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이네요~
많은 팁을 얻어가네요
어제 브라운베어 책을 읽어주는데, 엄마랑 애랑 서로 하고 싶은 동물을 정해서
자기 동물이 나오면 상대방이 책에 있는 질문처럼 물어보는 걸 했습니다.
문장이 어렵지 않은지 금방 따라 물어보더라구요
이런 식으로 하면 되는가 싶은데....
하여튼 좋은 정보 받아갑니다.
아.. 드디어 제이맘님 풀어주셨네요..^^
제이는 언어에 특별한 재능이 있기도하지만, 엄마의 이런 노력도 있으셔서,
그리되었다.. 생각이 되어요...
흐미.. 너무 잘놀아주셨어요.
전치사할때부터 (그림붙여서 under the table 같은거 놀아주셨던거 주셔서, 저도 그거 집에 붙여놨거든요..전에 함 보여드렸던것같아요..ㅎㅎ)
마을도 꾸며주시구요.흐미..
참..우리애들에게 많이 미안해집니다. ^^
또 많이 풀어주세요... 저뿐아니라 다른 분들도 많이 도움 많으실것같아요.
감사합니다.
너무 따뜻한 후기네요 ^^ 많이 배우고 갑니다.
울 아들은 오늘이면 28개월인데..제가 접해주는 건 푸름이 마더구스와 런어바웃1단계 그리고 EBS 영어프로그램인데..영어를 너무 좋아해서..어떻게 이걸 더 확장을 해줄까 고민중이에요..
전 직장맘이라 같이 있는 시간이 충분치 않아서 맘만 급하게 굴때가 많아요..
곧 문장으로 대화를 시도해볼라고 하는데..많이 배우고 가요
참글고..질문 한가지.ORT 가 28개월에도 활용가능할까요? 종류도 두 가지인거 같던데 추천부탁드려요..
울 애는 남들 다 좋아하는 노부영의 브라운베어는 별로 안좋아하네요..--;
좋은글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이곳에서 여기 기웃 저기 기웃하고 시작은 엄두도 못내고 있네요.
6살(54개월)과 3살(25개월) 두아이를 엄마표로 진행할려는데 많이 갑갑했는데
시원한 방법을 알려주시네요. 이제부터 알파벳카드 만들고 융단사러가고 아 바쁘다바뻐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said 제이 저도 쓰러지고 갑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사실 저도 고민이 하나있는데요. 사이트 워드 리더스를 아이와 같이 하려고 준비를 했는데, 막상 스크립트 컨닝해서 영어로 대화를 하려고 하니까 아이가 굉장히 지루해하고 거부반응까지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지.. 그냥 우리말로 진도를 나가도 될지 고민이 큽니다. 그래도 상관이 없는건지..
님의 노하우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앞으로도 많은 글 올려주세욤.. ^^
진정한 엄마표 영어네요!
사실 단어카드니 놀이교구니 엄마들 이런거 만들기 정말 쉽지 않거든요
또 다들 영어로 아이들과 얘기해 보겠다고 책을 사들이고...ㅋㅋㅋ 다 똑같은거 같아요
그런데 과감히 책을 덮으셨다는 말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영어가 된다는걸 이렇게 제이가 훌륭한 증거가 되어 보여주고 있잖아요~
저도 단어를 통으로 읽어주면서 파닉스를 가르쳐주었거든요.
화이팅!!!
제이맘님~ 저는 첨글입니다. 울아이38개월접어들었는데 울아이가 제이랑 비슷한 진행기를 밟고 있어서 반가워서 글씁니다. 알파벳 대소문자 익히고 단어인지를 좀 하면서 아는 것 거침없이 읽고 있는중입니다. 단어인지를 좀 더 한 뒤에 파닉스를 조금 할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제이맘님~ 영어 교육의 마인드가 저랑 비슷하기도 해서 반갑네요.. ^^
구체적 진행기를 올리시니..
많은 도움이 되네요..
이렇게 이야기 풀어주시니. 막막한 초보엄마들은 이해하기 좋죠...^^
said 제이.. 에서 터졌습니다.
특히나 알파벳 인지기간을 충~분히 길게 활용하라는 경험 정말 감사해요.
그게 그렇게 확장이 될수 있다는게 새롭고, 정말 그럴법해요.
그런데 제이가 좀 영특하긴 한데요? 좋으시겠어요.^_^
진행기를 다음에도 꼭 올려주세요. 월령은 저희애보다 8개월정도 어리지만
정말 도움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제이맘님...개월수는 비슷(52개월)한데 전 시작한지 3달 접어드네요...제이맘님 글 검색해서 다 봤거든요^^ 둘째가 11개월이라...둘째를 위한 준비차원에서^^~~~연령 차이가 있으니 접근이 달라야 겠더라고요.
전...놀아주는 건 자신없는데...그것이 문제네요...신기한 영어나라라도 할까 합니다~
너무 열심히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저는 이제 쑥쑥에 입문한지 7개월 정도 되었는데..
아직까지 많이 부담스럽고, 어렵지만..조금씩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고 있는 것에 만족하고 있어요..
저도 좀 더 열심히 해서 제이맘님처럼 이런 글 남기고 싶어요..^^
조용히 엄마표 실천하시다가
이리 담백하게 진행기 올려주시는 분 넘 조아요~~
또 기대합니다. 근데 아이가 넘 똑똑하다는...
몇날 며칠을 고민한 제게 너무 쉬운 길을 가르쳐 주시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전 귀차니즘이 심해 만들기도 좋아하지 않고 상상력이 부족해 아이와 멀 하며 놀아야 할지
너무 머리아팠거든요...다른 엄마들이 만든 거 보면 우와 싶은데 또 내가 하려면 막막하고 ㅎㅎ
일단 ABC부터 시작해봐야 겠어요 저두 재미들려 이것저것 만들 수 있는 날이 오겠죠? ㅠㅠ
글구 겹치는 동요들을 굳이 사야할까 고민했었는데...
그래도 조금씩 리듬도 다르고 하니 천천히 하나씩 사야겠어요 ㅎㅎ
오늘 왠지 횡재한 기분이네요...며칠을 고민하던 답을 이렇게 한방에 얻고 가서
너무너무 행복해요 ^^*
좋은 글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아이 영어책 읽어주다 엄마 실력 는다는 건 정말, 진짜에요.
가사 따라부르며 노래부르다 보면, 리딩 속도가 빨라지는 것도 진짜...
그런디 읽어주시는 건 아이 리딩 레벨보다 좀 높은 걸로 고르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제 생각...
간단한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정말 엄마표의 정석 같은 표현이시네요. 추천, 추천~~~
제이맘님 넘 좋은 글월입니다.~~~^^
정말루요~
40개월 가은이와 같은 다섯살이군요~ 물론 7개월이나 빠른
..그래서 더욱 공감이 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읽으면서 공감하고 또 느끼는 바가 있네요~^^
살아있는 경험과 노하우 정말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가끔 진행기도 올려주셔요~ 더 궁금해 지는데요??
시작과 함께 두려워 하실 많은 분들을 위해
추천! 눌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