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내사랑 누룽지

컨텐츠

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제이공주
  • |
  • 2016-01-13 00:14
답댓글
저도 한 누룽지하는...^^ 후라이팬에도 해보고, 압력솥에도 해보고~빡빡 긁다가 성질배리고, 몇년전부터는 그냥 사다 먹네요 다행히 집 누룽지와 그나마 비슷한게 있더라구요~~박스채 놓고, 아침으로도 가볍고, 입맛없을때도 누룽지에 김치~쫙 붙는 그맛 ㅎㅎ
요즘은 누룽지 기계도 있더라구요 넘비싸서 고민중인데,,
라온제나님은 오리지널 누룽지를 드신다니 완전 부러운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4
  • |
  • 2016-01-29 02:09
누룽지 사랑이 대단하시네요^^
집 누룽지와 비슷한 걸 찾으셨다니 다행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chura
  • |
  • 2015-12-29 14:10
답댓글
우아~ 큰솥에서 바로 박박 긁은 누룽지는 세상 어느 간식 부럽지 않습니다. 제가 엄지 척 꼽는 최고 간식!!! 어릴때 할머니댁에서 엄마가 얻어 오시면 정말 좋아했는데 요즘은 전기밥솥이나 작은 솥으로 해먹는건 맛이 별로라서 눈물 나와요. 그런데다 저 혼자 먹자고 그거 해먹자니 남비 긁다가 그냥 냅다 우주로 날려버리고 싶은 충동이....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4
  • |
  • 2015-12-29 14:19
누룽지가 참~만들기는 그래요..요리도 아니구..밥할때 만들지 않으면 그 맛이 덜하고..ㅡ.ㅡ
캬츄라님도 누룽지 좋아하신다니 더~정겹게 느껴지네요..ㅋㅋ
연말 즐겁게 마무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5-12-29 13:55
답댓글
누룽지 좋아여~~~
뜨끈한 누룽지 긁어내서 큼직한 조각에 성탕 솔솔~~
정말 맛나죠~
요즘 마트에서 파는 말린누룽지도 끓여서 아침대신 먹으면 라면보다.오래걸리지만 낫더라구요~^^
사진보니 옛날 누룽지 땡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4
  • |
  • 2015-12-29 14:14
캐럿님도 누룽지 좋아하시는군요^^
제가 정~말 먹고 싶은 사진으로 골랐다지요..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을이루는
  • |
  • 2015-12-28 23:58
답댓글

겨울에 누룽지는 필수 ~~  

바쁜 아침식사로 좋고~

간식으로 좋고~ 심심할때도~~

고소한 누룽지 최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4
  • |
  • 2015-12-29 00:06
누룽지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을줄이야~^^
이 겨울 누룽지 덕을 많이 보면서..
꼭 한번 글로 써보고 싶었답니다..ㅋㅋ
어제는 '가마솥에 누룽지 박박 긁어서~'라는 전래동요를 검색했더니..
두꼬맹이가 얼마나 웃으면서 놀려댔는지 몰라요..ㅋㅋ
엄마가 직접 글도 쓴다고 호들갑 떨고..ㅎㅎ
그래도 쓰길 잘했다 싶네요^^
이렇게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고소한 누룽지 잘 챙겨드시고 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tarflower
  • |
  • 2015-12-28 23:16
답댓글

입맛 없을 때 최고~!  갑자기 밥통에 밥 없을 때도 최고~!  저희 집도 누룽지 없음 못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4
  • |
  • 2015-12-28 23:41
맞네요..맞아..ㅋㅋ
입맛 없을때..밥 없을때..^^
무슨 상비약같아요...ㅋㅋ
즐거운 여행 즐기고 있지요^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름다운승짱
  • |
  • 2015-12-28 22:08
답댓글
진짜구수하니맛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4
  • |
  • 2015-12-28 22:19
이미 누룽지의 구~수한 맛을 아시는 분같아요^^
강한 공감대가 느껴져요..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새해엔 더~ 자주 뵙길 바래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신입생
  • |
  • 2015-12-28 21:03
답댓글
좋으시겠어요 누룽지 무한제공 받을 곳 있어서ㅠㅠㅠ 전 누룽지 못만들어서, 가끔 한살림에서 누룽지 사먹는다는 ㅠㅠㅠ나두 누룽지 완존 좋아하는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4
  • |
  • 2015-12-28 21:30
돌솥밥 누룽지 만드는 법 배워서 잘 써먹고 있어요..ㅋㅋ
우리 어머님이 오~래 오~래 건강 하셔야 가능한 일이예요^^
한살림건 그래도 누룽지 맛이 괜찮지 않을까요?^^
추운겨울 따뜻하게 지내길..새해복 많이 받구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12-28 16:59
답댓글

