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진아
방학하니까 주위에서 놀자고 연락해오는 친그들이 왜 이리도 많은지요.
실내, 실외 스케이트장 번갈아 가며 열심히 놀고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다녀왔어요.
* 연산 (눈*이) : 4자리수 x 1 자리수 - 매일 하루 5장씩 x 6일
* 사고력 ( 눈*이 ) : 전략 종합 - 매일 4장씩 x 4일
* 교과수학 (우등생 해법) : 2단원, 평면도형 끝냈습니다.
* 주산: 세자리수 x 두자리수 : 3장, * 암산 : 두자리수 x 한자리수 : 3장

도형 돌리기는 생각보다 쉽게 하는데 4자리수 x 한자리수 들어가니까 오답이 속출합니다.
수학방이 있으니까 늦더라도 멈추지 않고 갈 수 있어서 정말 좋은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초3 예인 초2 제인....
저희집은 원래 수학은 연산, 복습, 예습, 사고력 이렇게 네가지를 계획했는데....
다 못하게 되네요....
짧은 방학인데...첫 2주는 시립 서원에서 하는 겨울 예절캠프를 신청해서 10시 부터 12시까지 캠프 참가하느라 오전시간 활용못했구...
이번주 방학마지막 주인데 학교 현악부에서 하는 오디션 캠프를 또 1주간 참가하게 됐네요...이것도 11시 30분에 끝나면 아이들집에와서 점심 먹고....피아노나 미술을 가면
제가 퇴근하기까지 1-2시간 정도 여유가 생기는데...영어도 해야하고 숙제도 해야하고 쑥프로젝트도 해야하고....ㅋㅋㅋㅋ 살인적인 스케쥴이었나봐요.....
방학 3주간 캠프를 예상하지 않았던거라....ㅠㅠ
다 못하면 격일로라도 하자고 다시 말하고...저번주는
연산 두쪽씩 2일 복습 하루분량 3일 이렇게 둘이 진행한것이 다입니당....ㅠㅠ
나머지는 봄방학으로 미뤄 보려구요....ㅋㅋㅋ
이렇게 조금씩이라도 가렵니다~~^^
예비초5 진현입니다
엄마 겨울휴가를 맞이하여 동해외갓집에 내려와 있고 공부는 쉬면서 룰루랄라 그저 쉬고 있습니다.
사실 엄마의 휴식시간인거죠~^^
바닷가도 가고 그래야하는데 너~무 추워 계속 방콕입니다.
수학은 몇장 못풀었습니다.
여전히 5-1학기 3단원중입니다.
서울 올라가면 다시 집중해야 할것 같아요.
동해에서 그나마 덜 추웠던 날 아침 산책다녀온 사진입니다~^^외할아버지와 진현이 찰칵~~

초3. 미셸
디딤돌(기본) 4-1 ...4단원 분수까지 풀고
사고셈 1호(분수) 한 권 끝났어요
곱셈 나눗셈처럼 분수는 계산할 게 많지 않아서 사고셈 연산 재밌게 풀었어요...^^
디딤돌 기본 1월중으로 다 끝내고
2월에는 디딤돌 응용이나 쎈을 시작해 볼까 해요
1. 디딤돌 응용을 하고 학기중 최상위, 단평
2. 쎈과 단평 (쎈을 하면 문제가 많아 2월중 다 못풀어 최상위는 못풀것 같아요)
3, 쎈, 최상위, 단평
저번 학기까진 쎈과 단평만 풀었어요
이번 학기에는 최상위까지 풀려보고 싶은데요
1번으로 마음이 쏠리는데요...응용이 문제가 적어서 빨리 끝낼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저의 선택이 옳은 것일까요?
아직 학교수학 수준으로만 하고 한글독서와 영어독서에 시간배분을 더 하는 것이 나을 까요?
맘이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ㅋㅋㅋ
투표 부탁드립니다...수학 심화는 몇학년부터 하는게 효율적일지?
초2 Cosette
제주도 세미나라니 엄청 럭셔리해보이심니다. 저도 그런 일정 있고파요~~부러움이 한가득 ^^
4단원 곱셈 들어갔어요^^
교과서가 바뀠더군요. 더 헷갈리는 말들로요.
십모형 몇개 어쩌구 십의 자리수를 모형의.수로 계산하면서 ㅁ에 들어가는 수~~
한국말이 젤 어렵다는 1인입니다 ㅠ

사고셈은 특별한 일 없음 이틀에 한 과씩 디딤돌은 하루에 두장씩 하고 있답니다.
빠르진 않치만 요령은 부리지 않아 좋습니다. 오답이 없으니 시간이 더 절약되네요.

