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옴마야 옴마야.. 우짤까요?
원영사랑님. 달리시군요.
저는 한주 쉬고 시작하는 줄--알고.. 제 책방 문열려고 왔다가 놀라서 있는거 올려요
kyle(8세)
펜토미노 일주일에 2-3장씩 했어요.
문제집 안한다고 했는데.. 카일 스스로 갑자기 연산문제풀더라구요. 자랑-- 하고 싶었던것 같아요,^^
앨리스(6세)
레고수업에서 만들었구요
기초계산 더하기 4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게임하자고 하는데.. 엄마가 머리-- 띵하고 담주부터 달린다고 했어요^^


6번 6살 민정
여름에는 제가 너무 게으름을 부려 맨날 늦게 제출할때도 있고 글 못올릴때도 있구요.
반성이 됩니다.
이번 학기부터는 좀 부지런히 해야겠습니다. ^^
날짜
요일
수학교구
교재
수학책읽기
8/31
월
-킨더팩토(측정)
83-93
9/1
화
-플레이팩토
(모으기와 가르기)
9/2
수
-조각피자가 좋아요
9/3
목
-팩토연산
72-77
-소마셈 k4
20-26
9/4
금
-소마큐브
30-36
-즐깨감
12-41
9/5
토
-핫도그는 몇 개?
-올망이 졸망이 콩모으기
-뽈뽈뽈 고슴도치 뽈리나
9/6
일
-플팩(도형5)
5-15
-사탕수수웍북
(콩모으기 1-10)
<소마큐브>

<플레이팩토>

<수학책읽기>

오~~ 소윤이가 개근(?)했네요~~ 푸하하하하하~~ 한건 없는데...왜케 뿌듯하죠??
이번엔 반가운 친구들도 몇몇 보이네요... 히히히히~~^^
5번 소윤(7)
소윤이 원리셈 P5 를 끝냈어요... 원래 이번주까지였는데... 어제 한주치를 풀어버려서...
오늘 아침 나올때... P6 던져놓고 왔어요...
저같은 경우는 문제지를 알아서 풀라고 그냥 던져주지.. 막 설명하거나.. 그러지 않아요..
모르는건 물어보는 정도?? 이게 같이 보면서 하면 서로 싸울일만 있더라고요...ㅎㅎㅎㅎ
그리고 예전에 풀었던 소마셈을 다시 꺼냈어요..
원리셈으로는 연산이 부족하지 싶어서 말이지요...
어찌 풀런지는 미지수지만.. 1년전엔 어려워했는데.. 지금은 잘 풀지 모르겠네요...
이것도 던져주고...
사고력이나 문장제는 혼자 푸는데 크게 힘들어할때가 많아요....
그래서.. 주로 같이 할려고해요...문제는 엄마시간이 문제라는거..
주로 그냥 퀴즈 같은걸로 잠자기전에..ㅎㅎㅎ
요즘 하고 있는건... 저절로 창의력?? ㅎㅎㅎㅎ
이번주는 그마저 하지도 못했어요... 문장제 문제를 풀어야한다는데..
그건 어찌 해줘야하는건지..또 뭔가를 들이밀기엔 아이에세 부담이 아닐까 해요.. 그쵸??
근데 또 이걸 끝내고 해야지 하기엔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푸하하하하하~~이래저래 고민이 많아지네요...
고민만 한아름 안고 이번주도 화이팅합니다!!!!
16번 7세 은지입니다.
수학방 손은 들었는데.. 무엇을 해 줄까... 찾아보니 할껀 참 많은데.. 엄마가 아직 결정을 못했네요 ^^;;
지난주는 준비 기간이라 생각하고 가볍게 원리셈 (원리셈 많이들 하셔서.. ^^;;) S1부터 시작해 봤어요.
(다른친구들껀 안볼랍니다~ ㅜㅜ )
학습지(?)는 처음이라 쉬운것 천천히 해 보자 하는 맘으로 시작했는데..
다른친구들은 쉬워서 하루에 10장씩도 잘 하던데.. 딸냄 역쉬나!! 1일차, 2일차.. 날짜 쓰는걸 보더니 딱 고만큼만 합니다. 그래서 숫자세기 하루에 1장씩만 하고 (한 5분 걸리까나.. ㅜㅜ) 오늘 공부 다 했다며 놀러갑니다.
그래도 1주 하고 나니 교재 반권이나 했네요 ㅎㅎ 엄마 완전 뿌듯하고 학습지 시키는 맛?이 이런거군요 ㅋ
수학방은 처음 참여이지만 익숙한 닉넴들이 많으셔서 친숙한 맘으로 참여합니다~
은지는 유치원 다녀오면 여전히 놀이터에서 혼자 놀기하다.. 요즘은 나름 일찍 집으로 돌아옵니다.
대신 집에서 혼자놀기 내공이 쌓여서 정말 혼자 잘 놉니다 ㅜㅜ 그래서 오후엔 책읽을 여유가 없네요.
게다 요즘은 저녁먹고 자전거 타러 공원으로 매일밤 다녀오다 보니 잠자리 책읽기도 힘든 한주였어요.
이번주 부터는 수학책도 빌리고 놀이수학? + 교구수학? 으로 이끌어 주고 싶은데.. 엄마의 내공부족으로
아직 헤매고 있습니다~ 담주는 좀더 발전된 모습으로 뵙고싶어요~!!