옴마...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외가집에서 먹던 그 누룽지가 떠오릅니다.

라온제나님....누룽지....

룽지룽지...

저희집도 오랜만에 누룽지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남은 밥들...다...주겄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4
  • |
  • 2015-12-28 17:07
하하하~코네코님만의 글솜씨..ㅋㅋ
많이~만들어서 두고두고 드시길^^
따뜻한 숭늉 한그릇과 누른밥이라면..
이 추운겨울에도 끄떡없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테파네스
  • |
  • 2015-12-28 16:34
답댓글

압력솥으로 밥을해서 저는 일부러 누룽지를 만들어 먹는편이예요~두아이 모두 누룽지과 보너스로 숭늉까지 

잘먹어 청소하기도 수월하고요~

라온제나님의 누룽지사랑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4
  • |
  • 2015-12-28 16:42
저는 구수한 맛을 좋아해서..차도 메밀차를 즐겨 마시나 봐요..ㅋㅋ
역시 살림꾼 스테파네스님은 직접 만들어 드시는군요^^d
맞아요..누릉지가 설거지까지 편하게 해주는 효과도 있었네요^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5-12-28 16:15
답댓글


와~~~ 제가 애용하는  음식이  누룽지..

ㅎㅎㅎ~~~

제가  요리를  잘못하는지라  

간편 아침으로는  최고!!!


휴일날  쉬는날도  밥하기싫으면

남푠님과  아들 아침으로  내놓는...

물론 저도 좋아하지만요..

말씀하신  분홍 소시지..

맞아요..  저희들이  어릴때먹던 그 맛이  아니에요..  정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4
  • |
  • 2015-12-28 16:18
누룽지를 사랑하시는 쑥맘들이 많아 기분이 좋네요^^
영어 공감대뿐아니라..이렇게 누룽지 공감대까지 형성해주시고..ㅋㅋ
요즘은 너무 잘 만들어도 탈이죠?^^
옛날 불량식품같은 추억의 맛을 찾을수 없으니 말이예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이엠
  • |
  • 2015-12-28 15:10
답댓글

압력솥으로 밥을 하니 누룽지가 생기더라구요^^

매일 저녁 아이들은 밥을 한공기 다 먹고도 또 누룽지달라고..누룽지로 또 한공기 채워 먹어요ㅎㅎ

불조절 너무 잘한 날엔 누룽지가 안생겨서 일부러 불 위에 더 놔두기도 하네요. 오늘처럼 쌀쌀한 날엔 더 땡기는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4
  • |
  • 2015-12-28 15:18
브이엠님 살림의 달인같으셔요..저는 손가락표 밥솥...ㅠㅠ
하하하~불조절 너무 잘한 날엔 안생기는 누룽지..ㅋㅋ
오늘 아침에 병원진료때문에 누룽지 끊일시간도 없어 못 먹었더니..자꾸 생각나요..ㅋㅋ
요즘은 식당에서 돌솥밥에 밥 덜어내고..물 안 붓고 뚜껑 덮어 그냥 두어도 누룽지가 생기더라구요..
하나는 물 붓고, 하나는 누룽지 만들고..정말 못 말리는 누룽지 사랑~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5-12-28 14:57
답댓글

ㅋㅋㅋ 저도 누룽지 왕팬이에요...저는 친정엄마가 찬밥으로 눌려 놓으신거 낼름 가져와요....

근데 얼마전 시어머님 지인분이 누룽지 만들어서 파시더라구요...

