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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3주년

컨텐츠

댓글 5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형형맘
  • |
  • 2009-03-28 00:01
답댓글

며느리도 모르는 둘째의 능력...

정말 공감 200% 입니다.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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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자하자
  • |
  • 2009-03-19 23:15
답댓글

....

잘 읽었습니다.

엄마가 참  재미있는 분이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글에서 느껴집니다.

공감도 많이 되고 저렇게 실천에 옮겨서 하시니......

저도 매일 들락날락 할게 아니라...

실천에 옮겨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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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20 06:26
재미있는 엄마?? 잘은 모르겠지만.. 그리 살뜰한 엄마는 아니지요..ㅋㅋ
저도 매일 들락날락.. 재어둔 영어관련 즐겨찾기는 많은데 아직 제대로 써먹지는 못하고 있네요..
실천이 중요한데.. 음.. 그게 가장 힘든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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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초보
  • |
  • 2009-03-19 22:18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는 쑥쑥에 가입한지 5일된 완전 왕초보예요...

왠지 이런글 쓰는것도 넘 창피한거있죠^^ 저는 7살, 4살두아이의 엄마이구요 이제 7살아이에게

영어를 시작하려고 생각만하고 있다 쑥쑥을 알게되었습니다.

엄마표영어라함 넘 거창하구 그냥 첨에 어떻게 영어를 가르쳐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어떤 책을 읽어줘야하는

지도 잘 몰라 자문 좀 구하려구요... 제가 넘 뭘 모르죠? 

저도 밑에 글쓰신분들처럼 잘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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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20 06:31
와.. 파릇파릇.. 왕초보..
저에게 딱히 자문을 구하신다면..왼쪽 유아게시판의 선무따를 죽 읽어보시고..
감 잡으신다음... 제가 올린 영어목록표를 들고 도서관으로 가는거죠..^^
아주 재미난놈으로 두서권골라서 아주 재미난듯 읽으셔야죠..
할수 있답니다..
책을 조금씩 접하게 하면서 몸에 익히는게 좋은거같아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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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랄라
  • |
  • 2009-03-19 21:32
답댓글

너무 글을 재미있게 쓰셔서 혼자서 막 웃으며 읽었습니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거드요.

저 여쭤볼게 있는데 매직빈의 워크시트는 어디 있는건지 잘 못 찾겠네요..자세히 가르쳐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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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20 06:34
쑥쑥몰에 가셔서 매직빈치시믄..
매직빈 책소개가 뜨거든요..
소개글 가운데 구성부분에..워크시트 다운받기 세개가 있답니다..
요게 땡겨오기가 안되네요..재밌게 읽으셨다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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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력맘
  • |
  • 2009-03-19 14:46
답댓글
쑥쑥에 가입하고... 제대로 구경중인데 재미있는글 희망을 가지고 봤습니다. 큰애가 7세인데... 그놈의 영어가...아직 시작도 안했네요 어렸을때 했더니 거부반응이 심해서 미루다 보니... 이렇게... 작은애를 다잡고 큰애랑 같이 시작 해볼려고 하는데... 맘에 희망을 줘서 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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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19 20:00
조금 늦게 시작하면.. 흡수력이 무척 빠르더라구요..
그런 장점이 있으니 조금씩 시작해보셔요.. 한때 거부반응있었던 아이니 조심히 천천히요..
작은아이 위주로 은근히 하시다 보면 큰아이도 함께 가지않을까요?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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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은마미
  • |
  • 2009-03-19 02:41
답댓글

우연히 쑥쑥을 알게되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았어요~ 9개월딸을 둔 늦둥이맘이라.. 제나이 40이 넘어 요즘 어떻게 애들 교육시키시는지 무지 궁금해 나름 열심히 눈동냥하고 있답니다. ㅎㅎ..  좋은글 잼나는글 잘 읽고 갑니다. 저두 분발해서 엄마표로 열심 시작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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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19 19:56
에고..저도 조만간 마흔줄인디..ㅋㅋ
9개월딸래미가 너무 이쁘겠네요..
저도 올드맘이라 요즘 엄마들 경향 파악하니 세대차이가 있는거 같더라구요..
힘드시겠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9개월이니.. 노력만큼 많은걸 얻을수 있을거예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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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렉스맘
  • |
  • 2009-03-18 22:24
답댓글

첫째 공주님은 발레리나 같아요^^.. 재밌게 보고 읽었습니다.

