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 읽었음다...
ㅋㅋㅋㅋ엄마표로 한다며 책은 마구마구 들이대고, 읽어주고 들려준다지만,,
정말 제가 이 길을 잘 걷고있는지,, 방법이 틀린 것은 아닌지 궁금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자주자주 여기에 들어와 좋은 말씀들 읽으면서 힘을 얻습니다.ㅎㅎ
지금 5살.3살 이구요..
저도 직장맘이라, 시간이 부족하다...생각할때가 많지만,,ㅋㅋㅋ 그건 핑계인거죠?ㅎㅎ
매일매일 아침, 저녁으로 읽어주고, 들려주려 노력합니다. ㅋㅋ
화이팅합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예제맘님 좋은 글 감사해요.
직장맘인데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던 저에게 가능성을 보여주시네요~ ^^
큰아이가 5살이되어 올해 유치원에 가요~
영어 노출을 해주고, 놀이영어를 하는 수준인데..
과연 습관까지 잡아가며 꾸준히 할수 있을까 걱정했거든요..
화이팅~! 저도 도전해볼랍니다. ^^
정말 귀한 말씀이예요.
아이 둘 영어 시키면서 요즘이 제일 고민 많아요.
처음엔 하면 다 될 듯했는데 그게 맘처럼 쉽지 않더라구요..
게다가 중간에 슬럼프까지..
우리 아이들은 지금이 정체기인지 요즘 힘들어해요.
요 시기를 잘 넘겨야할텐데..
고민이 많습니다만 글을 보며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예제맘님 잘 기다려주시느라 애쓰셨어요.
상장 투하 해드리고 싶습니다.
엄마들도 뭐 상장 이런거 주면 좋겠어요.^^
고개를 끄덕이며 쭈르륵 읽었어요.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오셔요~~♡
항상 두 공주님들과 알콩달콩 즐겁게 진행하시는 거 보고 자극도 받고 에너지도 받고 있답니다.
예제맘님은 긍정에너지로 가득 차 있는 거 같아요. 옆에만 있어도 막~~ 기운이 느껴지거든요. ㅋ
안자매가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해왔던게 이제 빛을 발하고 있는가봐요.
리더스에서 챕터까지 입문했으니. 앞으로 더 쑥쑥 커가리라 믿어요~~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저도 손 놓지 않고 함께 가다보면 언젠가 좋은 날이 오겠죠? ㅎㅎ
직장맘이면서도 이렇게 두 자매를 훌륭하게 케어하시는
예제맘님 보면서 위안을 받고 용기를 얻는답니다...^^
감사패, 공로상 같은거라두 드리고 싶네요...ㅎ

예제맘님~~~
그동안 안자매들 이렇게 잘 끌어주신다고 수고많으셨어요~
찐~~하게 안아드릴게요~^^
지금 안자매는 더 이상 평범한 아이들이 아닌거 같아요
이렇게 꾸준히 성실히 잘해주다니요~~
자극받아서 에이든 쪼으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ㅋㅋ
꾸준함의 힘을 믿기에...
쓰기를 조금씩이라고 꾸준히 시켜야하는데 하는 생각이 폭풍처럼 밀려오지만...
그냥 울집은 아직 집듣이나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그래도 부러운 건 부럽습니다^^;;
계속 화이팅입니다~^^
와~~ 대단한 두 자매!! ^^
생생한 후기.. 거기에 엄마는 직장맘이니.. 더~ 더~ 대단해 보인답니다. ^^
둘이라서 더 키우기 힘들지만..
둘이라서 서로 도와가면서 얻는 게 더 많은 것 같아요.