어머님말씀이...전라도 좋은 쌀로 만든 누릉지라고.....ㅎㅎㅎ

그거 시켜 먹네요...가격이 좀 비싼게 흠이지만...시중에 파는거 보다 엄청 구수해요...ㅎㅎㅎ

저도 요리에 살림에 못해서 딱히 반찬 없는 아침은 누룽지 끓여 밑반찬 몇개 아님 조미 김이랑 먹어요...ㅎㅎㅎ

가끔 누룽지 기름에 튀겨 설탕뿌려 먹기도 해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4
  • |
  • 2015-12-28 15:03
어릴때 엄마가 설탕가루 솔솔 뿌려 간식으로 주신적도 많아요..ㅋㅋ
예제맘님도 복 터지셨네요..누릉지 무한제공 받으실수있으니 말이예요^^
뻥~이요 아저씨한테 튀겨서 먹어도 맛있어요^^ 요즘은 그 아저씨 만나기도 힘들지만..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5-12-28 14:56
답댓글

저는 딱딱한 음식을 싫어해서 누룽지는 별로였는데

누룬밥(?)이 너무 좋았어요.

죽도 좋아하고.... 밥 물말아먹는 것도 좋아하고..

 

어린 애가 왜 죽을 좋아하냐... 이런 소리를 수도 없이 들었었지요.

 

근데 결혼하니 남편이 누룽지를 그렇게 좋아하네요.

제가 안 좋아하니 거의 못 얻어먹는 불쌍한 남편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4
  • |
  • 2015-12-28 14:59
맞아요..제가 좋아하는게 누른밥이예요..ㅋㅋ
저도 딱딱한 누룽지는 이에 잘 붙어서 조심하는데도..
맛있어서..무한정 입으로 들어가요..ㅋㅋ
요즘은 누룽지가...좋아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귀한 선물이 됐을정도랍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성민주맘
  • |
  • 2015-12-28 14:49
답댓글

어려서 울집에는 누룽지가 아주 흔했지요~~

매일 세끼를 하고나면 온통 그릇에 누룽지가 있어서 그걸

처치하는 게 큰 일이었죠^^

그래서 하루는 싫던 좋던 의무적으로 한 그릇씩 먹어야 했던 

일이 기억나네요ㅎㅎ

근데 지금은 먹고 싶어도 없고 사먹어야 하는 귀한 간식거리가

되었지요~~


지금은 저도 가끔씩 누룽지가 생각나서 집에서 만들어 먹곤 하지만

옛날 그맛은 아니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4
  • |
  • 2015-12-28 14:55
역시 어릴때 맛이 않나지요?ㅠㅠ
전 다행히 시어머님이 오리지널 냄비 누룽지를 무한 제공해 주시는 복을 받았네요^^
벌써부터 어머니 오래 오래 건강하셔야할텐데..걱정을 하고있네요..ㅎㅎ
주말에 응팔보고 분홍 소세지도 사다 먹었는데..역시 그맛이 아니더라구요..ㅠㅠ
준비하면서 한껏기대감에..
엄마아빠 어릴때는 햄이 없어서 이 분홍소세지 하나하나 잘라서 김밥도 쌌다고 설명했더니..
아이들 눈이 동그래지더라구요..ㅋㅋ
연세 많이 드신분들에 비하면..그리 많이 먹은 나이도 아닌데..
정말 많이 변했어요..변했어..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5-12-28 14:58
그 분홍 소세지가 정말 이상해요...
옛날엔 그거 먹고 싶어 난리였는데 진짜 그 맛이 안 나요.
맛이 달라진 거 아닐까요?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4
  • |
  • 2015-12-28 15:05
남편왈~
우리가 먹던건..밀가루와 오뎅이 섞인게 대부분인데..
요즘은 돼지고기가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주말에 먹어보니..식감이 너무 부드럽고..흐물흐물하더라구요..
약간 딱딱해야 돼는데..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성민주맘
  • |
  • 2015-12-28 15:36
우리 애들은 분홍색 소시지 아주 싫어해요ㅎㅎ
우리한테 아주 귀한 도시락 반찬이었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온제나4
  • |
  • 2015-12-28 15:39
하하하~아이들에겐 이색반찬이고, 싸구려같은 느낌이겠죠..ㅋㅋ
어른들은.. 추억도 함께 먹고 싶은 마음인걸 아이들이 알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