대충.. 이라고 하시면서..저리 꼼꼼히 기록하시다니.. 놀랍습니다..

많이 배우고 참고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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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19 19:54
울집 1호가 발레하는 공주가 되는게 꿈이네요..^^
제글이 참고가 되신다니.. 저도기쁘네요..
저도 다른분들 글 적은거 보는게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알렉스맘도 좋은결과 얻도록 함께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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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진이맘
  • |
  • 2009-03-17 21:01
답댓글

저는 곧 1주년을 맞이합니다요ㅎㅎㅎ

저또한 한것이 없어 보이지만 일단 엄마표를 시작했다는 것에

1주년 의의를 두렵니다ㅋㅋ

저도 3년뒤에는 대충맘님처럼 될수 있을까요?

다른건 몰라도 책 읽어주시는 열정 만큼은 대단하세요~~

저도 열심히 따라할래요~~

엄마표 화이팅!!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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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18 07:43
이쁜 딸래미들 잘 있나요?
1주년이 벌써 다되어가는군요.. 그래요..
그나마 젤로 쉬운게 책읽어주는거더라구요.. 딸래미의 독서습관이 잡혔다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그게 아니구나 생각이 드네요.. 예전만큼 책을 좋아하지않아서 걱정..
평생친구가 될 책을 가까이 해주는게 목표라.. 노력하고 있어요..추천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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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03-17 14:22
답댓글

우와..대충맘님..대충맘 아니신 것 같아요..^^

이렇게 꾸준히 진행하셨는데 어찌 대충맘이라고 하세요?? ^^

저는 이제 쑥쑥에 입문한지 8개월..

37개월 된 딸래미랑 그저 노부영 노래 듣고, 책 읽어주는 게 다인데..ㅠㅠ

그나마 우리 딸이 제가 읽어주는 거 잘 듣고 좋아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항상 쑥쑥에 들어오면, 자극 받고 간답니다..^^

그런데, 실천하는 게 좀 어렵긴하네요..이런저런 핑계로..^^

 

그래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한 거겠죠??

 

대충맘님!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고요...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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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18 07:40
37개월 한창 이쁠때군요.. 노래듣고 책 읽어주심 다 하는거죠..
울 아이들도 책 읽어주는걸 좋아해서.. 저도 다행이라고 생각...
책 읽어주다보니.. 은근히 단어가 많이 늘더라구요..
꽁이님도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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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맘
  • |
  • 2009-03-17 12:09
답댓글

아이 유치원 보내고(유치원에서도 영어수업하고 교재 있고 디비디 보여주드만요...)

영 엄마표에서 멀어져 있었는데

다시 힘이 나게 하는 글입니다.

오늘 부터 다시 삼성명작 들이밀어 볼랍니다.

 

넘 감사드리구요

글 넘 재밌게 잘 쓰십니다...

저 간만에 글읽다 웃었습니다.

앞으로도 선전하셔서 좋은 소식 많이 들려주시길...

 

청소 실력...어쩜 그리 저랑똑같으세요?...ㅋㅋ

하지만 다른 건 저보다 훨 나으신듯...

