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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새해 결심...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벨린
  • |
  • 2016-02-24 09:24
답댓글
^^ 화이팅!!

저도 지난 12월 부터 제가 읽은 책은 독서목록에 정리해두고 있어요. 
어린이 책이든 어른 책이든...
1월엔 많이 읽어는데, 2월엔 1권 읽은게 전부네요..ㅋㅋ 
저도 다시 맘을 추스리고...

100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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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쁘와
  • |
  • 2016-02-24 03:00
답댓글

모바일로 댁글이 자꾸 날아가서 불안해서 나눠써요.

도서관에서 8-권가량위 책을 빌려오면서 제 책은 **학습법 .자녀교육밥 자녀 심리..요런류 밖에 없어서 그렇잖아도 안되겠다 싶은 차였어요.혜정임 글보고 탄력받아서..(사실 어린이싱마감되어 ㅋㅋ) 제 책만 20권 빌려왔어요.ㅎㅎ 지금 4권 읽고.고전이 또 눈이 들어와 위대한 유산 민음사꺼로다가 손에 쥐고 읽다가 글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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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쁘와
  • |
  • 2016-02-24 03:00
ㅋㅋ 댁글 -> 댓글.. 수정이 안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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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6-02-24 08:51


댁글 ㅋㅋㅋㅋ
저도 도서관을 이용하는데 열권씩 쌓아두고 한권씩 완독하는 기분이 마치 게임 스테이지클리어하는 쾌감에 맞먹는다고 했다가 게임에 게자도 모르는 소리라며 구박만 받았네요^^
전 최근에 위대한개츠비의 팬이 되었는데^^위대한유산도 시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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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쁘와
  • |
  • 2016-02-24 02:55
답댓글

지나가 저절로 그냥 책을 사랑하는 소녀가 된 게 역시 아니였어요..혜정님의 노력과 애정.아빠 퇴근때쯤 허리까지 읽어준 책이 쌓였다는 역시 대단하십니다.

보물섬만 간신히 즐기신 남편분 이야기 ㅋㅋ 우리집과 흡사하여 빵 터짐.우리 남편도 인문학 담 쌓은 공학도라..전 그래도 문학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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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6-02-23 23:16
답댓글
어쩐지 혜정님 글발이 예사롭지않게 느껴진다 했더니
책 좀 읽는 여자셨군요...ㅎㅎㅎ
멋있어요...멋있어...!!!
책 목록중 한 권이라도 읽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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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6-02-23 21:48
답댓글

우와!!! 혜정님 머시써!!!

저희집 남푠은 공돌이 임에도 불구하고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네요~~~

저한테 드라마보지말고 책좀 읽으라고 잔소리 하는..... ㅠㅠ

에휴~~~ 책은 정말 손이 안가요... 제가 이래서 아이들은 죽자사자 책육아 했네요!!!


저도 자극받아 한달에 한권읽기라도 해야겠어요...

혜정님 100권읽기 응원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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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6-02-23 18:51
답댓글

혜정님~~ 종이여자... 보고 반가운 마음에 댓글 달아용 ^^

제가 젤로 좋아하는 소설 작가, 귀욤 뮈소입니다. ㅎㅎ 이번에 신작 나왔는데 마~~이 실망 흑흑...

남편분이 공학도시군요. 울집 남자는 법학도인데~ 책을 아주 멀~~리 한다는~ 얼마전 미생 9권을 단숨에 읽어치우고, 현재 그 두껍디 두꺼운 대망을 빌려달라고 해서 대출해줬더니 주말마다 열심히 읽는 중이네요.

제가 독서이력앱 하나 소개하지요.

"북셰프"라고.. 제가 여러가지 사용해봤는데 젤로 깔끔하고 괜찮더라구요.

100권 목표!! 응원합니다. 저도 책을 참 좋아라해서...

가끔씩 진행기도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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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2-23 18:26
답댓글

혜정님 반드시 이뤄내세요.

저도 제 자리에서 가겠습니다.

역시 엄마표 하는 분들은 달라도 한참 달라요. 

저도 좋은 책 목록 보고 갑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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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6-02-23 17:57
답댓글

엄마의 새해 결심, 응원합니다~.

읽으시고 좋은책들 공유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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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6-02-23 11:58
답댓글
와~ 대단하세요~!!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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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2-23 15:16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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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6-02-23 10:05
답댓글

저도 소싯적 책 좀 읽었다고 했는데 지금은 거이 읽지 않고 있어요. ㅎㅎㅎㅎㅎ

우리집도 책이라면 고시공부할때 실컷 읽엇다고 만화책도 읽지 않던 남편은 오히려

아이와 제가 항상 책만 읽으니 슬쩍 끼어서 저보다 더 열심히 읽어요.

