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소윤!!!
부랴부랴...ㅜㅜ
책만 보았어요...... 영어 한글 다 빌려놓고.. 한글책만....
책은 참 내용이 따뜻해요.. 이런책 좋아요~~~^^
가족 그림 그리다가.. 완성 못하고... 에효...
웍샷은 출력해놓은거 어린이집가서 할거라며 갖고 가더니..행방불명!!!! ㅋㅋㅋㅋ

이건 저번 미션 웍샷들 출력해놓은거 들이밀었어요... ㅎㅎㅎㅎ
수학 흥미없는 소윤이 이건 재미있다며 후다닥 하던데요...뭐죠??
전 이아이의 머릿속이 참 궁금하다는... 흠~~~~~~

요래요래 지난 미션도 올려봅니다~~ ㅎㅎㅎ
5세 성지
미션 출제해놓고;;
저희는 책만 같이 보고 이야기하는 정도로 끝났네요;;;
올려두신 글은 다 보았어요~
모두에게 댓글을 달고 싶은데, 미션을 제대로 수행을 못해서
뭐라고 해야할지..
다음 미션, 글 쓰러 또 갑니다~
모두 정말 잘 하셨어요!!
얼마전에 읽은책인데 반갑네여.
참따뜻한책
오른발 왼발책도 눈물나요ㅜ.ㅜ

<7세 나혁>
영어책은 한번밖에 못 읽었지만
예전에 한글로 읽었던 책이라 내용은 다 기억하더라구요.
그냥 심플하게 가계도만 만들어 봤습니다.^^
8살 한지호, 6살 한서윤
책 읽으며 내용 설명하는데, 서윤이가 이것저것 물어보고, 자기 생각 이야기하느라
책 읽는데 한참 걸렸네요~^^
프린트 해두었니 일찍일어나자마자 이것부터 하더라구요~
연휴가 벌써 끝이네요~ 6일정도면 좋을듯 한데,,ㅎㅎ

ㄴ
6세 유주 4세 유이.
숙제가 너무 늦었어요ㅠㅜ
그리 대단한거 하는 며느리도 아니면서 왜이리 바쁘고 힘들던지요..ㅋㅋ
컴앞에 있을 맘의 여유가 없었어요.
영어책은 없어서 못빌렸어요. 한글책으로 두어번 읽었습니다~
워크시트하고 paper craft자료 찾아서 집만들기 한번 해봤어요~
며칠 놀면서요.. 집에서 영어cd안틀은지도 오래고 완전 놔버렸...ㅎㅎ
이제 정신좀 차려야하는데..또 후유증이 며칠일것 같네요 ^^
담주부터는 새로운각오로 해봐야겠어요.

초2 나림/ 7세 재훈
애들 아빠가 휴가차 한국에 오기전에 숙제를 다 해야해서 워크지 중심으로 숙제했어요.
한글판 책을 미리 본 터라 영어책 내용 편하게 읽어주었어요.
아직 제 친정쪽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께서 살아계셔서 저희집 아이들은 평소에도 그분들을 왕 할아버지,
왕 할머니로 부르고 있어요. 책속에 위층할머니의 빈자리에 대해서 아이들은 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바로 얘기하네요.
<나림>

<재훈> 누나보다 조금 덜 했어요.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6세 현우
다들 해피한 추석 보내고 계신가요?
전 어제 시댁가서 음식하고 다시 집으로 왔다가
오늘 아침 시댁 다시 가기 전에 후딱 숙제 올리려고 들어왔어요. ^^
또 긴 시간 친정(부산)에 갈 꺼라서요.. 호호 ^^
1. 책 읽기 : 2번 읽었어요. 내용이 길고 조용해서 2번도 많은 읽은 느낌입니다. ㅎㅎ
2. 2층집 만들기
선물셋트 박스가 집에 있어서 책처럼 2층집 만들어봤어요.
역시 엄마의 손이 많이 갔지만.. 현우도 나름 혼자 많이 바빴어요. ㅋㅋ
일단 현우가 열심히 계단접기 해주었어요.

이렇게 상자를 세워놓고 2층집틀과 계단을 만들었어요.
현우가 꼭 만들고 싶다던 black stove !!
우찌 만들어야하나?? 엄마는 고민을 좀 했어요. ^^;;
치약 상자를 이용해서 만들어봤어요.
스토브를 열 수 있게 문도 2개 뚫어주었어요. ㅎㅎ

2층의 침대와 창문은 현우가 만들어주었어요.

완성된 2층집의 모습입니다.
2층에 놓여있는 의자 2개와 서랍장도 다 엄마의 몫이었지만.. (요건 색종이로 대~충 만들었어요. ㅋㅋ)
현우도 뭔가 바빴던 시간이었습니다. ^^

이렇게 만들어서 역할놀이까지 연결하려고 했는데..
그건 추석 후에 집에 돌아와서 해야겠네요. ^^
# 번외
그리고.. 이건 번외로 현우가 요즘 꼭! 갖고 싶어하는 magic tree house !
이번엔 포도 상자를 이용했는데... ㅎㅎ 작업이 만만치 않았어요. ^^

이렇게 나무 기둥처럼 세워서 틀을 만들고..

중간 과정은 생략!!
칼을 2개나 부러뜨리고, 글루건도 고장을 내고, 나뭇잎 장식은 못 한 채! 이렇게 만들었어요.
암튼.. 사다리와 나무위의 집! 이란 포인트만 살린 magic tree house 입니다. ㅎㅎ


다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전 조금 있다가 다시 시댁갈 준비해야겠어요. ^^

민은네 간단한 숙제 제출이요~!
책읽기 2번했어요.
워크지 조금했구요. 간만에 maze보니 좋아하며 해요.

손바닥으로 가족 새와 가족둥지를 만든 요 아래 작품은 이번주는 아니고 방학중에 해봤던 건데 혹시 손바닥 작품하실때 참고되실까봐 올려봐요.
저희집 중문에 아직 걸려있어서 갑자기 생각나서 사진 찍어보았어요.
아빠새는 아빠손바닥, 엄마새는 엄마 손바닥, 아기새들은 민군과 은양이 직접 찍었었어요. 둥지에는 네사람 손바닥 다 찍었구요.
가족 퀼트는 하려고 조각 종이 잘라두고 몇장만 그려두고 완성은 못했어요. 혹시 완성하게 되면 다음에 보여드릴게요.

이건 책에서 할머니 나이를 말해주는 부분에서 은양이 숫자를 쓴거에요.
요즘 은양이 그리는 사람은 다들 이렇게 입에 세모가 되어가지고 참 유쾌하게도 웃고 있네요.
기분이 좋아지는 은양 그림이에요.
왼쪽이 본인, 오른쪽이 엄마라고 그려다줘요.
그럼 저도 입을 크게 세모모양으로 만든척 하며 "호호호호~" 웃어줘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