그것도 둘 키우심서...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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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17 13:11
다시 시작하시도록 맘잡으셨다니.. 제가 기쁘네요..
삼성명작이 한국꺼라.. 딱히 맘에 들진 않지만..
시작점에 있으시다면 가격대비 삼성시리즈가 좋긴해요...
글 잘썼다는 말에 기분 완전 업!!!
뭔가 새로운 저에 대한 발견이네요..ㅋㅋ
청소..는 할말이 없군요..그냥 물건들을 피해서 요리조리 청소기로 밀면 끝...
댓글 감사드려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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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님이맘!!
  • |
  • 2009-03-16 23:38
답댓글

이렇게 긴글 잘~~안읽혀 지는데,, 글쓰는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읽는내내 웃겨서 혼났어요. 어찌나 재밌게 쓰셨는지....

 

동영상에 나온 아이가 남아인가요??ㅋㅋ 넘 귀여워요. 뒤에 엑스트라도.....ㅋㅋ^^

 

기분전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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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17 13:07
오.. 글쓰는 솜씨라.. 웃기시다니..
저의 또다른..능력인가봐요..ㅋㅋㅋ
울집 머스마는 핑크색 젤로 좋아라하고..
누나 발레첫수업서 지 안시켜준다고 엎어져서 바닦닦던놈입니다..
타이즈만으로 만족못해서 발레 못시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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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3-16 10:49
답댓글

ㅋㅋㅋㅋ동영상보고 우껴쓰러집니다.

주연도 그렇지만 뒷배경에.. ㅎㅎㅎㅎ 왔다갔다하는 ^^ 요정은..

2호이신가요?ㅎㅎ 넘 귀엽네요..

노래도 잘하고..

이런거 찍어두셨다가. 20년후에 다 커서 보면..

얼마나 얼마나 우낄까요..ㅎㅎ

우리딸은.. 발레를 시킬 계획은 아직 없지만..

갑자기 발레복 입히고 싶어지네요..깜찍해요.ㅎㅎ

 

와... 그리고...

대충맘님.. 대충대충 이시라면서, 기록도 글도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저정도면 무척 꼼꼼하신거 아니에요? 그런것같은데요..^^

청소해도 티가 안난다는 대목에선.. 넘 공감됩니다.^^

 

가장 부러운건 " 가족이 영어를 가볍게 받아들인다는 점.. 영어나라를 여행할때 할줄 알아야하는걸로 안다는 점이..  넘 큰 성과네요..정말..

 

와..저도 나중 기념적인 이런글을 쓰게될날이 올까요... ^^

넘 멋지세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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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16 12:07
2호 찍는데 1호가 저리 왔다갔다합니다..
1호꺼도 찍었는데 동영상 두개올리기를 못해서리..ㅋㅋ
1호가 자꾸 지꺼 찍은거 어쨌냐고 그럽니다..
아이 발레복입은거 보믄 발레안시키고는 못배길걸요..
남자아이도 저리 이쁜데ㅋㅋ 여자아이는 얼마나 이쁘다구요..

청소.. 이야기는 울 신랑이 완전 동감한답니다..후다닥 대충대충..
울 아그들한테 ...디즈니랜드가자고 바람잡아뒀는데.. 에버랜드도 언제갈지모른다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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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짝이
  • |
  • 2009-03-16 10:12
답댓글

 

  대충맘님 잘 봤어요.

 유게의 6세맘들 글 보면 더 반가워요.

 저는 5월이 되면 1주년되는데, 벌써 설레네요.^^

 

 유게에서 자주 뵈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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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16 12:04
반짝이님.. 5월의 일주년이 저도 기대가 되는데요..
그때가 되면 화려했던 일년간을 잘 정리하셔서 글 올려주세요..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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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현맘
  • |
  • 2009-03-16 10:09
답댓글

주말에 한다는 링크사이트 즐겨찾기에 링크해놓았어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45개월 5세 아이.. 엄마표라 하긴 그렇지만 따로 하는게 없어서 엄마표네요..

세돌 지나서 시작했더니 거부감이 있었어요.. 아무리 좋다는 영어책들 들이밀어도 안보더라구요

근데 아이가 요즘 DVD에 엄청 열광해서 영어 DVD로 접근했더니 먹히고 있어요

그리고 영어책도 조금씩 거부감이 줄어들고 있어서 좋은거 같긴한데..

