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너무 서두르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엄마표는 아이가 좋아하는 긍정적인 환경을 만들어 주는데 있어요.
11개월된 아이가 영어책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여 문제될건 없답니다~
대신 아이가 보고 싶어하는 우리말 책 많이 보여주셔요.
그리고 영어는 동화책 대신 마더구스로 접근해 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래의 마더구스는 너무나 아름다운 그림들의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 있어요~
시디와 시디롬으로 구성되어 노래와 함께 노래를 스토리로 듣고 볼 수 있도록 되어 있구요.
마더구스와 함께 살짝씩 영어동화책에 노출 시켜줄 수 있을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괜찮을 것 같은데~
아이마다 반응이 다르니 무조건 아이가 좋아할 거라 장담은 못하겠지요..
쑥몰 가시면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36084&jc=10013841&sc=01-03
속페이지와 내용을 보실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