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3 윤이네
캠존슨 2권씩 집듣하고 있구요. 음독으로 쉬운 리더스 동생옆에 앉혀두고 읽기 하고 있어요.
묵독은 캘린더 미스테리 시도했는데... 너무 빨리 넘기는 모양새가 제대로 안보고 휙휙 넘기는 것 같아요.
꼼꼼히 보자고 이야기하는데 잔소리로 들리나보네요. 대답을 건성건성~ 네~ 네~ 합니다 ㅡ.,ㅡ
디비디는 할머니댁에서 보라고 잔뜩 갔다놨는데
할머니댁에는 티비를 맘껏 보게 해주시니.... 디비디는 아주 쪼금 보는 것 같아요.
집에서는 흘듣, 디비디 계속 틀어주고 있답니다.
한글책은 전멸이네요 ㅡ.,ㅡ
집안일로 새해에 전라도도 다녀와서 한글책에 무심했네요.....
마지막 주는 좀 풍성한 사진으로 대문열어볼께요 ㅎㅎ ㅎㅎㅎ
오니네님네처럼 눈썰매타러 가고 싶은데
부산은 인공눈도 자꾸 녹아버리니 눈썰매장이 아니라 그냥 미끄럼틀 타게 해놨다네요.
아무래도 위지방으로 올라가야할까봐요 ㅎㅎㅎ
어영부영 연말 연초를 보내고나니 방학은 3주가 남네요.
생각보다 방학이 짧아 시간을 잘 보내야겠다는 생각만 들어 자꾸 잔소리하게 되요.
이번주는 첫째 둘째 생일이 다 있어서 잔소리를 꾹 참아봐야겠어요 ㅎㅎㅎ
겨울방학 재미있게, 알차게 잘 보내시고
마지막 남은 읽기방 마무리도 같이 잘해보아요~ ^^
저 글 지웠어요..씽씨마미님,초록사과님 죄송요~


초3. 미셸
제가 평일은 일하는 관계로 어디 놀러가진 못하고...
토욜 문화센터 플룻수업 끝나고 친구랑 놀이공원 스케이트장 한 번 갔다오고
방학식날 동네아이들 다 모여서 외식하고 봉봉타고 오고
가까이 사시는 외할머니 댁 두 번 방문한 것이
방학하고 나서 논 것의 전부인 듯 해요...
31일날 방학해서 몇일 안되었지만 ...나머지 방학도 비슷할 듯 해요...ㅎㅎ
일욜이라도 어디 좀 데리고 다녀야 하는데 귀차니즘 엄마와
멀미 심한 딸램은 어디 가는것 보다 집에서 TV보는걸 더 좋아해서
밖에 나가서도 런닝맨 하기 전에 빨리 들어가자고 성화입니다...ㅋ
한국사 바로보기 읽으며 미셸이 위안부에 대해서 묻더라구요
설명하느라 진땀뺐네요...^^;;;
수학공부 조금 하고 , 디비디 하루 2장 보고 , 집듣 2권 하고, 음독 잠깐하고
학교 숙제(일기 주3회, 독서록 매일, 타자연습)하고나니 하루가 후~딱 지나가네요...
한글 책 읽을 시간은 자기 전에야 나는 듯 하네요...ㅎ


제임스네입니다~~~ ^ ^
저흰 아직 눈썰매장 못갔네요...
제임스와 둘이서 ' 스타워즈' 영화보고는
거기에 나오는 지도를 보관하고 있던 B B-8 로봇캐릭터도 샀네요....
아직 클려면 멀었나봐요... T T
토욜에는 안성에 있는 찜질방에 갔었어요... ㅋㅋㅋ
들어가는 입구에 '러닝맨 촬영장소' 하고 크게 걸어놨두만요.. ^ ^
제가 티비를 잘 보지 않아서 그건 잘모르겠고 여튼 아주 크두만요...
제임스는 거기서 새로 만난 또래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 놀면서 땀빼고
맘과 파는 '피라미드방' 이라는곳에서 뜨뜻하게 누워서 쉬면서 땀빼고.~~ ㅎㅎㅎ
더욱 우스운건 우리가족 찜질하러 들어가게 옷갈아입고서 만나서는
치킨 한마리로 배 퉁퉁 두들기며 들어갔다지요...


음독은 아서로 두세챕터씩 하네요..
좀더 하면 좋으련만 애미 욕심인게지요... ^ ^
집듣은 캠젠슨 사라플레인톨 스토리 세번째이야기 들어갔구요
테리 디어즈 그리스편 도 사이에 듣구요..
사라가 넘 조용히 읽어주는 소리라....
목욜부텀은 다시 학교에 가네요..
일주일만에 다시 ...
방과후 플룻과 체스가 그대로 수업을 하니 오전은 학교에서 보내겠네요.
그러고는 딱 3주후 개학이네요...
방학동안 우찌 시간이 많은가 했두만... 그리...



