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 예비초2-줄리
언제나처럼 지각....하지만 결석보다는 지각이 낫다는 생각으로..또 왔습니다. ㅎㅎ
투엠님 대문 열어주시고 일일이 댓글 다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
전 글은 다 읽는편인데 댓글은 아직 잘 못달겠어요.
댓글이 아무리 간단한것도 휙휙 나오지 않아서..차라리 말로 하라면 잘할텐데 ㅎㅎ
그래도 조금씩 노력할게요.
디브디 - 미스터메이커/ARE YOU GO THERE/ 하루1시간
원래 큰아이가 영상물을 좋아하는데 요즘엔 그냥 그냥 본다는 느낌이 드네요.
워낙 반복을 나~~중에 하는 아이라 그때그때 새로운 것을 디밀어야하는데 그게 힘들어요.
이것저것 보여주는데 모두 시큰둥...
집중듣기-아래의 책들 재미있게 보았구요 다들 시디가 느리다며 엄마가 읽어주는게 더 ~ 좋다네요.
그래서 이래저래 고민하다 시디가 빠른 것 원하면 글밥이 많아야 한다며 네이트더 그레이트를
집듣시켰더니 나름 재미있어 했습니다. 이거 조금만 더 디밀어야할까봐요.
로버트 먼치 아저씨것은 좋아하는데 여러권 연속 듣는건 싫다하네요.
들려주는 속도는 그게 딱인데 막상 들으면 좀 피곤한가봐요 ㅎㅎ 이건 제가 더 듣고 싶더라구요.
읽기- 사전읽기를 드디어 다 마쳤습니다.
생각보다 싱겁게 (아니 너무 쉽게...이건 전적으로 엄마생각 ㅎㅎ)
마쳐서 엄마는 찝찝...아이는 룰루....입니다.
당근은 두둥~~~피겨스케이트바지 입니다 ^^ 김연아처럼 빙판위에서 우아하게 점프하길 바라며.
피겨강습 6개월차인데 이제 옷에 관심을 갖네요. 담엔 피겨웃도리를 당근으로 아주 빡센걸 해야겠습니다.
웃도리는 정말 비싸거든요. 하지만 이게 더 폼이 나지요 ㅎㅎ

초3 윤이.. 이제 초4라고 해야하나요? ㅎㅎ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셨나요??
윤이는 2월 개학하자마자 독감에 걸려 열이 나기 시작해서
학교도 못가고, 구정에 시골도 못가고 저랑 둘이서 보냈어요ㅡ.,ㅡ
연휴 끝무렵 둘째도 컨디션이 안좋아져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이 독감은 아니라네요.
윤이가 열이 잘 안내려서 푹 쉬게 하느라.... 책과는 담을 쌓았던 2월입니다. ㅎㅎ
지금은 컨디션이 좋아져서 어제부터 수학공부, 집듣 시작했습니다~ ㅎㅎ
열 안내리고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 있을 때는 건강이 최고구나 싶더니만.....
컨디션 회복된 것 같은데도 책과는 거리를 두니.... 잔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오더만요 ㅎㅎ
저희는 이번 주부터 슬슬~ 시동 걸어 보겠습니다~

백빠!
초4. 데이브
방학동안 dvd는 많이 본것 같아요~
디즈니 애니메이션위주로 하루 두편보려 노력했는데
알아듣는지는 모르겠네요.ㅜㅜ재미있게는 보았는데
더 쉬는 것으로 보여주는것이 나은건지...
