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길을 가셔도 엄마라서 불안합니다. 공감요^^
아이들은 신나고 즐거운 마음인데 엄마는 매일 갈팡질팡이네요.
듣기는 당연 꾸준히 챙겨 주셔야하고 학습서를 주도 면밀하게 챙겨가셔야 할 때인거 같아요. 단어장. 문법.리딩독해서들이 단계별로 잘 되어 있어서 검색해 보시면 금방 책 목록 정하실 수 있을거예요.
수학문제집 풀듯이 단계별로 영어도 챙겨주셔야 엄마표의 구멍이 크지 않습니다.^~^
힘내세요~~^^
힘들때 이곳에서 많은 힘을 얻고 가네요~
엄마표로 하든, 학원에 가든..
이제 됐어! 하고 확신할 수 있는 건 어차피 없는 것 같아요^^
늘~의구심은 따라 다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묵묵히~매일 꾸준히 할 뿐이죠^^
학년으로 보니..선배맘은 아닌듯 하지만..^^
응원해드리고 싶네요!!
저도 첫째아이 6학년이 되어서야 쑥쑥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늦은건 아닌가 불안하고 후회되고 그랬어요.
쑥쑥에서 하는 "나를 따르라"에 참여하면서
나름 알차게 6학년을 마무리 한 듯 해요~^^
출발이 늦더라도 다시 힘내서 꾸준히 힘을 쏟아보면
한층 나아진 아이의 모습 발견할수 있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