인자매~~ 앞으로의 발전도 많이 많이 기대되어요~ ^^
학구파 아빠가 더 기뻐하실 듯 해요~
좀 있으면.. 아빠랑 샬라샬라~~ 하면서 놀 듯 한걸요~ ㅋㅋ ^^
예제맘님의 진솔한 이야기들이
막막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엄마들에게 큰 힘이 될꺼같아요~~~^^
제일 중요하지만 제일 불안한 부분인데
이렇게 등불같은 글을 써주심에 감사드려요~
우리집도 조금 늦은 시기에 이곳을 오게되서
많이 부족함에 불안하기도 하면서
꾸준함을 믿어보며 지금까지 힘내보고 있네요~^^
아이표로 진행하고 계신 엄마들 힘내세용~~♡
예제맘님,,
제 맘을 콕 찌르는 글을,,
적기에 올려주셨네요
저도 비교 아닌 비교를 하면서 조바심을 치기도 하고,,
쫌 무리가 아닐까 싶어도 몰아부친 적도 있답니다ㅠㅠ
헌데..
릴렉스~~~~하기로 맘 먹고 아이를 기다려 주기로 하고 나니 아이도 저도 덜 스트레스 받네요
동갑내기 아이를 둔 예제맘님,!
화이팅입니다^^
제목에서 모든게 찐~ 하게 전해지네요^^

맞아요~~ ^ ^
맞아요~~~~ ♡
고개 끄덕끄덕 하며 읽어내려갔네요..
멋진 예제맘님~~♡
직장맘이라 시간적인 제약이 더 있었을테인데
꾸준히 의 힘을 믿으시고 진행해오고계시니..
예인제인자매라서 더더욱 상호작용이 되어
더 앞으로 더 발전이 있을꺼예요..
따로 대화상대 찾을필요없이 주거니 받거니
인형놀이로 시작하는 대화와 상황극이 다 피가되고 살이 되는..
저흰 혼자라 같이 인형놀이도 상황극도 할 사람이 없어
일인극으로다가... 했었다지요..
요즘엔 것도 없네요.. ㅠ ㅠ
우와~~~ 볼때마다 놀라는 써머리노트정리.. ^ ^
예쁜 그림과 함께 넘넘 잘해오고 있어서 부러브요~~
다 때가 있는것이고
것도 물론 차곡차곡 쌓여있어야죠..
힘들면 쉬어가도 천천히 의 꾸준함으로~~~~
예제맘님~~~♡ ♡ 파이팅!! 멋지세요..
넘치게 들으면 읽을 수 있고 쓸수 있고 말할수있다..단 넘치게 듣고 읽어라~라고 선배맘들이 말씀해주셔도 과연..그럴까..했었죠..시간이 흐르고 아이가 머리가 커지고 차곡차곡 쌓이니 조금씩이라도 나아가는게 보여 꾸준히의 힘을 느끼게 됩니다..직장맘이라고 하시지만 늘 아이들을 믿고 나아갈 힘을 주신 엄마가 있어 가능한 일이었을거예요~예제맘님께도 박수 ㅉㅉㅉ
그 한마디 굉장히 강력한데요
"다 때가 있다 ..."
예제맘님께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경험한 것을 올려주시니 저도 더욱 힘을 낼수 있을거같습니다. ^^
그럼유~~~그 동안의 노력이 하나 하나 쌓여서 조금씩 빛을 발하는 순간이 보이면
엄마의 환희가 배가 되는 듯해요~^^*
물론 좌절의 순간이 오기도 하지만요. ㅎㅎㅎ
예제맘님 지금처럼 꾸준히~~~우리 함께 가보아요~!!
구구절절 맞아맞아 하면서 읽었어요~
저희도 이번방학에 듣기에 집중하며 보냈던지라 예제맘님댁 이야기가 더 와닿네요
앞으로도 차곡차곡 실력쌓아나가길 응원할게요~
함께 진행하며...
우리 꼬맹이 뿐아니라 인자매가 쑥쑥 늘어가는 것도 많이 느껴요^^
비슷한 시기에 챕터에 입문도 하고..
요즘 진행하는 써머리도 아~주 훌륭하구요^^
정~말 굿 아이디어!!
반가운 스토리북이 많이 보이는 것도 좋구요^^
자매라 서로 영향 주고 받으며 앞으로 더 쑥쑥 늘꺼예요^^
뿌리 단단히 잘 자리잡은 것 같아요^^
앞으로 튼튼하고 이쁜 꿈나무로 자라도록
지켜봐주고..응원할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