하루에 집듣5권,읽기5권꾸준히 하고 있긴하는데
집듣 레벨이 안올라가는 이유가 음독을 시켜서 그런것 같아
음독 않고 레벨은 한단계 올리기로 했어요~
곁에 꼼짝없이 함께해야 집듣이 잘되고 있는지
알겠죠? 챕터북진입을 하는것이 목표입니다~
넘 천천히 진행되는것 같지만 아이에게 부담주지 않으려고
다지면서 가고 있어요~
어휘는 초등영단어 하루 12개 암기합니다~
어휘는 소리내어 여러번 읽고
본인이 학인하면서 가고 있어요~
제가 단어셤을 보지는 않고 교재로 test하는 부분이 있어
스스로하니 수월하네요~^^
수학은 5-1 마지막 한단원 남겨놓고 있어요~
꾸준히 진행하여 마무리 잘하고
쉬운 심화로 일등해법수학으로 할 예정입니다~^^
기탄수학 5학년단계 I단계 진입하여 시작합니다~
5번 Cosette
지금 눈이 펄펄 내리네요.
설날동안 고생 많으셧네요. 힘든 연휴였겠어요. 그래도 집듣도 해주고 기특한 형제예요 ~~
집듣은 꾸준히 할려하는데 개학하니 친구집으로 돌아다닌다고 바쁘더니 감기가 왔네요.
그냥 감기였음하는 맘이예요 ㅠㅠ 가글시키고 약먹이고,, 며칠 두고 봐야겟어요.
모두 독감 주의합시당~~
시스터그림 끝이 궁금해 9권을 몰래 보는 ㅎㅎ 스포를 안고 집듣중입니다.
cd를 넘 맘에 들어해서 끝까지 듣고 싶다네요 ^^
Unfortunate events1권만 도서관에서 맛뵈기로 빌려왓더니 재밌닸니다.
두꺼운 노블과 챕터북중간에 방황하는 아이들에게 시스터그림과 언포펀 ~~추천할께요^^
월2/1
DVD
Mask
화
2/2
집듣
Sisters Grimm2 5-6
묵독
Who was Amelia Earhart?
DVD
바비 프린세스 스쿨
수
2/3
집듣
Sisters Grimm2 7-8
묵독
Big Nate 3
DVD
A league of their own
목
2/4
집듣
Sisters Grimm2 9-10
묵독
Who 만델라
DVD
풀하우스 2-3
금
2/5
묵독
Double Act
DVD
Good bye My friend
토
2/6
집듣
Sisters Grimm3 1-2
묵독
Sleepover
DVD
Mask/풀하우스 3-4
일 2/7
설 날
월 2/8
화 2/9
주먹왕 랄프
수
2/10
집듣
Sisters Grimm3 3-4
묵독
sleepover
DVD
Mr. Popper/arthur3-6/
목
2/11
집듣
Sisters Grimm3 5-6
묵독
Sisters Grimm 9 1-4
DVD
풀하우스 3-4/ 그리스신화2
금
2/12
묵독
Who 워렌버핏/Sisters
DVD
풀하우스2-3
토
2/13
집듣
Sisters Grimm3 7-9
묵독
Unfortunate Events 1 1-5
DVD
프랑켄 위니/풀하우스3-1
일
2/14
묵독
Unfortunate Events 1 6-10
DVD
Dumb & Dumber
8번 안자매 입니다....
저희는 5일 연휴 시작과 함께 아이들은 봄방학에 들어갔습니다...겨울방학이 4주가 조금 안된다 싶게 짧더니만...봄방학 폭탄이네요....>,<
6일부터 전남 광주 시댁에서 2박3일....집중듣기라도 하라고 세이펜에 음원 죄다 넣어갔는데...
왠열~~~~~ 그 가방은 꺼내 보지도 않았구요....ㅠㅠ
8일 부터 이천 외가에서 또 2박 3일....더 가열차게 놀았어요....ㅠㅠ
집에 돌아온 11일 부터 쑥 프로젝트 숙제들 해서 저한테 전송하느라 바쁘게 보냈구요...
토,일 맘 가다듬고....서서히 자리 잡아 오늘부터 평상시처럼 진행했나 보더라구요...
저흰 얼마전 캘린더 미스테리 방이 끝났어요...챕터북 입문을 스무드하게 했구요...