5분도 안하는 공부사진은 민망해서.. 아직 여기저기 원정다니는 놀이터 사진입니다 ㅎㅎ

2번 현우(7)
이번 학기에 처음 참여합니다.
오늘 하루 종일 쑥쑥을 들락거렸는데... 전혀 생각지 못하다가,
자려고 하는 순간!! 갑자기 수학방 생각이 났어요. ㅎㅎ ^^;;
지난 주에 수학방에 뭔가 쓸거리를 만드려고 몰펀을 꺼내서, 새 한마리 만들었고
쑥쑥의 지인분이 주신 슈필마테 중에서 한붓그리기를 하고 싶다고 해서 함께 해 봤어요.
초등 수학과정이라 아직 할 생각은 아니었지만..
지난 주에 택배로 오는 걸 보는 바람에 하겠다고 해서 했네요. ㅎㅎ;;
조이매쓰 펀큐브 한 페이지 정도 했어요.
아직 표에 적으면서 매일 수학교구를 가지고 놀 생각은 아니고,
1주일에 하루이상 수학교구 만질 기회를 가지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이 기회에 수학관련책을 챙겨읽으려고 합니다.
수학을 단순 더하기 빼기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동네 엄마의 말에
약간의 상처를 받고, 미루던 수학방에 참여하게 되었네요. ㅋㅋ
약간의 자극은 약이 되는 듯해요~ ^o^
이번 주는 뭔가 챙겨서 다음 주에 올께요~ ^^


7세 유주
하하..가을 수학방 시작을 이리 미약하게 하니..나중엔 창대하리라...믿어의심치 않네요.ㅋㅋ
평일엔 하지도 못하고 주말에 얼라 들들 볶아서 그나마 진도 나갔어요.

5세 유이.
음..저 기차놀이.. 작은거부터 큰거 대로 늘어놓았는데 수학적 놀이라고 마구 우겨봅니다.
미로찾기도 수학적 놀이라고 또 우겨봅니다.
이번주는 열심히 해보려고 맘먹고 저녁 먹자마자 원리셈 시키고 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원리셈 권수가 너무 많아서 얼른 해치워야 속이 시원할 것 같은데..이럼 안되는 거지요?ㅠㅜ
9번 브란스(5세), 울대(3세) 입니다.

