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초보맘입니다. ^^*
밑에 글 쓰신 가은맘님을 비롯한 여러맘님들의 도움이 없었으면...
엄마표..엄두도 못 냈을겁니다.
우선 10년 넘게 쳐다보지도 않은 영어에 손을 댄다는 것조차 저에겐 부담스러웠으니깐요..
아직도 조금은 부담스럽고, 조금은 부끄럽지만, 그래도 용기를 낼 수 있는 건..
고마우신 쑥쑥맘님들이 계시기 때문이죠..^^
같이 힘내요..^^
넘 반갑습니다.^^*
엄마표 쉽진 않지만 쑥쑥맘들과 그리고 선배맘들과 함께 한다면
엄마표 가는길에 쉼터가 되기도 하고
격려와 힘을 얻는 든든한 공간이 되기도 한답니다.
홧팅하셔요! 저두 반갑습니다.^^*
넘 반가워요!!
앞으로 자주뵈어요!^^
저도 눈팅만 몇년째 해오던 사람이랍니다.~~
재영이와 준영이의 엄마표 ~~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