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도 나쁘지 않죠 저도 우리아이 30개월부터 튼튼을 했어요 오디오가 흥겹고 아이들이 금방 따라서 내뱉으니까요.. 이단계는 제가 중고를 구해서 했죠. 삼단계를 고민하던중 다른 책들. (노부영같은 원서들)을 보며 튼튼이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느낌니다.
문장이 연계성이 있다고 하지만. 원서들은 스토리가 있으면서도 반복문구 라임의적절한조화로 자연스럽게 파닉스를 익힐수 있다는 점등..
튼튼은 가격이 넘 세죠.. 그돈으로 다른책들을 많이 보여주는게 날거 같아요
딸래미 37개월인데 튼튼영어 하고있어요.
튼튼영어 단점이 비디오,테잎으로 들려줘야해서 불편한것 같아요.
비디오를 디비디로 구워달라고 하세요.
저희집도 디비디밖에 없어서 구워달라고해서 보고있습니다.
디비디로 율동 외우고 테잎듣고 책 열심히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