브란스는 태어나서부터 모은 돈을 이번에 이웃돕기를 위해 깼습니다.
브란스 백일부터 생긴 동전들을 넣었던것 같습니다.
스티커나 종이 쪼가리도 지폐로 알고 막 넣었는지 몇개나 나왔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하면 느끼는 감동이 남다른가 봅니다.
울대는 여름에는 거의 내팽개쳐져 있었는데, 이번 가을부터 한번 시작해볼려고 합니다.
선긋기부터 시작했는데, 잘했다고 칭찬해주니 사진찍어 달라고 합니다. ㅋㅋㅋㅋ
지난주의 가장 재미 있던 놀이는
수건으로 물건세기 입니다. 브란스가 수건으로 물건 몇개인지 맞추는 놀이가 가장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7번 라파엘 (초1) 가브리엘 (6세 ) 입니다
라파엘과 가브리엘 펜토미노와 소마큐브그리고 수모형 수백판
다면체 전개도를 진행 했습니다
가브리엘은 하다가 어려운거 나오니 연필심을 손으로 뚝 부러뜨리고
연필 한번 깎아 주시고 ㅋㅋ그다음 날도 하다가 어려우니
몸을 길게 뻗어 형아껄 한번 보고..ㅎㅎ
라파엘은 지난번에 쌓기 나무를 3단계 까지 두번이나 돌렸고 다 끝냈었고
쌓기 나무에 매우 강했었어요 그런데
소마 큐브에 쌓기 나무의 문제와 비슷한 유형이 나오니
층수별로 있는 나무 도막 세는걸 버벅 거리더라구요
네모하나하나를 다 세어야 되는걸 모르고 소마 큐브를 세어야
한다고 생각한건지... 라고 위로 하고 싶지만
아이들은 했던것도 또하고 또하고 눈감고 할수있을때까지 무한 반복을해야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15번 7세 챠니.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요즘이예요. 지난 주 안동, 경주 여행 다녀왔는데요,
수학동화책 몇 권 보고 분수 색칠놀이, 길찾기 놀이 틈틈히 해 보았어요.
'숫자3의 비밀'은 수학동화는 아니고 전래 혹은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숫자 3의 의미에 대한 책인데, 마침 안동 여행 중 한옥 숙소에서 읽어 더 좋았어요.

11번 Elsa
지난 주 진행일지입니다~

조이매스 - 펀큐브 수준 2
수준 1을 처음 진행할 때는 어려워하더니....
수준 2는 비교적 수월하게 진행하고 있어요. ^^

평면에 비해 입체 부분은 좀 어려워하긴하지만....
그래도 이리 저리 돌리고 끼우고 맞추며 점점 맞추는 법을 달리하기도 하는 것을 보니
발전의 모습이 보입니다. ^^

천재교육 - 단원평가
교과서를 만드는 출판사가 천재교육이다보니....
단원평가 문제집도 천재교육에서 나온 것이 좀 더 신뢰가 가기도하네요. ㅎㅎㅎ
시그마님이 추천해주시기도했구요~^^
실제로 학교에서 보는 단원평가 형식과 문제 유형들도 비슷해요.
그런데 서술형 문제는....역시나 어려워하더라구요.
문제 풀이도 함께 써야하는데....1학년이 문제 풀이 과정을 서술형으로 쓰기란....
제가 봐도 쉽지 않네요. ^^;;;

보드게임 - 우봉고
원영이가 오랜만에 하고 싶다고해서~
화요일에 한 번~ 오늘 토요일에 한 번~ 총 두 번 했답니다.
이제는 많이 익숙해져서 모래시계 타이머도 맞추고했어요. ㅎㅎ

창의력 수학 - 노크
지난 번에 키즈 팩토 구입할 때 사은품으로 받은 체험북을 보더니 원영이가 풀고 싶다고하더라구요.
앉은 자리에서 50페이지 넘게 푼 것 같아요. ㅎㅎㅎ
체험북이라서 6-7세 단계와 7-8세 단계가 함께 맛보기로 있는 관계로.....
6-7세 단계의 무척 쉬운 문제들을 풀며 좋아하더라는 것이죠~^^;;;;
팩토, 즐깨감과 같은 사고력 수학 학습서인데....
아이들의 흥미 유발이 되도록 신경쓴 흔적이 보이더라구요~
7~8세 도형과 측정부분은 명화와 관련지어 만든 문제 유형이 독특했어요.

다음에는 요걸로 한 번 사볼까...싶기도하네요~
다른 분들 활동 모습도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