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이 없어 원하시는 답은 아니지만...
형님딸이 올해 초4 올라가는데...
2학년때인가 캐나다 어학원인가를 1년정도 다녓는데...
3학년부터 엄마표영어를 병행하면서 어학원 끊으시더라고요.
금액, 시간 대비 집에서 하는 공부가 효율이 더 크다라는 결론이셧어요.
그러면서 후에 형님께서 이야기 하시길...
어학원에서 보낸 시간이 아깝다며 진작에 엄마표로 올인할껄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형님딸은 어학원 다닐때도 친구들에 비해 레벨은 한두단계 높았고, 원어민샘과의 수업도 좋아햇다고는 해요.
원하시는 답은 아니지만, 참고하시라고 답글 달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