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는 예전 버전 제외하고 최근에 것들은 안봐서 그런지 관심이 가지 않는데...
요즘 방학동안에 아들과 함게 캐리비안의 해적을 시리즈로 쫘~~악 봐서 그런지 재미있네요.
아들녀석도 급 캐리비안의 해적 ost에 관심이 많아져 악보 달라해서 집에서 연습해서 치고 있어요~
패러디가 어디에서 나온건지 모르는거 싫다에 저도 동감이에요
그래서 가끔은 대세에 따라 영화나 공연을 보기도하지요 별로 안땡겨도...
스타워즈 다들 아는것같으면서도 막상은 잘 모르는거맞지않나요,? 워낙 띄엄띄엄...나만그런가요? ㅋ
늘 감사 받는 느낌인 것은...기분 탓일까요~? -.-;;;;
다스 베이더가 "늘 지켜보고 있다." 라고 하는 듯한...
거실 풍경은 Here & now 재탕입니다.ㅎㅎ

제 이름이 게시글에 등장해서 깜짝 놀라며 댓글 답니다.ㅎㅎ
제가 취향이.남자취향이라 ㅋㅋ
스타워즈,스타트랙 좋아하고 엑스맨과 마블의 덕후라지요~^^
느닷없는 덕밍아웃이네요(이단어를 아시는 분이 쑥에 계실까요)학창시절에 친구들이 로맨스 소설읽을때 셜록에 빠져살고
미드취향도 범죄나 전쟁물을 좋아해요^^
살면서 주위친구들과 취향이 달라 쓰잘데기 없는 취미생활인가...했는데 ..
남편과 취향이 같고 아들만 둘 키우며 아이들과의.대화에 유용하게 쓰이고 있어요..ㅎㅎㅎ
이번에 해리포터의 스네이프교수역의 배우가 돌아가시면서 그분을 추모하는 글에 팬들이
★ After all this time...Always★라는 문구를 쓰고있어요
문화를 공유하는 사람들만이 나눌수 있는 마음이 아닌가 합니다..
스타워즈도 그렇게 생각하심 즐길수 있을듯해요~
전 7편이 실망스럽다하여 아직 안봤네요^^
스타워즈를 현대 미국문화의 한축이라고 평가하는 칼럼을 본적이 있네요..보지않으면 그로부터 파생되는 여러가지 것들을 이해할수 없다고.. 저는 제가 스타워즈시리즈를 좋아해서 애들도 진즉 입문시켜서 7을 엄청 목빠져라 기다렸네요 ㅋ 기대에는 못미쳤지만 R2D2의 뒤를 잇는 새로운 마스코트 BB8이 가장 큰 수확인듯요^^
저 아직 스타워즈 한편도 못본 뇨자...
사람들 다아는거 나혼자 몰라도 아주 속편한 뇨자.
그러면서 올해 10키로 빠지는데만 관심있는뇨자..ㅋㅋㅋㅋ
일빠 또했는디..10키로 빠질랑가요.
스타워즈를 봐야하나 말아야하나
이글 보고도 뭔말인가 하나도 몰라 봐야허나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