전 지금 둘째랑 같이 진행할 2점대 초기 챕터북 검색과 구입을 하는 기간인데....
예인이가 캘린더 다시한번 듣고 싶다해서...매일 한권씩 듣고 잇어요...날따방할때 재미없던 책인데도 두번들으니 재밌다네요....ㅎㅎㅎ 세번 들으면 더 재밌을껄????? 이래봤네요....ㅎㅎㅎ
집중듣기....브레인뱅크2권/아써어드벤터/안젤리나 발레리나ort6단계 2권씩/캘린더1권씩 총 5일동안진행
음독.....비스킷4권, 엘러펀트앤 피기2권 아써1권 안젤리나1권 5일
dvd......챨리와 초콜릿공장/엘로이즈/아써 요렇게 봤구...
그리고 묵독 내지 엄마가 읽어주는 그림책 24권으로 써머리 했구요...
참...형님댁에서 베렌스타인베어스 20권하고 헬로리더 2단계 얻어왔어요...이번에 고1되는 조카가 초등학교때 보던 책이라네요....ㅎㅎㅎ
베렌은 집에있는거랑 해서 50권인데 요것도 챕터북 전에 집듣 시켜볼 생각이네요...
이상 허접한 명절 진행기 엿씁니당....
댓글은 애들 재워놓고 달아야 겠어요....
25번 서연
레벨방 두번 빼먹고 언제 방 열리나 기다리고 있었네요
요즘 감기 정말 힘들다고 하던데 제이크랑 헨리 고생했겠어요
연휴에 방학 시간이 남는데 관리는 더 안되는것 같아요
요즘은 비오고 추운날이 반가울 정도예요
집에 콕 박혀있을 수 있잖아요 ㅋ
서연이는 집중듣기는 습관이 되가는것 같아요
매일 빠지지 않고 들어서 레인보우 21권 한바퀴 다 돌고 다시 4권째 듣고 있어요
다음책 선정이 고민인데 티아라는 한권 빌려서 봤는데 어려워하는것 같아요
읽기는 fun to read 읽고 있고요 다른책도 읽어야하는데
시간이 안나네요
미국교과서 리딩은 2권 들어갔어요
둘째는 이번에 입학하는데 한글책이 아직 급해서 영어책이 잘 안잡히네요 매일 누나랑 fun to read 듣기만 하고 있어요
큰일입니다 ㅋ
13번 제임스
제이크 헨리가 나아졌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투엠님과 세탁기가가 쌩쌩~~ 힘들었겠군요... ㅎㅎㅎ
지난 2주동안 이었는데 오히려 분량이 한주일때 보다 적군요..
아무래도 방학일때랑 은 다를수 밖에 없는건가요? ^ ^
집듣 하던거 마무리 디비디 보기가 거진 이네요..
토욜부텀 월욜까정은 시댁에서...
나머진 친정에서 보내고서 수욜 오후에 출발했더니 밤늦게 도착해서
제임스 담날 못일어나서 학교 지각할뻔 했다는요..
친정에 사촌조카랑 무슨 이산가족 상봉처럼 부둥켜 안으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둘다 서로서로 혼자라서 그런가 보다 싶은데..
죽이 척척 맞게 잘 놀아주니 저는 친정가면 동생집에다가 제임스는 맡긴답니다.. ㅎㅎㅎ
어제는 갑자기 추워지긴했는데 '에버랜드'로 출동했네요..
전날까지 비가 올때는 별로 춥지않더니 눈도 날리며 춥더군요..
그래도 제임스 좋아라하며 놀이기구도 타고 로스트밸리돌고 하다가 왔네요..

집중듣기 '제임스와 거대복숭아' '데스페로' 들었어요..
연휴전에 듣다가 나머지는 연휴 끝나고서....
