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이가 책읽기에 큰 흥미를 보이지 않는 아이인지~
아니면 화려한 영상물에 너무 많이 노출되다 보면 자연스레 책과 같은 정적인 것에 흥미를 보이지
않게되는 갑작스런 현상인지 궁금하구요~
원래 책읽기에 흥미가 없는 아이라면 너무 책으로만 들이밀지 말고
아이가 흥미있어 할만한 것을 찾아보는게 좋을것 같구요~
간단하지만 아이가 재미있어할만한 액티~*(요건 컨텐츠 공모전등에서 어렵지 않게 자료를 찾으실수 있답니다.) 로 일주에 한번이라도 접근해 줘서 영어의 흥미를 일으키게끔 해준다거나
아님 마더구스같은 영어동요가 의외로 6살 아이들에게 먹히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이럴땐 역시 마더구스와 관련 액티가 효과가 크구요~
예를들어, 잇시빗시 스파이더~ 같은경우 주방타월심을 이용해서 움직이는 거미를 만들어 주면서 함께
노래를 부르면 남녀불문 좋아하지요~
물론 예외는 있지만
암튼 요런 책이외의 다양한 방법을 권해드리구요~
화려한 영상의 노출로인한 일시적인 현상일 경우
디비디나 영상물에 대한 노출을 살짝 제제가 들어가면서 ~~ 다시 책으로 자연스럽게 관심이
옮겨지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내아이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엄마의 지혜가 살짝 필요할거라 생각됩니다.
홧팅!!!! 하셔요~~&*&
즐건 주말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