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듣다보면 노출되어 따라한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조급해하지마시고 많은 양에 노출시켜보세요. 영어집중시간 늘이기 ....필요합니다.^^
저도 엠그린님과 캐롯님 앤님의 의견에 같은 의견이구요.
다만, 엄마가 도와줄 수 있는 방법으로는.
th발음할 때 혀를 턱에 닿을 정도로 엄마가 먼저 모법을 보여주세요.
책 읽을 때.
아이에게는 가끔씩만 시켜주시고.
그러다 보면 됩니다. 그러나 책의 cd도 들어보면 성우들이 저마다 조금씩 다르게 읽는게
들려요. 그러니 정말 걱정 안하셔도 되요.
그리구. 혀를 과장되게 많이 내밀어 연습하다보면 실전에서는 자연스럽게 혀를 발음할 때
앞으로 가볍게 빼게 됩니다.
해보세요.
초등 2학년이나 됐고 영어도 해봤는데 왜 안돼지 궁금하시죠? 애가 발음이 안되나보다 좌절하실수있고 말씀하신대로 머리에 그려보니,, 납득이 안가실고같아요.
며칠전 얘기를 해드리고싶어요
제친구가 러시아어를 배우고 았답니다. 먼거리에 살아요.
근데 발음이 전혀 안되는 소리가 있는데 자기가 안된다고 했더니 식구들이 돌아가면서 " 이거봐 난 되잖아" 하며 너가 안되는게 이상해 너좀 이상해 구것도 못하냐... 등등 말을 듣고 기분이 정말 나빳다는 얘기.를 전화로 수다떤 얘기예요. 그런데 이 친구가 자존심상하고 기분이 너무 나빳다는군요 구래서 연습하기기작해서 한달이 지나니 그발음을 하게 됐다네요 그런데,,,, 러시아선생이 너 그 발음 신경쓰니 그 발음만 나오면 억양이 이상해져서 진짜 웃기니까 그냥 더 공부하다보면 자연스러워져.. 했답니다.
없는 발음이라 좀 느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발음보다 저는 많은 말을 할수있고 그말이 사람들에게 흥미롭게 하는 사람이 더 좋습니다.
예를들어 How's everything? 했을때
Fine. 하기보다는 fine. But I had ~~~~ because~~ blablabla 를 이어갈수 있는 사람이 좋을거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고칠수있으니 걱정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