영상물 노출시간이 너무 많은거 같아 조금 걱정이 되네요..

요렇게 그냥 아이 템포 맞춰서 나가면 저도 웃음지을날 올까요?

부럽네요.. 저희 아들 저한테는 1호인데.. 님의 2호처럼 늦되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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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16 12:02
울집 2호랑 비슷하네요.. 디브디보다 책을 우선하려고 전 많이 안보여줬네요.. 근데.. 디브디 잘보는 아이들이 입에서 아웃풋이 잘 나오는거 같더라구요.. 적절히 잘 보여주세요.
링크사이트도 조절잘하시구요.. 한때(5세초기에) 컴을 안끌래서 일주일간 아예컴에 손못대게하고
그후 30분씩 시간재고.. 이젠 알아서 끄는 단계가 되더라구요..
언제가 활짝웃는날이 되련지는 모르겠네요.. 그래도 간간히 미소짓는날은 많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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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3-16 00:25
답댓글

대충맘님...

요건 또 언제 올리셨남유??ㅋㅋㅋ

 

엄마표 3년이라....

우와... 저두 언젠간 3주년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릴 수 있게 되겠죠??...^ㅡ^

이제 겨우 1년 넘었는데...  그동안에도 수많은 슬럼프가 왔었는데...  암튼 대단하시단 생각밖에...ㅋㅋ

 

저두...

목표가.. 초게에 입성하는것인데...

아마 건령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해도... 유게에서 살듯 싶어요....ㅋㅋㅋㅋ

 

노부영...

열심히 빌려서 읽었는데..

울집도 한번 체크해봐야겠어요...  얼마나 읽었는지...ㅋㅋ

 

3주년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5주년 10주년~~ 쭈욱 함께하자구요...ㅋㅋ^ㅡ^

저두 끼어주시구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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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16 11:57
연차가 길어질수록..그 슬럼프란것에 대해 느긋해지는구먼요.. 성격탓도 있지만..
내년되믄 유게와 초게를 넘나들라믄.. 바쁘겠지요?
초게입성이 아직 2년남아서 천천히 갑니다.. 내년은 발등에 불떨어질것같은 예감...
5주년...ㅋㅋㅋ 왠지 뭔 훗날같은 느낌여요..당연 끼워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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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서맘
  • |
  • 2009-03-15 19:05
답댓글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저도 대충대강맘이라 너무 공감하면서 읽었네요. 맞아맞아 내가 이래 하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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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15 19:49
재미있었나요.. 휴.. 다행.. 쓰다보니.. 지루해지고.. 너무 길어져서..
끊고 2탄 3탄 가려니.. 그것도 힘들고..ㅎㅎㅎ
대충대강맘이시라니..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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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맘
  • |
  • 2009-03-15 13:32
답댓글

아직 영아라 둘러만 보고 있지만 어뭉들 정말 대단 하십니다.

저도 그렇게 할수 있을지..^^;; 좋은 정보 많이 보고 갑니다.

대충맘 3주년 축하드리고 잘 따라주는 공주들도 화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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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15 19:52
와.. 영아라믄.. 엄마도 아기도 무궁한 발전이 기대되는데요..
전 큰욕심 없이 천천히 온것같아요.. 그냥 느긋하게요..
부지런한 분이시라믄.. 3년이믄. 많은 발전이 있을거구요..
울집 2호가 동영상 저놈인디.. 왕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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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날 반성만
  • |
  • 2009-03-14 22:54
답댓글

대충맘님.. 대충이 전혀 아닌디요..?^^*

3주년 축하드리고.. 엄마표 가랑비에 옷 흠뻑 적신 예쁜 따님도 축하..^^*

우와... 책도 많이 읽고 꼼꼼이 기록도 잘 하셨는데요.. 지는 .. 스티커표 붙여는 봤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스티커표 빈 표 그대로...아직도 ... 붙어만 있지요.... --;;

아 또 반성.... ^^;;;

