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마감되었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모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쑥에다 글을 띄워서 전혀 모르는 분과 전화영어 해보셨으면 합니다.
처음에만 만나고, 혹은 1년에 두번 정도만 만나고 전화로 함께 공부하는 것,
추천합니다.
저도 참여하고 싶어요 딸아이가 이제 챕터북 진입하는데 저도 딱 그 수준이라 같이 공부하고 싶어요 집은 염창역이랍니다
쪽지도 보냈어요
아... 수요일 오전 10시면 참석할 수 있는데...
목요일은 일하는 요일이라.... ㅠㅠ
혹시 수요일로 요일을 변경할 여지는 없으신지요? ^^;
모여서 함께 읽는 건가요?
아님, 읽어와서 토론 하는 수업인지 궁금하네요....
아직 두분 더 기다리고 있습니다.
명절도 지났으니 이제 새로운 시작해야죠. ^^
쪽지주세요.
저도 참여해 보고 싶네요... ^^ 사는 곳은 분당 용인 쪽인데..
지하철 타면 이제 40여분에 그쪽으로 갈수도 있는데..
여기도 엄마 모임 있음 정말 좋겠네요...
서울대 입구는 지하철 기준 바로 가까운 곳에서 모이시나요? ^^
저도 참석하고 싶은데 직장맘이라 넘 아쉽네요...
이런 모임이 있는줄 처음 알았어요...
응원하고 갑니다. ^^
긴 시간 모임을 이어오신 분들 멋지셔요~~
2016년도 화이팅!입니다~~^^
제가 사는 부천에도 원서모임 있었으면 좋겠네요.
앞장서서 만드는건 용기가 없고😅😅~~
마지막은 꼭 무슨 시상식 멘트 같음요~~ㅋㅋ
3월에 시간 내서 그 모임 꼭 한 번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