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해요~~^^
앞으로 더 행복해지실거에요~~^^
전 정리에 젬병이라..
언젠가 이사라도 좀해야 버릴것들 좀버리고
정리되려나~~했는데..
이사 그것도 만만히 볼건 아니겠네요~~ㅎ
김해생활 앞으로 홧팅하세요~~
대구에서 저도 2년 가까이 살았어요.
아이들이 4살 6살에 갔었지요. 오랜직장 생활 접고, 남편따라 서울에서 낯선 대구로.
그곳에서의 생활이 참 좋은 기억으로 남습니다.
이사...
결혼 만12년 채웠는데, 이사짐만 7번(!!)정도 싸고 풀고.
해외이사까지 포함하네요.
이사라면 멀미가 납니다^^;
반갑다 영어야님,
김해에서의 생활 응원해요!!
정리는 한 몇달 한다 생각하시고~ㅎㅎㅎ
마음 편히 지내시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새로운 학교에 잘 적응하기 바래요~
이사는 포장이사 맡겨도 참 고생스럽죠?
신경쓰이는 일도 많고~.
이사하고 나면
천천히 정리해야지 하다
결국은 포장이사에서 넣어준대로 살게 되는~^^;;
전 아이들이
나이차가 조금 있어서.
혹시나 두면 읽으려나 싶어서 보내지 못하는 책들
게다가 엄마가 영어책에 욕심을 내면서
내일이라도 이사갈 듯 여기저기 책들이 쌓여간답니다.
이사 가신 곳이 맘이 편하시다니
그곳에서 행복가득 얻으시길~^^
그동안 궁금했는데 저에대한 감사까지 표현하며 컴백~ 완전 땡큐 ㅎㅎ
이사와서 마음 편해지는 기분 저도 알죠^^ 이사오면서 집이 쬐끔 넓어졌는데도 집에 있는 시간이 한결 우아해지더라구요 밖에 나가기도 싫고 ㅋ
한동안 집정리한다고 고생했겠어요~
얼굴마주보고 대박나는 한해 기원해봐요~~
ㅍ ~ ㅎㅎㅎ~~~
포장이사 가 포장이사가 아니란 말씀 공감!!
원래 제자리 있던 물건들은 어느정도 그자리를 잡아주고 가지만 ...
원래 자리가 없던 책들은 정말이지
"고대로 두고가세요.. "할수밖에 없다는..
저희도 그랬답니다..
그래도 빨리 책들이 제자리를 찾았나보네요..
전 제법 걸린것같은데... ㅎㅎ
정전기포 정말 쓸모 많아요.. 그쵸?? ^ ^
이사후 마음이 편해지셨다니
앞으로 그곳에서 좋은일들만 가득일꺼에요~~~ ♡♡
이사하고나면 책정리가 젤 난관인듯해요~~
새로운곳에서 새로운행복을 만들어가시길!^^
반영님 이사 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책정리도 쉽지 않았을텐데, 몸살 나지 않도록 건강도 챙기세요.
안정된 느낌이 드셨다니...진정 컴백홈하셨나 보네요~^^
요즘들어 드는 생각이..제 마음이 평화롭고 안정되어야 아이든 남편이든...더 편하게 보아줄 수 있다라는 거...
반영님 글을 읽으니..맛있는 음식 냄새도 나는 것 같구..아이들웃음소리도 들리는 것 같구..그래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이사하고 짐정리하느라 바쁘시려니 했어요^^
이사가 끝이아니라 짐정리부터가 시작인것같아요..
컴백홈~환영해요♡
새보금자리에서 알콩달콩 행복하시길 바래요!!
날도 추운데 진짜 고생많으셨어요...
맘 편한 곳으로 오셨다니 정말 다행이고요...
열심히 읽히고 얼른 처분하고 싶은 사람 여기 또 있습니다..ㅋㅋ
2016년엔 반영님 가정에 평안과 행복함이 가득하시길 다시한번 바래봅니다...
이사 선물로 정전기 청소포 한박스
사들고 쫄래쫄래 가봐야 겠어요 ~~~ㅎㅎㅎ
그거 진짜 책 많은 집은 필수라는.. 책 사이사이 먼지도 다 닦이고 ㅋㅋㅋ
저도 도서관 잘 못가요 아니 안가요
집에 있는책 한번씩이라도 다 읽자고 ㅋㅋㅋㅋ
언능읽고 처분해야지 아님 그전에
애들을 갖다 버릴거 같다는요 ㅎㅎㅎㅎ
진짜로 컴백홈 하신거 축하드리구요~~
그간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 좋은일만 가득 하실거여요~~~~
근데...... 요리는 안하시는게... 행복을 위해서 ㅋㅋㅋㅋㅋㅋㅋ
(저너무 예리 하쥬??) ㅎㅎ

이제 게시판에서 자주 볼수.있단말이죵~~
정리는 대충대충 자주 하시고 컴백홈 즐기세요~~
이사한다고 고생많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