하고 물러갑니다.... 왕 축하 드려요^^

( 대충맘이라고 그러셔서.. 무쟈게 동질감 .. 느꼈었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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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15 08:05
스티커 붙이기는 나의 유일한 부지런함이랍니다..^^
스티커붙이고 기록하는것도 작년가을부터 독서기록표 작성하면서 조금씩 몸에 배이네요..
엄마표하믄서 조금씩 달라지는 나 자신을 발견할때 놀랍니다.ㅋㅋㅋ
동질감 느끼셔도 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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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03-14 16:38
답댓글

3주년.. 축하드려요.

3년동안 꾸준히 알차게 진행하셨네요.

사실 엄마표 생각보다 만만치 않죠.?  게을러질때도 있고, 나약해질때도 있고, 주위환경에 흔들릴 때도 있고..

근데 이렇게 꾸준히 해오시다니 대단합니다.

이렇게 같이 축해하주는 친구가 있어 힘많이 얻으셨을 것 같아요.

 

체크표 저리 꼼꼼히 정리하신걸 보니 "대충맘"은 아니신듯..

글고 독수리타법으로 이리 길게 쓰시다니 그 정성또한 대단하십니다.

옆에 계심 1주년, 2주년, 3주년 엄마표 맞으신 분들과 파티라도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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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15 08:08
네.. 그러게요.. 울 신랑이 그럽디다.. 이런글 올리는것만으로도 대단타고..ㅋㅋㅋ
우야믄 초코님처럼 전문가가 되려나..부러워요...^^*
듣고보니.. 다 같이 파티하는것도 참 재미나겠어요.. 엄마표를 위하여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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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03-14 12:04
답댓글

허걱~.

반가워서 댓글 엄청 길게 썼는데 날라가 버렸네요~.ㅠ.ㅠ

 

그냥 요약할께요. 다시 적으려니 엄두가 안나네요.휴~.

 

무엇인가를 3년동안 꾸준히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자랑스러워하실만 하세용.^^

3년이나 꾸준히 하셨으니 스스로에게 상하나 사주셔두 될 듯한데요. 평소 지르고 싶었던걸루.^^

 

엄마도 아이도 둘 다 즐기지 않으면, 지속할 힘도, 동기부여도, 성취도 안나오는게

엄마표인듯해요. 대충맘님 말씀대로 은근히 어려워요.

그리고 시간이나 주변의 도움등 여건도 따라줘야하구요.

애 둘키우면서 집에 있었다면, 엄마표는 고사하고, 기본적인 care만도 쩔쩔 매었을꺼 같아요.

 

전 요즘 욕심 다스리기가 어렵네요.

한달전만해도,좋은 그림책도 다 못보여주는데..이러면서 챕터북은 신경도안쓰고 앉아있다가

벼룩시장에서 헐값에 충동구매한 flat Stanley라는 챕터북에 아이가 홀리는 거 보고

(요책이 물건이더라구요. 분명 갱지의 글밥엄청난 챕터북인데,내용이나 그림이 유아에게 어필하는..)

이성이 마비되어서, 누가 새책 싸게 내놓은거보고 매직트리 하우스 사버렸어요.ㅠ.ㅠ

최소 반년에서 일년은 묵히려고 자제심 발휘중이여요..

내용만 재미있으면 지수준은 전혀 고려안하는 아이의 엄청난 잡독성향에도 놀랐구요...

 

올해의 목표는 저희집도 speaking output이여요.

단순 문답형의 생활영어에서 벗어나, 의견어필도 할수 있고, 토론 비스무레한것도 할수 있는..

아이와 같이 speaking에 주력을 기울여보려고, 위기의 주부들 대본 다운받아서 공부중인데

잘 실천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맨위의 동영상 보고, 한참 갸웃갸웃했네요.^^

예전에 그딸래미가 저딸래미인가 긴가민가하면서...왠지 아이가 줄어든 거같은..