(343분 )
DVD 제임스와 거대복숭아 미니언즈 데스페로 어린왕자
워렌버핏 5 6 인사이드 아웃 슈퍼배드 2
음 독 아서는 다 읽고서 캘린더로 몇챕터씩 음독해보겠다네요..
묵 독 읽고 있던 주니비존스 다 읽었구요..
호리드헨리 얼리 마이 위얼드스쿨 책먹는 여우 카멜레온 등등
아무래도 페이지 수가 적은 얇은책을 더 많이 잡네요..
( 1051페이지 )

11번 리나와 에덴입니다.
설연휴가 지나고 드뎌 학교에 갔네요...
삼시세끼 먹이느라 꽤 바빴던 방학이었어요..ㅎㅎㅎ
연휴내내 얼마나 놀았는지 목금 학교다니는 걸 얼마나 피곤해하던지...ㅎㅎㅎㅎ
그렇게 모든 걸 쉬고 놀고 나면 아무래도 휴유증이 있는 것 같아요..
계속 놀고싶은 거지요...
진행상황은 많지 않지만
레벨업방 덕에 꼬박꼬박 작성해놓은 표들 덕에 우리집의 실태를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초4 리나는
듣기 챕터북 70분 (누적676분)
읽기 안젤레나 등 166p (누적396p)
DVD 라따뚜이, 소피아 등 346분 (누적1212분)
초1 에덴은
읽기 28권 (누적138p)
DVD 라따뚜이, 소피아 등 322분 (누적1368분)
투엠님 늘 앞장서서 문도 열어주시고
이렇게 진행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12번 진현입니다.
지지난주에 사실 너무 적게 진행해서 고민하다가 안올렸는데 쉬는 시간동안 그렇다할 진도가 나가지지 않네요.
진현이에게 한명밖에 없는 사촌동생이 설명절을 맞이하여 상해에서 날라와 10일정도 정말 신나게 놀았답니다.
평창 휘닉스파크, 용인 에버랜드로 해서 신나게 놀다가 저는 독감에 걸려서 정말 십년만에 이렇게 아팠던 적은 처음인듯....
식구들에게 감기 다 옮겨놓고, 제사에 명절 설준비에......
그렇게 한 열흘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흐름이 끊겼어요...ㅠㅠ
엄마부터 다시 정신차리고 열심히 레벨업을 위해 뛰어야 할것 같아요.
바나나 스토리북 2단계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아주 천천히....
Spooky soccer
(A)Dog Called Whatnot
Helpful Helen the Robot
(The)Quick Brown Fox Cub
(The)Wrong Kind of Bark
Press Play
Whatnot Takes Charge
7번 대니얼&제니


투엠님 고생하시네요.날씨도 너무 추워서 말이지요.
제이크,헨리 얼른 낫길 바랄게요~~
대문 열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대니얼 표입니다.
빈곳이 많이보이네요.
명절엔 안양 큰아빠댁 갔다가 무안 외할머니댁 다녀오느라 장시간 도로에서 ㅅㅣ간을 보냈네요.
집듣을 2월안에 생활화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네이트,로켓 등 만만한 책들 위주로 한바퀴 돌고 매직트리로들어갈까 합니다.
한글로 읽어선지 맘이 더 편한가봐요.
아기때부터 책 낯가림이 있어선지 동생 제니는 재밌다고 한창 피크에 올랐을때 그제서야
재미를 알아가는 녀석이네요.
음독은 너무 긴책은 아무래도 힘들어해서 집에있는 오알티5,6단계나 북클럽 브레인뱅크2를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한글은 과학소년이나 수학도둑에 빠져있어서 별로 건질게 없네요..ㅎ
제니
제니는 유게의 비스킷 시리즈 진행하면서 사이트워드리더스도 함께 읽고 있어요.
까막눈이 책을 읽는다는 자체도 신기하긴 하지만 엄마의 끊임없는 인내가 필요한것 같아요.
