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 일 많이 하시네요~
아이가 너무 뿌듯하겠어요~
신문구독도 지겹고 힘들텐데 꾸준히 한다고 하니 기특합니다~^^
뉴스에서 나오는 말도 안되는 사건들 때문에 저도 우울하더라구요 쪼만한 녀석들 어디 때릴때가 있는지 원.....칼라와 크리스틴은 자연스레 나눔에 대해 배우고 익숙해지겠어요 참으로 따뜻한 게시글이네요^^ 내자식 뿐 아니라 다른 아이를 위해서 후원하는 제2호, 제3호...제 5000천만호 ~ 라온제나님댁이 우리나라에 많아졌으면 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좋은 일 하시는 모습에 반성하게 되네요. 월별로 기부금 얼마 내는게 전부거든요. ㅠㅠ
오늘 밤에.. 오랜만에 깨어있다보니..
이렇게 나눔을 실천하는 두 분의 글을 읽게 되었네요. ^^
아이가 커 가면서.. 교육상~이라도 뭔가 나눔을 가르쳐야하나.. 라는 생가을 했는데..
제가 참으로 부끄럽네요... ㅠ.ㅠ
아래 댓들 다신 분들도.. 다들~ 넘 대단하세요.
라온제나님~~
따뜻한 마음 나눔에 감동해서 이시각 댓글을 남깁니다.
부끄럽지만 저희도 엘리사가 1학년때 굿네이버스,사랑의 편지쓰기에 편지쓰기를 시작으로 후원을 하게 된 것이 지금도 진행중이네요..지구촌 어딘가에서 나와는 다른,달리 살고있는 아이들이 신기하기만 했던 꼬맹이가 이제는 나눔에 대한 생각도 키워가고 있으니 뿌듯하더라구요..늘 조금 과하다싶을 때는 후원하는 아이를 떠올리며 자제도 시키고있답니다.
늘 아이들의 모범숙제제출과 대문지기,숙제검사까지 봉사하셔서 큰도움 받는데 이렇게 일상에 잊을뻔했던 참나눔도 되새기게 해주시니 또한번 감사드립니다^^
역쉬... 라온제나님 가족들은 멋지게 살고 계시네요!!
저도 늘 마음은 있지만 이런저런 핑계로 실천을 못하고있거든요!!!
저도 아이 키우다 보니 내 아이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니란걸 절실히 느끼게 되더라구요... 나만의 아이가 아닌 우리모두의 아이로 건강하기 키워 윈윈해야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저희가족은 시 자원봉사센터에 가족봉사 신청하고 시다리는중이에요... 주말마다 캠핑도 좋지만 올해부턴 어떤 형태로든 저희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봉사하려구요...
새학기부터 두 녀석 모두 용돈을 주기로했는데... 후원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이야기 해봐야겠어요....
쑥엔 이렇게 마음따뜻한분들이 많으셔서... 든든하고 자랑스럽기까지 하네요!!!
큰아이가 태어나고 건강한 아이가 너무 감사해..후원을 시작했어요..그때 5살이던 아이가 이제 아가씨가 다되어서 사진을 보내오면 어찌나 이쁜지..둘째낳고도 한명 더 후원하자 했었는데..그때 이런저런 일이.많아 그냥 넘어가버렸네요..
저희도 남편회사에서 50프로 부담. 개인 50프로 부담으로 작년부터 후원하고 있어요
딸만 둘이 저희 집에 막내 아들이 생겼거든요저희 집 둘째도 남동생이 생겼다며 좋아하더라구요. 얼마전에 두번째 편지를 받아보게 되었고, 답장^^도 보냈어요.보내면서 우편물 안에 스티커도 같이 보냈는데 현물은 안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피부색이 왜 다르냐 부터 그 나라에 살면 공부 안해서 좋겠다라는 말도 하지만 ㅠㅠ
언젠가 성인이 되었을 때 한번쯤 만나보고 싶단 생각도 했었어요^^
경제적인 여유보단 마음의 여유라고 생각하고 후원하다 보니 아이들 앞으로도 후원을 하고 싶단 생각이 들긴 한데 아직은 실천을 못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