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반갑다영어야님이 1번 댓글을 찍어주시니 왠지 초창기때 받았던 그 힘이 다시 생각납니다.
요즘, 반영님도 요즘이 요즘이죠? 잘은 모르겠으나 여기저기 뜸해지신 모습에 삶이 바쁘겠구나, 마음이
그렇겠구나 싶습니다.
1권이라 그래요. 우리나라 역사라 2권부터는 재미있어요.
그리구, 저는 더 몰랐던 때 읽었을 때도 재미있었어요.
반영님의 끈기를 알기에 잘 하실 것 압니다. ^^
용선생이 국이 었다면, 얘는 찌게라 볼 수 있어요.
조금씩 밥에 올려 드셔보아요.
짜고 매워야 찌게죠. 찌갠가.
저도 멀리 있는 도서관 포기못하고, 책이 많아 계속 다닙니다.
책의 유혹... .
반영님 조만간 다른 곳 터시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