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간들~~~
호호하하.. 하트 뿅~뿅~~♡♡
사랑이 샘솟는 장면이네요.
아이와 이불에서 뒹굴거리며 노는 시간..
정말 좋지요~~ ^^
그림이 굉장히 이색적이었어요.
이런류의 숨은그림찾기 책은 처음봅니다.
벨린님 집 방바닥은 저로서는 처음봅니다. 하하.
따님의 뒷모습만 봐도 얼굴에 행복해요....가
보이는 것 같아요.
저는 방금 막 아들램 잡다가 후회 만번 하고는
돌아왔습니다.
추운겨울밤~저는 이불 덮고 애들이랑 티비 봤는디.ㅎㅎㅎ 요런책 넘 반가워요..전 주로 로봇색칠북을 사줬는데..이런것도 있으면 재미있겠어요~^^
애들이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네요 ㅎㅎ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
이 책 표지 좀 볼 수 있을까요?
예전에 큰딸이 재밌게 했던 책인거 같은데 작은 딸 사주려구요. 제목을 잊었어요.
뜨뜨한 여유가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ㅎㅎ
숨은그림 찾기 사진인데 왠지
사랑이 퐁퐁 느껴진다는 ㅎㅎ

저도 밤을 호호 구워먹지요~~ ^ ^
노래생각 했다는요..
숨은 그림 찾기 잼나겠어요..
울아덜냄은 지금 채색 중입니다..
일명 "색칠공부"~~~ ♡
책장 구석에서 잘도 찾아오십니다...
우찌 찾았는지 ..
저도 어릴때 시골내려가면
할머니께서 구워주셨던 군고구마 군밤이 생각나네요~~ ♡
제목을 보는 순간..
군고구마 생각이 나네요..ㅋㅋ
따끈따끈~모락모락~
카렌도 너무 편안해보여요^^
따뜻한 방바닥에 배깔고..ㅋㅋ
사진만으로도 정말 훈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