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정말 당황하셨겠네요~
그래도 만들어 먹을 수 있게 갈색설탕이 있어 다행이네요~ㅎㅎ
그냥 도와준다고 한거로 만족해야죠~ 모~^^
아~~ 나만 그런게아니야. . 쑥에서 잘하는 엄마들도 실수하는구나 . .안심. . ㅎㅎ ㅎㅎ
방금전 우리집 : TV보다가 전화받고 물건확인하러 앞 베란다 갔다가 책정리하고 청소기 꺼내어 청소하고 또 전화 받고 컴퓨터켜고 프린트하는데 아이랑 아빠가 영화보고 들어오면서 안방에 켜놓은 TV보고 한소리~~ㅠㅠ
거실에는떡하니 청소기 널려있고. .화장실앞은 러그 빤다고 널려있고. . .. . 나 한참 청소하고 집정리했는데. .
급공감...
저도 지하철 개찰구에 집열쇠를 꽂아본 경험이 있는지라 심심찮은 위로를 받고 갑니다.
호떡이 한 호러 하네요.
글보고 먹고 싶었는데, 사진보고 정말 그것이 뚝! 떨어집니다.
하하하. 최고의 사진입니다.
푸히힛`
그래도 맛나보여유~
댓글 보고 혼자 낄낄낄~~~
저도 공감 팍팍 되어서 맘 놓고 웃지도 못허겄지만유~^^
ㅋㅋㅋㅋ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봐도 걱정없는....
요파트에서 전 빵 터졌어요^^
그래도 전 땡기는데요?? ^^
전 그런 실수보다는 어디에 두었나 기억을 못해서.....
찾다가 볼 일 다 보네요^^
그런데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싶으니
위로가 된다는..... ㅋㅋㅋㅋㅋ

쌀씻어서 밥솥에 앉히는데
물없이...
뚜껑열어보니 생쌀..
다시 씻어않혔는데
또 물이 없고...
물이 새는 밥솥인가몰랑~
저희 집은 오늘 식후 호떡 구워먹었는데 간만에 먹으니 맛나더군요~^^ 정감가는 호떡입니다. 뭐랄까 "나,집 표야." 라고 말하는 듯한~~.
이런저런 사소한 기억상실(?) 이젠 앗 또 잊었구나 하고는 뭐였지하고 돌아서다 다시 돌아섭니다~^^
아 호떡 먹고 싶네요 ㅋㅋㅋ
전 계란프라이 하려고 계란을 톡톡 쳐서
과감하게 계란속을 씽크대에 버리고 껍질을
프라이팬으로 넣었어요.
그것도 세번연속으로 ㅋㅋ진짜 반복되니 짜증이
스멀스멀 올라오더군요
식빵굽는데 퐁퐁을 기름대신에 두른적도.. 있다는.ㅋㅋ




열려라~ 참깨!! 수준의 자동차키 딸깍!!! ㅋㅋㅋ
좀 그런 사진이 더 맛나보인다능~~~ ㅎㅎㅎ
호떡 정말 좋아해요. 먹고 싶어라~~~
저도 믹스 사놓은 거 있는데 겨울 가기 전에 아이들이랑 꼭 해야겠어요. ^^
이밤에..군침 꼴깍~ㅋㅋ

ㅋㅋ~~
그래도 사진을 보니 이 밤에 호떡 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