밑에 댓글을 읽으니 감이 탁~오네요. ㅎㅎㅎ.

 

딸래미들이 동갑내기인데다가, 신세를 진것도 있는터라. 대충맘님 글보면 반가워서 요로코롬

댓글달게 되네요.^^^ 요약해두 길어졌네요.

앞으로도 쭉 화이팅입니다. 현서도.2호 윤서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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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14 15:15
에고.. 날아간 글 만큼 아까운게 없지요.. 요약본말고 원본은 얼마나 길었으려나..ㅋㅋ
저에게 상 주란 말에 확 꽂히는데요..좋은 생각입니다..
매직트리하우스... 도서관서 저라도 읽어볼라고 집어들었다가.. 허걱..하고 곱게 내려뒀는데..
딸래미의 도전이 시작되믄 꼭 알려주세요.. 울집은 여전히 동화책 수준입니다.. 그나마 장편이래야 두꺼비와 개구리 시리즈.. 스피킹의 해결책을 찾으심 연락주시기로 한거 잊지않으셨겠죠?
하루빨리 답을 찾아서 알려주시길...ㅋㅋ 그것이 신세를 갚는길이여요..으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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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03-14 10:28
답댓글

3주년 축하드려요.

시작하기보다 지속하기가 더 어려운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현서가 읽기가 빨라서 한글도 영어도 진도가 쑥쑥 나가는것 같아 부럽네요.

그리고 우리 서당개 예쁜 윤서도 조만간 큰 두각을 나타내리라 생각됩니다.

그동안 많이 애쓰셨구요, 초등 들어가서도 쭈욱~ 같이 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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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14 15:18
감사 감사.. 그 지속이란 점에서 저를 칭찬하고 싶은거랍니다..
중단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것에 대한..
울집 서당개 어느날 대박 칠날을 기다리긴 하는디.. 그날이 올란가..
령돌맘의 둘째를 위한 워크씨트보고 혹시나 싶었다가.. 역시나..ㅎㅎㅎ
울집 2호는 한참 더 기달려야해요..
초등 먼저가서 일년만 기둘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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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03-14 10:05
답댓글

3주년 축하드려요 ^^

ㅋㅎㅎㅎㅎㅎ근디 동영상은..ㅋㅎㅎㅎ

현선가 하고 한참을 들여다 봤는디...주인공 현서는 왔다갔다

뵈지도 않고 그렇담 이쁘게 발레복입고 노래하는 조넘은 윤서????

 아니라고 말해 주시와요 ㅋㅋㅋ에고 윤서야~~~~ㅋ

 

대충맘님 참 꾸준히 한결같이 넘 진행 잘하신 듯해요.

넘 화려하지 않은 님의 진행기에 많은 용기 얻고 가요.

저 역시 아이들이 잼난 책 읽고 혼자 ㅋㅋ거리는 그날을 기대하는

맘인지라 많은 글 공감하고 가요.

지금생각으론 그 시기가 비슷하거나 현서가 좀더  빠르지 않을까 싶네요 ^^

그동안 대충맘님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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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14 15:21
저놈이 저런걸 즐깁니다.. 매우 좋아라 한다는..
재롱발표때 한 저 노래를 윤서가 참 좋아하네요.. 매일 매일 즐겨부른답니다..

화려하지 못해 넘 느리고도 지루한 진행기지요? 뭐.. 용기랄거 까지야..^^
혼자 ㅋㅋ거리는 그날이 오길.. 손꼽아 기둘리믄 올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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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드
  • |
  • 2009-03-14 07:53
답댓글

저희집은 3년은 아직 안됐지만 우리 둥이들이 지금 51개월 6세니 시작한 개월수는 비슷하네요.

어쩌면 이렇게 우리집이랑 해오신게 비슷할까요. 읽다가 너무 반가워 댓글 달아요.

대충맘님 아이는 우리 큰둥이와 비슷하고요.

웃긴건 똑같이 책 읽어 줬는데 우리 작은둥이는 문자를 모른다는 거예요. 한글 자기 이름이랑 친구들 이름정도 알아요.

