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다 보니 제마음이랑 너무 비슷해서요.
마음은 바쁘고 급한데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고있습니다.
좋은 결과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아이...힘드시죠?
저도 세아이라...한꺼번에 공부를 봐주는게 힘드네요..
그래도 틀려도 틀린데로 꾸준히 하다보니 제대로 잘 쓰지는 못해도 읽고 이해는 잘 하네요.
그리고 영어가 싫다는 소리는 안해요...
엄마가 중심을 잡고 힘을 내야합니다~!!
세아이 맘...화이팅~ 입니다~!!!
집에서 아이 봐주기가 가장 힘든게 꾸준히 계속 하는 것이지요.
아이 셋을 함께 해주려니 정말 힘이 드시겠어요.
그래도 열심히 잘 해 오셨네요.
지금 세우신 계획도 좋아보입니다.
화상영어는 경험이 없어서 드릴말씀은 없지만
쑥쑥 초등방에 진행되고 있는 많은 프로젝트 중 하나를 선택해서 참여해보세요
혼자 할때는 중간에 흐지브지 되기가 쉬운데
함께하면 서로 격려도 되고
좋은 방법이나 활용 같은 팁도 얻고
아이가 자신의 숙제에 칭찬 받는 기쁨도 누리고
여러가지 장점이 많아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기운 받아 힘내시길 바래요 ^^
지금도 충분히 열심히 잘 살고 계십니다.
새해니까, 힘내셔서 한걸음씩~^^
1학년꼬마는 쓰기말고 읽기에 더 신경쓰시면좋을듯해요~
많이읽으면 쓰기도 따라오더라구요~1학년은 한글쓰기도 바쁘니까요~~
4학년친구는 어느정도인지 감이안오지만 아직은 많이 읽을때니까 올한해에 많이 읽는걸 목표로해보시면 어떨까요.
백권읽기 같은?^^
집집마다 사정은 다 다르니까 우선 화이팅!^^
저보다 한참 빨리 시작하시네요. 저도 꾸준하게 이끌어주지 못하고 버럭대기만 하는 세 아들맘이에요. 예비중,예비5,예비2
이제 쑥을 알게 되었고 많이 헤매고 있고 여전히 욱욱대며 스스로 하기를 바라지만 쑥안에서 나나 아이가 변해가길 바라네요. 예비중은 시간적으로도 시기적으로도 쉽지않네요.님께선 아직 아이가 어린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