유니은이맘님
마지막 대문 1/11 바쁘시겠지만 꼭 열어주셔요~~~
진현 4학년, 서현 예비초등 입니다.
어제부터 진현이가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2주동안 원어민 영어선생님과 진행하는 학교특별수업에 운좋게 당첨이 되어서 어제부터 나갔는데 어떠냐고 물었더니 맛있는거 많이 줘서 좋대요....ㅠㅠ
남자아이들한테 뭔가 기대하고 물으면 안되나봐요....ㅋㅋㅋ
다행인건 연말까지 이것저것 하느라 분주했던 아이의 마음이 조금 차분해졌네요.
영어도 조금씩 한글책도 꾸준히 이어나가려구요.


서현이는 영어책이 없네요...ㅠㅠ
이번주에는 한글책만 읽었답니다.
책읽기에 관심이 별로 없던 아이였는데 이제는 주변이 시끌법적해도 붙잡은 책은 끝까지 읽어나가서 엄청 발전했단 싶답니다^^


에드워드랑 데스페로는 삽화가 있구요 제가 가지고 있는 윈딕시는없네요.

크기비교 - 오른족 ATOZ

방학한지 일주일지났네요.
트루쓰 나름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도 하고 오고 도서관들려서 책도 보고 수문제집도 좀 풀다 옵니다.
저학년땐 도서관도 늘 저와 함께 였는데 이제 싫은 모양이에요.ㅋ
학기중에 못했던 역사랑 한자 공부, 어린이 신문읽기가 추가되었구요.
나머지는 학기중과 거의 비슷한 패턴같아요.
스팅크 집듣 +음독이 다 끝나서 다음 집듣책을 뭘로 할지 저혼자 고민이랍니다. 캠잰슨이나 잭화일 어떨까 싶어요.
로알드달은 글씨가 작아 싫다네요.



에덴은 쉬운 그림책 읽기하고 있어요~~
그림도 이뿌고 단어도 간단하고 훨씬어릴때 읽어주던 생각도 나고..
아이도 저도 만족스런 읽기네요..

디비디는 제로니모와 소피아 보고있고요..
인사이드아웃 등등을 보았네요..
리나는 캘린더미스터리 하고있는데
공부방에서 시작하는 sqr신청했네요..
공부방 광고가 따로 없어서 혹시 모르시는분계실까 싶어요..
sp랑 sqr이랑 이번주까지 신청받고있어요~~
관심있으셨던분들 확인해보셔요!
일찍 방열어주셨네요~~감사 감사~~
겨울놀이 세트 ~재미나셨겠어요^^
신나게노는 아이들을보면 같이 신나기도하면서 체력딸려 보는거만으로도 힘이들어요~~
저희는 외할머니네서 실컷놀고 체험전 하나 다녀왔고
하루하루 시간비는 친구찾아 매일 노는걸 목표? 로 하고있습니다...네..뭐 방학이 그런거죠~
추천책이고 뭐고 그냥 신나게 노는게 남는거라는...^^
겨우겨우 한두권씩 읽고있어요
캠 웍싯 일주 두개. 그거라도 하고있는게 다행인지..
Captain Awesome 재미있대요
시리즈 털고있습니다만 진도가 빠르지않네요 ...노는건 훨씬 재미나니까ㅎㅎ
담주가 읽기방 마무리인가요?^^
모든 식구들 수고많으셨어요!
함께해서 이만큼 온것같네요
조금더 힘내서 홧팅!



