬다고 자부했는데 갈수록 무식이 탄로나는거같아요.
저고 올해 한글책 혜정님 반토막으로 계획 잡아볼랍니다. 두개의 스터디에서 하는 원서들도 있도하니.
혜정님 중간중간 보고해주셔요.
그나저나 남편님이 더 멋지네요.그렇게 바뀔수있다는 게.
홧팅 외쳐드리며 오늘도 모두 잠든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