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맘님 안녕하세요~
어린 친구들한테는 ORT 많이 추천하고 있어요~
전 허리 휘게 샀답니다.^^; 가격이 착하진 않아요;
스토리북마다 씨디도 같이 있구요, 씨디에 나오는 노래를 아침마다 들려줬었는데~ 엄청 재밌어 하며 즐겨 따라부른답니다.
책도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요; 엄마가 봐도 반전이 재미있으니 아이는 얼마나 신나겠어요^^
컴퓨터로 실행시키는 씨디롬을 같이 병행하셔도 좋을 것 같구요~
ORT 사용한 엄마들 후기 보시고
http://www.inbooks.co.kr/shop/sugi.html?b_code=2
함 결정해보세요~~
엄마표는 처음이 중요하답니다.^^
우리 딸이 28개월 정도에 처음으로 노부영 노래 중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를 들었답니다. 벌써 가지고 계시는지도 ^^;
반응은 정말 굉장했어요..하루종일 틀어달라고 할 정도였으니깐요..
특별한 해석이 없어도 내용을 인식할 수 있는 그림책이 접근이 쉬울 것 같아요..
덕분에 색깔을 영어로 자연스레 인지합니다. 지금은 딱 36개월 되었네요..^^
노부영 책 중에 best 책들로 접근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니면, 마더구즈로 접근하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마더구즈에 대한 내용은 유아칼럼에 가은맘님 글을 보면 자세히 나와있어요..
저도 초보맘입니다. 같이 홧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