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내가끓여진짜맛난오징어국-멸치님께무한영광

컨텐츠

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눈꽃바람
  • |
  • 2016-02-12 14:58
답댓글

코네코님의  유쾌한  글발 (?) 에  웃음  가지고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6-02-12 13:45
답댓글
저도 간은 소금 잘 안하고 국간장써요~^^
전 다시마씨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시마씨도 국물맛을 좋게하거든요~
아들이 잘 먹어서 다시마씨도 잘라 같이 흡입~!
진짜 시집하나 내셔야겠어요~! 재미난 글솜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6-02-12 18:29
다시마.
최근에는 그 녀석의 효과를 잘 모르겠어서 안쓰고 있어요.
정말 다시마 그 녀석은 솜씨가 좋을까요?
다들 좋다고 하시는데, 왜 저는 아직 모르고 있을까요.
역시...초짜입니다. 하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6-02-06 15:46
답댓글

멸치님의 생생한 묘사~ @@

난 그님의 모습을 자세히 본적이 없으니...난 관찰력이 부족한듯.

명절 즐겁게 보내고 오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6-02-09 20:08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
즐겁게 보낼라믄 즐거워질 수 있는 거 맞죠? ^^;
벨벳님 으찌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6-02-06 13:09
답댓글

오징어 무국도 맛나겠는데

코네코님 글이 저는 참 맛나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6-02-09 20:07
맛나세요? 기쁩니다. ^^
새해 복 깊이 깊이 많이 받으세요. ^^ 보물연우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6-02-05 22:47
답댓글


저는 뭐라도 내손이 한게아니면 맛있던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6-02-09 20:05
그건 고금을 막론하고...진리죠...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ucyJ
  • |
  • 2016-02-05 18:09
답댓글
멸치가 참 소중한 존재죠 ㅋㅋㅋ 요리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6-02-09 20:05
명절끝에 댓글을 보니 또 새삼스럽네요.
모두 가고 적막끝에 남아서 소중한 멸치님 떠올려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