오니네님 감사해요. 겨울 play 사진으로 눈이 시원합니다.더불어 활력도 느껴지고요.
저흰 31일 방학이라 그래도 31일부터 1월 3일까지 신나게 놀고,,
(우리집은 위치상 에버랜드가 가까워 늘 그곳 눈썰매장을 이용.ㅋㅋ)읽기방도 이제 끝자락~레벨업에서 ~ㅎㅎ 오늘은 샤나의 생일~! 생일축하 케잌 커팅하고 중학교 오빠야가 꾸며준 예쁜 카드&선물 받고,,
외출해요~ 어디로?? 도서관 ㅋㅋ 영어동화교실이 오늘부터 금요일까지인데,,신청되어서,,생일play는 주말에 당겨서 했고요 ㅋㅋ
2015.12.29~2016.1.3
[DVD]
삐삐롱스타킹(애니)9편 630분(반복,흘듣포함)
리틀프린세스 5편 250분
31일부터 방학이자 아빠도 연휴 휴가로,,,가까운 숲으로 공원으로 찜질방으로 매일 놀러 갔지만
DVD보기 만큼은 매일 했네요.
아침에 식구들중에 제일 일찍일어나서 학교가듯 ㅋㅋ 일어나자마자 DVD를 본답니다.
1-2편보고 나머지는 그 앞에서 놀이(인형놀이,그림그리기 등)하며 흘려듣기로 들었습니다.
[집중듣기]
ORT 6단계를 풀렀더니,,앉은자리에서 9권 쉬지 않고 연속 집듣을 하네요. 너무 재미있다며,,ㅎㅎ
집듣은 30분 넘기지 않으려고 했는데 (제가요 ㅋㅋ)
ORT덕분?에 90분 집듣 해 봤습니다. 다음날도 60분 이상
프린세스 POPPY도 그림이 파스텔톤으로 너무 이쁘고 이야기도 또래 여자아이의 잔잔한 일상이야기라
좋아하며 잘 들었어요.
웨이랜드 과학동화와, 리틀프린세스 리더스도 집듣했습니다.

[음독]
스텝 인투 리딩 1-2단계 18권, 픽션,논픽션 리더스 2권
음독은 이틀 빠졌어요. 이제 본격 방학 이번 주 부터 음독 달려볼랍니다.~
[한글책]
과학동화4권과 명작동화 10권, 외 3권 읽었어요.
교원 애니메이션 명작동화는 이제 도서관 기증하려하니,,,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책이라고,,
절대 안된다고 하네요. 다른 명작 전집도 집에 많은데,,처음 읽은 이 전집에 애착이 ㅋㅋ
그림이 너무 맘에 들고 글도 같은 내용이여도 이게 더 좋다고,,
(글밥이 적어 그런가 ㅎㅎ 나중에 문고판 명작으로 잘 갈아타야겠어요.)
연휴동안 한글책 별로 못 읽었는데,,명작동화로 권수만 늘렸네요.ㅋㅋ

명작동화는 10권읽었다는 얘기만 듣고 목록은 잡히는 대로 제가 뽑아와서 찍었어요.
어떤책인지 사진 보면 딱 아실 듯 해서,,저 책을 그리 좋아해서 다른 명작 전집으로 못넘어갔네요.ㅎㅎ



오니님 일찍 챕터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점심때 둘째 학원 보내고 학원 안 가는 엘리사벳 데리고 데이트 하기로 했어요.
춘기님이 살짝 왔다갔다 하긴 하는데 엄마랑 옆에 꼭 있고 싶다고 하네요. 일년만 참자 하는 마음으로
엄마 떨어질 시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사실 저는 딸래미 긴 머리 찰랑거리게 하고 싶은데 엘리사벳이 거부해요. 자기는 라면 머리가 좋다나
선천적으로 약간 곱슬인데 요즘은 머리 따는 재미에 빠져서 매직을 안하겠다고 하네요. 제 머리카락이나
길러서 찰랑거리게 하는게 더 빠르겠어요.
초1 요한 - 엄마가 한글책 챙겨서 읽어주지 않았더니 이렇게 만화만 봤네요. 오늘 저녁부터 틈틈히
읽어줘야겠어요.


초3 엘리사벳- 요즘 한국사 책이 재미있다고 열심히 보네요. 이번에 매직 레인보우 한글판 어렵게 중고로
구해서 보여주었더니 한번에 7권 두번씩 봐서 영어책도 재밌다고 했더니 자긴 한글책이
저 좋다고 하네요. 엄마의 욕심 끝이 없지요. 집에 있는 스폰지밥 보여줬더니 재밌다고 하는데
나와있는 책이 별로 없어서 dvd 구해서 보여줘야 하나 생각이 들어요. 별로 교육적이지 않아서
보여주고 싶지 않은데 텔레비젼에서 하는 한글 방송도 사실 보여주지 않거든요.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Cosette
오니네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
눈썰매에서 스케이트까지 정말 신났겠아요!!
저흰 스키장 가서 눈썰매타고 베트민턴 치고 노래방 ,수영까지하고 후식으로 스키 쪼끔 타고 왔어요.
큰애는 제법 타고 Cosette는 초보 수준 ㅎㅎ 입니다.
dvd를 엄청 보구 책을 기록을 위해 읽고 있어요 ^^
해리포터 3권 집듣 끝났어요. 당분간 호흡 긴책은 사양입니다.
윈딕시 지금 집듣 중이여요^^,큰애는 메이즈 러너~~ 유튜브에 소리가 올려져있더군요~~(전 컴질 )
이제 연휴도 다끝났으니 이번 달 본격적으로 시작해 봐야겟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