제작년에는 과학책에 빠져서 실어 나르더니

작년에는 대학, 중용, 맹자, 춘추 들을 실어 나르더라구요.

그 사이 저는 다시 영어공부한다고 cnn, bbc 틀어놓고 TV 삼매경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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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2-23 15:15
영어공부가 재미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전 재미있는건 다 열심히 하는 편인데...
통 재미있어 지지를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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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6-02-23 09:40
답댓글

혜정님 멋져요..^^

혜정님의 이미지부터가 지적인 느낌이 풍기긴 하더라구요^^

오히려 직장맘일때는 매 해 50권에서 100권 책읽기가 항상 우선 순위에 있었는데..

저도 그 여자가 그리워지네요..

시간이 많다고 효율적으로 쓰는 건 아니라는 걸 절감해요..ㅎㅎ

저도 새해엔 책 좀 읽어볼까 해요..ㅋㅋ

갑자기 장편 소설이 땡겨 아이들 책에 몇권 얹어 빌려왔네요..

장편 소설 3질 쯤 읽었음 좋겠다 싶은데..

실천이 중요하겠죠..^^

혜정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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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2-23 15:15
오마나 오마나 저는 지적인 느낌이 아니라 철딱서니 없는 느낌이실거인디...
핸드폰으로 좋아하는 가수노래나 하루죙일 듣고 좋아서 실실거리는디요~^^
장편도전? 중간에 확인한번 하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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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6-02-23 06:59
답댓글

혜정님 멋진 결심 하셨네요~^^

아이가 책읽을때 옆에서 드폰 보다는 같이 책읽고 있는 그림이

더 좋아 보여요~~^^ 저도 요즘 옆에서 뉴베리책이나 엄마책 같이 보고 있어요~~ 원서는 읽으면 핸폰으로 영어단어 검색하게 되는데 한번 빠지는 순간 다른 검색의 미궁으로~ㅋ

혜정님 책 목록 참고해서 저도 부지런히 읽어야겠어요.

그리고 전 영문법 올해 상반기에 정리 다해보려고

조금씩 보고 있어요.같이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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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2-23 15:08
뉴베리가 참 재미있더라구요.^^
내용을다 알아버리면 원서볼때 잘 안보려는 딸램때문에 꼭꼭 숨겨두고 하나씩 찾아 읽어요. 어차피 엄마는 원서따위는 욕심내지 못할거라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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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2-23 06:57
답댓글

오~~ 이렇게 뭔가 실천을 해야하는데..

매일 생각만 하고 있네요.. ㅎㅎ ^^;;

전... 소싯적에도 책 안 읽은 뇨자였어서.. 그저 부끄... ☞☜

 

저희 집 애가 엄마는 쉴 때마다 폰을 들고 있다고 하는 말에 좀 충격을 받긴했는데..

그때뿐.. 계속 폰이 손에 붙어있네요. ㅠ.ㅠ

 

저도 오늘부터라도 책 좀 손에 붙여봐야겠어요..

폰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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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2-23 15:07
저희집애도 가끔 엄마는 제일 친한 친구가 드폰이야? 라던가,
엄마는 저기서 드폰이랑 놀구있어. 라던가
계속 드폰이랑만 놀지말구 나랑도 놀아줘. 라던가...
찔리는 말을 많이 해서 조금은 곤란하군...했답니다~
그런데 관여님, 1학년 엄마가 책읽을 시간이 있다면 그건 기적과도 같은일인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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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6-02-23 21:44
ㅋㅋㅋ 관여님~~~찌찌뽕!!!!!
저도 소싯적에도 책안읽은 뇨자 였어요...
전 요즘 독서력이 없어 그런가 이해력도 딸려 남푠과의 말싸움에서 자꾸 밀리는 느낌이~~~ ㅠㅠ 책 읽어요 우리!!!!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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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별이
  • |
  • 2016-02-23 05:33
답댓글

저도 책 좀 읽던 여자였는데 ㅋㅋ

아이 낳는 순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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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2-23 15:04
그죠그죠~ 그 끝!!!!을 이제 다시 돌려보려구요^^
그대신 열공모드말고 재미나게 재미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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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별
  • |
  • 2016-02-23 01:17
답댓글

저도 올 한해 책 많이 읽고 영어 공부도 하려구요.

엄마의 말공부 읽고 있어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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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2-23 15:03
아이를 키우면서 좋았던건 함께 책을 읽었던거였는데, 요즘은 같이 읽자그래도 각자의 책을 같은 공간에 앉아 읽는것 뿐이라 좀 서운하기도해요..그래서 엄마도 스스로 재미있는 책을 읽어보자! 그러구 있네요~ 근데 공부는 아직은 하고싶지 않고..ㅎㅎ 머리 무거운건 싫은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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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6-02-23 01:13
답댓글
찌찌뽀~~~ㅇ^^
같은 생각으로 저도 일을 치르려 준비중이에요.
누가 그러더라고요.
혼자 읽고 나누지 않은  책은 읽은게 아니래요.