요즘 우리둥이들도 리틀 아인슈타인 제일 재밌어해요. 몇달 봤는데도 질려하질 않네요.

저도 도서관 이용 많이 한답니다. 한글책 위주로요. 영어책은 많이 부실해서요.

쑥쑥에 들어오면 열심히 하시는분 많지만 사실 주위에서는 어린 아이들 영어시키는 엄마들 별로 없어서

외로울때 많이 있거든요.

오늘 아침부터 너무 반가워 횡설수설이네요.

3주년 축하드리고 저도 3주년에는 글한번 올려봐야겠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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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14 15:27
우리 둥이들 좋아합니다.. 신랑이 둥이라..^^
오.. 똑같은데도 한아이는 문자를 모르는군요.. 진짜.. 신기하다..
쌍둥이도 차이가 나는거 확실히 맞구먼요..
제 주변도 엄마표가 없어서 외로워요.. 그래서 오히려 쑥쑥에 더 매달리는듯합니다..
3주년 꼭.. 올려주셔요..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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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
  • |
  • 2009-03-14 07:42
답댓글

궁금한게 있는데요

읽기가 되면 듣가가 안된다는 말이 있는데

듣기는 어떤지요

1년차인지만 딱하니 한게 없어서

아이가 노부영 그라플로 책을 오디오 소리로 들려줬더니 읽더라구요

외워서

다른분들은 책을 보며 읽기가 되면 듣기가 안된다고

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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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14 15:31
읽기가 되면 듣기가 않된다.. 전 첨 듣는말..;;
읽기 시작하믄 잘 안들으려한다는 말인가요?
음.. 울집은 절대 책이랑 테입을 동시에 듣지않네요.. 아기때부터.. 책은 항상 내가 읽어줘야하고..
테입은 놀고있을때 그냥 틀어둔답니다..
딱히 듣기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네요..
여러번 본 매직스쿨디브디 소리나.. 맥스루비.. 티모시.. 로버트먼치.. 소리들을 즐겨듣긴하네요..
그리고 동화 오디오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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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3-14 06:30
답댓글

아우 전 지금 모임터 다이어리에 1/4분기 결산(? ^^)하는 중인데,

얼렁 작성하고 와서 읽어봐야겠네요. 구체적이라 하시니... ^ㅠ^ (침잘잘)

아침잠은 글렀으니 커피나 한 잔 타 가지고 와서 자리잡아야겠어요. ㅎㅎ

참, 3주년 축하드립니다. 빰빠라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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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3-14 08:14
저 아래 형광펜으로 마킹... 저거 나중에 시도해 봐야겠음다. ^^ 도서관 대출 기록에만 의존하고 있었는데... 파일 하나 만들어야겠네요.
'자꾸 혼자 읽으려는 시도' 절대 없는 저희 집에서는 계속 삽질 중이네요. ㅎㅎㅎ
워째 방식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진행하면서도... 종착지는 같은 것 같은... (챕터북 줄줄? ^^)
초게 입성은 저희가 한 발 빠르겠지만 말입니다. 푸하할~~ (유아 엄마 모임에선 7세 엄마가 대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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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14 15:36
이것도 일이네요..
에고.. 쓰다보니 길어지고 늘어져서.. 한번에 다 쓰기는 무리네요..
다 쓰고나서보니.. 빠진부분도 많고..
방식이 달라도 한참 다르지요.. 울집이야말로 삽질이고.. 주먹구구구구구구....^^
그집은 완전 계획에 체계에.. 꼼꼼..( 저 위에 이런사람 싫어한다했는디..ㅎㅎㅎ)
열두번 죽었다 깨어나도 이슬엄미 발뒤꿈치도 못따라가요..
초게 먼저 가셔서 터 잡아두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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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3-15 11:23
에이 참 왜 그렇게 얘기하세요. 전 아들램 스토킹이 유일한 재주인 인간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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