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이 그대로 노래와 챈트로 나오는 게 있는가 하면
그렇지않고 관련내용으로 살짝개사해서 나오기도 한답니다.
헬로 리더스 시리즈의 스토리부분만 일부러 쭈욱~ 따로 녹음해서 들려주는 분도 있구요~
물론 번거롭기도 하지만 ..
챈트의 경우 본문과 다소 내용이 다르긴하지마 챈트란 리듬자체가 랩과 비슷하게 흥겹게 몇번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따라할 수 있게끔 되어있어~
굳이 본문과 같지않더라도 틀어놓기만 해도 반복청취로 어느순간 아이혼자 입으로 되내이게 되는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그게 바로 챈트의 매력이지요.
챈트부분의 가사만 따로 나와 있진 않지만 아마
들려주는것만으로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님께서 판단하시건데 혹시,, 반복 청취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별흥미를 보이지 않고
오히려 챈트부분을 거부하고 싫어한다면
스토리만 들려주는것 만으로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사견이니 살짝 참고하시어요~~ 즐건 엄마표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