요즘 같은 방학이면 몇달 해도 좋을 듯해요.
큰애는 도형은 약해도 방정식, 함수류는ㅁ가 아닌 X가 등장한 6학년때부터 진행이 수월했답니다.
그러니 단순 네모 들어간 문제 잘 못푸는 아이들 너무 구박? 주지마세요.
수와 네모와의 동일시가 참 안 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ㅇㅇ은 △△라는 규칙으로 연산한다 이런 문제두요. 그대로 대입하여 풀면 되는데 절대 이해 못하는...
참,참 ,가로수 심는 문제, 톱니바퀴 ㅎㅎ 6학년 되어서야 비로소 조건에 맞춘 답을 해주었어요.
가끔은 정말 때가 되어야 해요.
이런 문제요~~방정식으로 풀면 한큐에 나옵니다.
그냥 잘했다 칭찬 한번~ 이면 아이 수학 자신감과 흥미 절대 잃지 않아요^^ 전 그리 못했어요 ㅠㅠ
방학동안 받는 스트레스 인터넷 쇼핑?/진한 믹스커피로 날려 보내시고 남은 방학 잘 지내보아요.~~


예비초4 리안이는 4-1 1단원 해법이랑 개념유형 두권다 끝냈어요~
지금 2단원 들어갔구요~ 최상위 3-2학기도 이제 원 단원 들어갔어요..
원리셈은 매일 3바닥씩 하고 있구요~
재능셈수학도 집중해서 푸니 오답이 거의 안나오네요~ ^^
4-1학기 2단원에 곱셈이 나오는데 예습하면서 좀더 집중해서 풀어야 겠다고
스스로 느끼는거 같아요~
우리 예비초1 제이든은 셈수학 3바닥 풀기로 줄이구요~
매일 조금씩~꾸준히 하지로 목표를 바꾸었어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천천히 꾸준히 해보려고요~
모두들 홧팅하셔용~ ^^
초3 제임스
우와 오니네님!! 제주도 좋으시겠당~~~ ^ ^
근데 날씨가 넘넘 추버서리... ㅎㅎㅎ
사진이 여러장이고 문제집을 끝냈다고 하니 오해의 소지를 발생시켰네요.. 저번주엔...
방학전 학기중에 하던 문제집이라 지금에서야 마쳐진것인데 시간상...
제임스가 본의아니게 놀지도 않고 책상앞에 앉아있는 옆집아이분위기로... ㅋㅋㅋ
절대 아니옵니다...
요기 보이시나요? 작년 9월에 시작한 소마셈!! 이제 마쳤네요.. ^ ^


계산의 신 8권은 분수부분..
쎈연산 8권의 소수부분 한장씩 풀기 시작했어요..
자연수 빼기 진분수 대분수의 뺄셈에서 오답이 우두두 시작입니다... T T

우등생은 분수의 덧셈과 뺄셈파트...하고 있어요..
동그라미 많은 부분 골라서 사진찍어라 하네요... 제임스가..

사고셈 과 계획표가 아니라 하고난뒤 기록표... ㅎㅎㅎ
제임스도 큐브가지고 돌리면서 노네요..
저번 나노전시전에 가서 사가지고 왔다지요..
넘 잘돌아간다며 신나라 합니다..
수학관련책 한 두권정도 보구요..
담주면 개학이네요... T T
아니 조아라 해야하는 건가요?? ㅋㅋㅋ


