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난 눈물이 나지? ㅠㅠ
대단하십니다.
엄마의 노력과 아이를 지켜보며 겪었을 마음이 고스란히 보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저희 아이는 8개월입니다.
노부영에 꼿힌 엄마때메 요즘 클래식보다 노부영과 마더구즈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조금더 여유를 가져야겠습니다.
문득 문득 내가 잘하고 있는지? 정말 영어를 이렇게 해야하는지? 의문이 들때가 있습니다.
여튼 정답은 없는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부끄럽네요. ㅎㅎ
지난 삼년 정말 흐뭇한 기억으로 남아있고, 앞으로의 삼년이 정말 기대됩니다.
그땐 아마 초등 게시판에서 헤매고 있겠죠?
그리고 그땐 초등에서 자주 오르내리는 아서, 매직트리하우스도 욕심내고 있을 것이고.....
정말 ~~~~~~~~~`생각만해도 즐겁습니다.
글에서도 여유가 느껴지십니다. 멋지세요.. ^^
짝짝짝~
너무 좋아보이세요.. 저도 나중 되면 그리될까요?ㅎㅎ
돌 좀 지나서.. 일찍 시작은 했지만.. 엄마표라고 하기엔 그렇고..
저도, 올해부터 좀 본격적으로 해야할것같은데...
흐~ 나중되면, 이런 여유가 묻어나는 글을 쓸수있을까요.?흐미..
학원돌리지 않고 엄마표로 하는 분들 가장 존경스러운게..
애들 쥐잡듯이 안하고,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 이것저것 다 볼수있다는 것이
가장 좋은점인 것같아요..
며칠전 신문보니, 교육센션에, 아이비리그대학졸업한 아이가 조울증에 걸렸는데,
그게 엄마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그래서.. 매일밤 엄마에게
" 내인생을 망친 엄마에게 복수할꺼야"하면서 문자를 보낸다는 얘기듣고, 참..
무섭더라구요..흐미..
암튼, 우리애들과 즐겁게 엄마표로 가고 싶어요..저두..
멋지십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글이 아닐런지요~.
저역시 마찬가지구요~~
님 글을 읽으며 가은이와 함께했던 지난 몇 년간의 시간들이
떠오르며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혹시라도 둘째가 생긴다면 큰애를 키워본 여유로움으로 조금더
느긋하게 나갈 수 있을런지.. 그런 생각도 하면서요^^~*
좋은글 감사해요~~..
에휴....저두 요즘 열심히 틀어줘야지 하면서도 제 몸이 축축 늘어져서
자꾸 자고만 싶고 ㅠㅠ 그래서 애 책 읽어달라는 소리가 넘 귀찮더라는...
반성하고 다시 열심히 오디오도 활용하고 해야 겠어요
오늘도 집 책장이며 배치 다시 한다고 설쳐서...쩝...
낼 제대로 해줄런지 의문이네요...
저두 둘째다 생각하고 느긋하게 가야겠어요
잘하시는 분들 보면 아~~~ 난 저렇게 못해 싶은 생각이 들지만 ㅠㅠ
그래도 포기하지 말아야 겠죠?
쩝...홧팅....ㅋ
계속 후기 올려주세요...
저같은 사람 용기 낼 수 있게요^^*
저도 순수한 엄마표 3년차..
근데 울딸은 열살이어요..ㅋㅋㅋ
작은 아이도 누나와 동시에 했으니...
걔도 삼년차???
뭐...영어 책 땡길때도 있고..한글책 땡겨할 때도 있고,,진짜 그렇죠...
그 다음엔 좀 달라져 있는 모습 저도 발견 한답니다..
유아때무터 한아이들 하는 아웃풋을 둘째가 가끔 하는 걸 보면...웃깁니다..ㅋㅋㅋ
저는 아이가 싫어 할때까지 엄마표~~입니다...
그냥..저보고 힘 얻으시라고..초등때도 엄마표 한다고...푼수 떨고 갑니다...
대충맘님과 돌쇠맘님의 초게진입 초 읽기!!!^^
저도 그런 꿈을 안고 있는....3년차에 접어든 엄마표네요~~~
아이가 커 가면서...그 어떤 액티보다 더 비중있게 다루어지는 것이 책 읽기더라구요!!
그저 재미있는 책 읽기로만 나아갔는데...이제는 좀 더 세분화 된 체계적인 책 읽기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고~~~덩달아 영어책 또한 비슷한 수준의 책을 함께 찾아가며 읽히게 되면서
알게모르게 책 읽기의 수준~~그리고 영어와 한국어의 수준이 함께 올라게가 되더라구요!
쑥쑥에서의 3년!!!
요거이 저 또한 비슷한 연수이다보니....그 동안 쑥쑥에서 받아 온 도움이 너무 많다보니...
저에게 힘이 되어주고~~~자극을 주고~~~제가 힘이 되어줄 수도 있음을 알게 해 준 곳이기에~~~
현실에서의 엄마표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었고~~~함께 달리고 있는 분들이 계셨기에~~~
늘 쑥쑥에 감사한 마음이 있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지요!!
지금까지 3년을 함께 해 왔으니...앞으로의 3년도~~그 다음 3년 또 다음..또 다음~~~
서로 격려해 주며...힘이 되어주며..~~함께 뛰어보자구요..^^
엄마표 ..... 화이팅!!!!`
완전 동감이요...
저도 만 3년이 되가기에 조만간 3년차의 진행기를 써야지하고 벼르고 있는데..^^
1년째 2년째도 썼지요...
근데.. 딱히 2년차때와비교하여 달라진건 없는듯해서.. 은근히 고민이랍니다..
울아이도 한창 읽으려할때가 있었고..한때는 거의 책을 잡지않을때도 있었어요..
항상 책을 가지고 다닐정도로 좋아했는데도 말이죠..
3년쯤되니 저도 이런변화에 그리 초조해 지지않더라구요..
게시판을 열심히 읽은덕인지.. 때가 되면 돌아오려니하게되고...
마지막의 돌지난 아이..영어책읽어준다고 웃던 아빠가 용기를 준다는말도..저랑 같군요..^^
아이가 어릴적 차에서 영어대화를 한답시고 저 혼자 누구나 들어도 아는말들만 나열하니..
웃어넘어가던 신랑이 지금은 엄마표를 주장할정도랍니다...
화이팅입니다...
지금6살 5살..초게로 진입하는게 저의 목표인데..
그때까지 엄마표를 할수있다면.. 완전 자신감 얻을수 있을것 같아요...
우와..벌써 만 3년이라..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이제 막 7개월 정도 된 것 같아요..ㅋㅋ
이런 곳이 있다는 걸 더 빨리 알았으면...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그래도 쑥쑥에서 많은 도움받고 용기내어가며 시작한 엄마표..
거창하게 진행하고 있지도 않지만...
그래도 아이가 즐거워하는 모습에 기운이 나더라구요..^^
딸둘맘님 말씀처럼 다같이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