한글책은 100권읽기를 마쳐서 약속대로 클레이를 선물로 사줬어요.
또 새로 시작중이구요.영어책도 함께 하려고 합니다.
군말없이 즐겁게 임해주는 둘째가 참 고맙네요..
오늘 날씨 최고로 추운거 같아요.
모두 감기조심하셔요^^
투엠님 댁에도 설 명절 연휴기간동안 많은 일이있었네요. 아이들 좀 많이 좋아졌나요?
이번 설명절 연휴가 너무 길게 느껴졌어요. 요한이가 시댁 갔다오고 나서 후두염으로 지금까지
약을 먹고 있어요. 주말까지 아팠는데 열이 내려서 태권도 보냈어요.
그사이를 틈타서 집 대청소도 하고 이제 좀 살거 같네요.
초3 엘리사벳- 요한이 아픈 바람에 엄마의 관심 밖에 있었어요. 혼자서 숙제하고 자기가 할 거 했어요.
집중듣기- 네이트 그레이트 한권씩 하고 있어요. 엄마맘은 두권씩 하지만 그래도 소리없이 해주니
다행이예요. 집에 10권밖에 없어서 도서관에서 빌려다준다고 했더니 됐다네요. 그냥
10권만 하고 넘어갈거 같아요.
영어책 읽기-하루에 두권씩 성실히 했어요.(icr2, 매직 스쿨버스 리더스)


초1 요한 - 시댁 가기 전에 집중듣기랑 영어책 읽은게 다예요. 아팠으니 쉬라고 했더니
좀 나아도 하질 않으려고 해요. 아플땐 엉엉 울기까지 하더니 이제는 엄마한테 떼쟁이로 변했어요.
학교는 안 가도 태권도는 가야 한다고 우기는거 제가 이틀 학원 뻬줘서 이제 소리가 나와요.

공통>
dvd 보기- 시댁에서만 못 보고 아파도 열심히 챙겨보는 요한이 덕분에 dvd 하루에 두개씩 봤어요.
스폰지 밥,가필드 쇼, bb, 안젤리나 발레리나, 매직키(다시 사랑받고 있어요.)
흘려듣기는 거의 못했어요. 요한이 아플 때는 집에서 제가 업고 안고 했더니 여력이 없었네요.
이제 봄방학이니 겨울방학처럼 하라고 아침 점심으로 나눠서 dvd 한개씩 보라고 했더니 뭐라고 하네요.
아플때 몰아서 보고 제가 쉬었거든요. 역시 습관이 무서워요.
오늘부터 새로운 맘으로 다시 시작해야죠.
바람이 차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투엠님, 설당일 여행까지는 우와~ 했다가..
아이들 많이 아팠다니 우째요... 얼른 나아서 컨디션 회복하길 바랍니다..
29번 초1 트레이븐입니다~.
저희도 명절 전후론 좀 많이 놀고, 명절시작과 함께 다시 시작된 봄방학이라 하루 15분에서 30분정도 북클럽책등을 활용해서 집듣, 그중 한권 음독, 하루에 디비디 하나정도씩 챙겨보는 비슷한 일정이었습니다.
아직 스티커판에 빈칸이 좀 남았는데, 같이 레고하나 골라서 구입했구요,
꾀를 써서
타임투 디스커버책 들으면서 따라 읽을테니, 집듣, 음독 각각 하나씩 색칠해 달라고 하네요.. ㅋㅋ
기분좋게 콜~ 해줬더니,
부작용으로 조금 긴 책들은 들으려 하지 않네요.. ^^::
다시 한파입니다.
따뜻하게 보내세요~
투엠님... 2주동안 고생 많으셨네요.
다른 일도 일이지만.. 애들 아프면,, 맘 고생, 몸 고생인데..
그래도 이제 안정기라니.. 얼른 낫기를 바래요.