지난 주 지지들은요...
초2 리나
매일 연산문제집 12장 (뺄셈)
1031 수학문제집 3장 (에고... )
초1 라나
매일 연산문제집 3장
1031 수학문제집 5장
동화책 : 개념씨수학 5권 읽었구요...
지난 금요일부터 열감기 와 감기로 두녀석다 고생 좀 했구요...
덕분에 주말에는 쭉~~ 쉴 수 밖에 없었네요...
소마큐브 조금 만지작 거리고, 미니블록 만들기 조금 한게 다네요....
방학은 아직 한 주 더 남아있구요...
뭐 개학해도 4일 학교 가면 다시 봄방학을 맞는지라ㅠㅠ 아직 시간은 있는데...
엄마가 힘들어요 ㅠㅠ
이번 주에는 컨디션 회복해서 달려보려구요... 힘내서 아자!!!
초2 제이
요즘 정말 추워요~~
제이는 방학특강 요리수업이 있어서 완전 무장해서 내보냈는데,, 답답하다고 싫어했어요~ ㅎㅎ
제이는 복습은 그냥저냥 하구요, 예습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원리셈은 복습이라 그런지 하루에 10장을 푸는가 하면 어느날은 쳐다도 안보고.. 복습으로서의 원리셈은 의미가 없는거 같지만 사놓은 책이라 걍 활용하고 있어요,(급하면 방학숙제용으로 제출할까 싶기도 하구요)
디딤돌은 기본을 산다고 샀는데.. 응용도 같이 있는걸 샀네요. ㅋㅋ
기본만 골라가며 풀리고 있는데 꾹꾹 눌러쓰고 찢어지고 벌써 너덜너덜해지고 있어요. ㅜㅜ
글구 이제사 2단원 평면도형 들어갔는데... 돌리기 뒤집기를 잘 할련지 걱정이에요.
아직까지 포기 안하고 열심히 하고 있는게 수학방의 힘인것 같아 오늘도 감사한 마음 가득입니다~ ^^
밑에 글 두분다 아이들이 예비초4학년이네요...
그런데 저희 아이만 진도가 가장 늦네요...
저희는 4-1개념수학 이제서야 2단원이 끝났네요.
체험활동갔다오구....친구랑 영화도 보면서 놀구...
또 세자리÷두자리에서 자꾸 시간을 잡아먹어서 이제야 끝냈네요.
3단원은 도형부분이니 좀 쉽게 진도를 빼겠죠...
어느덧 방학두 얼마안남았네요...
저희는 지금 겨울방학 마지막으로 무주로 2박3일간의 스키여행가네요. 하필 이때 한파주의라 좀 걱정이긴하지만...
요즘 두 부자가 스키에 훔뻑빠져서 즐겁게 놀구 올려구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
서울은 억수로 추운디, 제주는 어떤가요?^^
지나, 수학은 계획했던걸 좀 줄이고서는 무리없이 지나가고있습니다~^^
방학과제로 제출해야하는 4-1개념원리가 7일어치 남았으니 하루하루 해나가면되구요, 개념이다보니 크게 틀리지않고 진행하고있습니다. 특유의 덤벙거림으로 분수답쓸때 가분수를 대분수로 바꾸지않는정도?^^
복습은 3-2 최상위의 하이레벨만 풀고있는데 6문제중 두문제는 꼭 다시풀어야해서, 언니들엄마에게 물어보니 그런문제는 오답노트를 하는게좋을듯하다해서 담주엔 최상위 오답노트를 만들어볼생각입니다~잘 될런지는...
방학을 이용하여 큐브를 신나게하고있는데
10분대로 진입. 시간이 오르내리고있는데 한번은 운좋게 3분대를 찍어서 춤추고 난리 났네요ㅋㅋ
손이 얼마나 휙휙 움직이는지 옆에서 봐도 신기해요~~
지난주부터 수학양도 좀 줄이고 시간도 50분하고 10분 쉬는 방식으로 바꾸었더니 서로 편해져서 남는시간에 수학책을 좀읽었습니다. 수학상점 이라는 책이 잼나대요~
범죄수학도 읽었는데 xyz가 너무많이나와서 머리가아프다는..ㅎㅎ
수학방에서라도 차근차근 해나가고있어 방학이 참 든든합니다.
개학후에도 2월동안 계획잘세워서 같이하면 당분간 수학학원에 맘 흔들리지않을수 있을것같아요.
함께 화이팅!

제주도...
이름만 들어도 좋군요
언제 한번 가야지 하면서 아직도 못 가고 있네요 ^^
수학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관련책을 읽거나 교구나 다른 놀이 하나 없이 달랑 문제집만^^;;
쉬운 개념책은 4단원 분수 들어갔구요
응용책은 2단원 곱셈과 나눗셈 복습 들어갔어요
응용책서 오답들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제 맘이 불편한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워낙 하다가 안드로메다로 잘 가는 놈이라...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네요
옆에 붙어 있음 그나마 빨리 하고 저는 제 볼일 보느라 시켜놓고 떨어져 있으면 세월아~네월아~ 합니다
하루종일 옆에 있어줘야 하는 것 같아 제가 스트레스 폭발 직전입니다 ㅜㅜ
저도 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데 말입니다
자꾸만 영어고 수학이고 아무 것도 하지 말고 놀아~~~~
하고 싶은 마음이 꿈틀거립니다
오늘은 좀 잘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