혜정님 녹서 양에  깜놀했구요.
독서목록이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다시 깜놀요.
응원보냅니다~~♡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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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2-23 15:02
응원 감사해요^^ 나누는 책읽기... 생각해보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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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제이러브
  • |
  • 2016-02-22 23:40
답댓글

옴마야~ 

저의 1년치 책을 벌써 읽으셨네요~

존경스러워용~ 

부끄러워서 올해 10권이라도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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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2-23 15:00
에헤이~ 시작이 반입니다 같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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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6-02-22 23:07
답댓글

크헛 대단하셔요

책읽는거...저는 애들책 읽어주면서

 그냥 그렇게 넘기기 바쁜디.

그래 이렇게라도 내눈에 글자라는걸 넣어두는게

어디냐며 ㅎㅎㅎ 그걸로 만족하고 있는디...

사실은 다 핑계일 뿐이지만요 ㅎㅎ

미움 받을용기..처음 나왔을때 읽고 다시

또읽고 있어요 읽을때마다 새로워요 ㅎ

혜정님도 지금 읽고 계시겠네요~~~

역시 쑥맘님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십니다. 

100권읽기 꼭 성공 하셔서 저희에게 알려주셔요

혜정님같이는 못되어도 흉내내기는 해볼려구요 ㅎ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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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2-22 23:17
미움받을용기 재미있어요.
읽다보면 내가 혹시 이사람 영향을 받았나 싶을정도로 제 생각하고 비슷한점이 많더라구요ㅎㅎ
저는 한번에 잡히는책 여러권을 동시에 읽는편인데
지금은 이거랑 전기없이 우아하게 라는 책을 돌려읽고있어요. 그래서 갑자기 절전주의자가 되버린거있죠?
불이란불은 온집에 다켜는 주제에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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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레이드
  • |
  • 2016-02-22 22:12
답댓글

나를 위한 시간 , 내가 읽고 싶은책  저도 얼른 그런 시간들이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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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2-22 22:17
맞아요 그 시간이 참 안나요~
그래서 요즘 애 수학문제푸는동안 만이라도 나도 다 제끼고 읽어보자!하고있어요.
그러다보니 폰보다는 손에 책을 잡게되네요.읽던거 뒤가 궁금해지기도하고해서요ㅎㅎ
냄비에 카레를 저으면서 책을 한손에 들고 낄낄대며 보고있으면 그것도 할만하다 싶어요^^
그시간이 내시간이 되는거같아서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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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2-22 22:09
답댓글

저도 늘 책 좀 읽자..하면서도 그게 잘안돼요..애들한테는 책읽으라 잔소리하면서..^^ 혜정님의 새해 결심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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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2-22 22:11
저희집은 지나가 책읽는데 제가 옆에서 놀아달라 그럼
엄마는 드폰이랑 쪼금만 놀고있어~~ 그래요..
드폰이가 누구냐구요?
핸드폰이요...엄마친구는 핸드폰...참 찔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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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6-02-22 21:53
답댓글

헐 벌써 일케나 읽으신거여요?

저도 작년까지 뉴베리만 읽다보니 한글에 있어서 너무 무식해지는거같아 올해계획을 한글책좀 읽자로 세웠고든요..

근데 100권이라하시니 어마무시해보여요.

우선 집에 오랫동안 굴러다니는 책들로 시작하려고 로마인이야기부터 집어들었는데.

혜정님 책 좀 읽는 여자셨군요?

저도 한때 그랬다고 자부했는데 갈수록 무식이 탄로나는거같아요.

저고 올해 한글책 혜정님 반토막으로 계획 잡아볼랍니다. 두개의 스터디에서 하는 원서들도 있도하니.

혜정님 중간중간 보고해주셔요.

그나저나 남편님이 더 멋지네요.그렇게 바뀔수있다는 게.

홧팅 외쳐드리며 오늘도 모두 잠든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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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2-22 22:08
예전엔 로마인도 휘딱이었는데 집에 먼지만 켜켜히 앉아있어요. 호흡이 긴 책은 아무래도 토막토막 읽기가 쉽지않더라구요...그래서 일단 권수로 밀어부쳐보려구요~^^ 근데 저는 원서는 못읽어요~ 오알티9단계이후로는 뭘 본적이 없네요... 저같은 엄마랑 지내면서 지나가 그냥저냥 영어공부해나가는거 보면..
책읽기가 신비의 명약인건 확실해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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