19번 에릭(8)
긴~ 설 명절 덕분에 별 일 없이 쉬기만 했네요. ㅎㅎ
설 이후에 외가에 오래 있어서.. 가져간 책 정도 읽고, 그냥 빈둥거리다 왔어요.
가끔 유투브로 동영상을 몇 번 본 것 이외에
열심히 TV 노출만 했네요.
그래서 선전을 계속 따라하네요. ㅋㅋ
책 읽기는 그제 집으로 돌아와서, 2권 음독 한 게 다네요.
설 전 주에 북클럽 관련책으로 왕창~ 읽고가서 그나마 책 읽기는 챙겼네요. ㅎㅎ
어제 아서 어드벤처를 흘려듣기하라고 틀어줬더니.. 책을 찾길래 줬더니..
그 책 한 권을 열심히 들으면서 봐 주었어요.
그럼.. 집듣 1권? ㅎㅎ
여기 주변 초등학교에서 무료로 원어민 수업이 있다고 해서 신청을 했는데..(교재비별도)
오늘이 레벨 테스트 있는 날이네요. 시험은 말하기, 쓰기라는데..
쓰기는 전혀 안 될텐데 우짜죠? ㅋㅋ
그 이후에 추첨으로 수업받을 아이들을 뽑는다고 하니...
추첨에 당첨되는 건, 하늘에 맡겨야겠네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왔으니.. 조금 더 책 읽기에 신경을 써야겠어요. ^^
17번 샤나
제이크와 헨리 많이 아팠군요.. 요즘 독감도 유행이라고,,주변에 고생하는 분들이 좀 있더라구요.ㅠㅠ
다행히 우리집 아그들 올겨울 감기 한 번 안 걸리고 넘어가네요.(아직??)
[2016년 2월 첫주부터~설 연휴기간]
명절준비로 넘 바쁘고 또 신나게 잘 놀았다.ㅎㅎ
내가 차례상을 준비하는 관계로,,전전날부터 너무 바쁘고,,
설날에는 새벽부터 차례를 드린 후 친척댁으로 인사드리러 go go!
친정집을 마지막으로 대역사를 마감 후~
스파를 가려다,,멀리가고 싶지 않다는 남편때문에 ㅋㅋ 찜질방으로 영화관으로 ~
[DVD]
그동안 샤나는 dvd보기는 아침시간에 꾸준히 해 주었다.
물론 설연휴에는 쉬었구요.
풀하우스를 모두 보았다. 시즌 6까지. 아직 시즌7,8은 직구입 대기 중이어서.
2월에는 바비의 드림하우스,마이리틀포니와 안젤리나 발레리나를 즐겁게 다~보았다.
어제부터 다시 제로니모의 바람이 불고 있다.
요즘 한글책으로 제로니모의 환상모험과 테아의 로즈클럽을 재미나게 읽고 있어서
다시 제로니모 DVD를 집은 듯 하다.
1집 4개 다 보고 내일부터는 2집보겠다고 한다.
[집중듣기]
까이유 32권듣기가 끝났고, MR.MEN,LITTLE MISS도 다 들었다.
연휴동안 집중듣기는 거의 쉬었고,북클럽위주의 쉬운책 집중듣기만 했다.FUN TO READ등
다음 집듣으로 네이트와 쥬니비를 생각중이다.
네이트그레이트로 준비해 봐야겠다.
[책읽기]
Step into reading level1 35권 level 2 35권이 1월달로 끝났고,
2월달 13기 북클럽 진행책으로 elephant and piggie를 나가서 책을 준비했는데,,,대박 났다.ㅋㅋ
너무 재미있어 하고,,쌓아놓고 줄줄 읽는다.ㅎㅎ
Mo willems의 다른 그림책들도 준비해 두었다. 너무나 좋아하는 너플버니도 한 번 더 보아야겠다.
또 Biscuit도 아주 재미있게 휘리릭~(쉬우니깐) 읽었다.
좋아하는 팬시 낸시, 도라,디에고도 함께 읽었다.

기록표에 기록하지 않고 샤나의 스티커판에 스티커만 붙였다.
다음주부터는 다시 잘 기록해야겠다.
다음주부터는 리더스 읽기보다 그림책에 더 무게를 두고 준비해 주려고 한다.
재미있는 그림책~많이~ㅎㅎ
아이고..제이크랑 헨리가 잘 놀고 와서 아팠군요..
정말 이번 감기는 초반부터 장염 비슷하게 오는 것 같더라구요.
투엠님도 무리하지 마셔요!!^^
시댁과 친정이 그리 멀지 않은 관계로 교통대란은 별로 겪을 일이 없는데..
오히려 꼬맹이들이 명절에 시골 가는 친구를 부러워 하는 사태가...@.@
명절엔 DVD보기를 열심히 했더니..이미 초과 달성이네요..ㅋㅋ
코믹한 책 위주로 많이 보았더니..역시 진도가 빠르긴 하네요..^^
무엇을 하든..흥미와 재미가 진리인 듯 합니다^^
칼라 - DVD : 11편, Book : 206권 / DVD : 53편, Book : 443권
크리스틴 - DVD : 13편, Book : 208권 / DVD : 54편, Book : 607권





에궁..감기가 돌고돌아 투엠님댁까지 간건가요~~~
설엔 여기저기 바빠서 정신하나없고 뭐하나 못하고 그랬네요
뭐 설날이니까...
339쪽남은 책읽기는 월초 15페이지이후 딱 멈춰있네요..
봄방학이있으니까..위로를해봅니다
주말에는 년간행사로 해보는 학원레벨 테스트 다녀왔어요.
지난번까지는 폴*에서 보았는데 이젠 고학년도 되고하니 좀더 레벨이 안나온다는 청*으로 갔네요
두시간 꽉채워 꼴찌로나오더니 울상이길래 역시 듣던대로!
했는데 집에서 뒹굴뒹굴 해온것치고는 기대보다 잘나왔어요^^
애가 얼굴이 맹해져서 실망말라며 자기가 단어공부좀 열심히 해야겠다그래서 수고했다~ 그러구있었는데
프리테스트결과가좋았다고 셤을 주니어토플로 안주고 그냥 토플셤으로 보아서 그런거라고 잘하고나온거라그랬어요.
버* 라는데 학원에서 칭찬하고 그런거에비해서 엄마보기엔 지나가 테스트에 강하구나 정도 생각했습니다.
좀더 맘 편히 우리식대로 진행해되겠다는 위로정도 받고
지나가 단어공부도 해야한다고 스스로 느낀게 테스트비를 아깝지않게 해주었다할까요~
자랑질겸 집에서 꾸준하게 의 힘이 크다는거 다시한번 이야기하고 싶어서 ㅎㅎ
오늘지나면 삼일후가 또 방학이구요.
겨울도 길고 방학도 참 기네요.
낼 엄청춥다는데 다들 감기 조심 또 조심~~
15번 에밀리
투엠님도 명절 보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지요,
저흰 연휴전주에 종업식을 한터라 2월달에 2주가 벌써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그 사이 출근에, 명절에 오늘까지 몸이 아직 제 상태로 안 돌아 온 것 같아요ㅠㅠ
자도자도 몸은 무겁기만 한,,,
내일부턴 좀 나아지겠지요,
저희 에밀린 비스킷, 안젤리나 발레리나 틈틈히 읽고,보고
sp하고 에반무어 활동지하고 그렇게 보냈네요~^^

마지막으로지난 금욜 100일된 조카사진 하나 투척하고 가요~^^
저희 애들도 사촌동생이 생긴게 마냥 좋아서 겨울방학동안 매일같이 보다가 이제 집으로 돌아가니 보고싶어 안달이 났어요,,
주말마다 이모집 가자고 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