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5 chris

초3 sunny
핸드폰 사진을 정리하면서 숙제를 올리지 않은걸 알았네요.
왜 사진은 자꾸 거꾸로 올라가는지..
이번책은 덜 재미났나봐요..
다음책 기대해 봅니다!
11번 아이린 숙제 올립니다.
크리스마스도 지났고, 이제 며칠만 학교가면 방학입니다.
메르스때문에 방학이 늦어요.
방학때는 늦지 않고 잘 올릴 수 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먼저 부지런히 대문열어주신 예제맘님께 감사드려요~
26번
숙제 올립니다.
열씸히 하고 있는데 숙제 제출이 늦습니다.
한강

한성
한성이는 그림그리는 활동을 좋아라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군소리 없이 그리고 활동합니다.
또 자신의 꿈과 부모의 꿈 사이의 차이로 인해서 생기는 인도 학생들의 자살률이
세계에서 손꼽히는 나라라는걸 가지고 영작을 배보았습니다.


5번 해리
이번주는 많이 늦었어요
마음이 급해서인지 해리도 듣고 읽긴해도 웍싯답을 쉽게 못쓰네요 어렵다고하면서..
적응하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아닌가봅니다
그래도 중간에 한장 없어진거 말고는 끝까지 (답안을 참고해서라도) 다 한것 칭찬해주었어요

초3 소피 숙제올려요
이번주는 늦었네요 하는일 없이 몸이 바빠요ㅠ
아이가 완전 워싯에 적응한듯..설렁설렁이지만 워싯풀어야 된다는거에는 습관이 조금 생겼어요
어휘편ㅈ이해편 나눠 2일에 했구요..
이번주는 이해편 답을 너~~무 자기생각대로 해놔서 답지 같이 보면서 했어요ㅋ


사진이 뒤집어서 올라가네요
어케돌리지?^^;

열심히 워싯푸는 모습 올려주랍니다ㅋ
내용도 알차면 좋으련만..ㅠ

7번 리나 루카스
예제맘님~~~바쁘신 와중에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다 끝냈는데 제가 깜빡하는 바람에 늦어졌네요
(숙제검사해주시는분께 죄송하네요 ㅠ.ㅠ)
리나 루카스 이번주 책이 서커스 이야기가 나와서
재미있게 진행했어요~~
웍싯중에 소름돋다의 표현을 하면서
우리가 표현하는 있을수 없는 일이야 같은 표현이
어떻게 표현되는지도 느껴볼수있어서 참 좋았어요~^^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모두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리나

루카스


18번 초2 Nicole
이상하게 핸드폰으로 댓글에 접속이 안돼서 한참 씨름하느라 12시가 넘었네요. ㅜㅜ
책 재밌게 보고 있어요. 웍싯도 할 수 있는 부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아직 쓰기가 많이 부족한지라 쓰기는 제가 많이 도와주고 있어요. ^^
초3예인이에요~~~
퇴근후 애들데리고 마트들려 장보고 저녁넉고 이제왔에요...
저번주는 많이 못들어서 웍싯도 쉬운거로만 했데요!!!
뭐 제 욕심엔 안차지만... 그동안 열심히 해왔고... 제가 시간 내서 못 봐줬으니까 아무소리 안했어요!!!
혼자 이만큼 한것도 대단하나깐요!!! ㅋㅋㅋ

8번 초3 Jessica 누락되었던 5회 숙제와 이번 8회 숙제 같이 올립니다
첫번째 누락 되었던 5회 입니다

두번째 이번 8회 입니다


9번 Volt
예제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 책은 별이 하나였네요. ^^;;
안녕하세요^^ 이번주에 Katy는 듣기2번, 읽기1번 하고 워크싯을 진행했습니다.
모두들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세요^^


초3 앨리스
예제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31번 리나
완전 지각제출이지만 따라가고 있다는 걸 표시해야 될 것 같아서요..
책읽기는 왠만큼 되는데 쓰기가 부족하고 이런류의 웍싯도 잘 못해서
엄마의 도움이 필요한데
제가 게으른 관계로 천천히 따라가는 중입니다.
마칠때는 꼭 같이 마치겠다는 필승의 각오로...
3,4번 올립니다..
쓰기는 좀 남겨두고 할수있는 것만 진행하고 있어요..
#3.

#4

2번 제임스

제임스는 아직 웍싯에 적응중...
완주하기 전에 적응할까요??
제임스가 말하더라구요..
"엄마! 나 캘린더 한번더 해야 겠어.."
이번엔 제대로 못해서 처음하는 거라 잘모르겠기도 하고...
욜케 얘기해주는거에 고마워 합니다...
억지로 가면 못가는 길이지여... ^ ^
예제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먼저 올리실까 싶어 기다리려 했더니..인증샷을 아직 못 찍으셨군요..ㅠㅠ
예인이 잘 따라오는게 기특해요^^



크리스틴의 쓰기는..칼라에게 내용 검증을 받는데..항상 지적 사항이 많네요..ㅋㅋ
하지만 문법, 철자, 내용 상관없이 즐기면서 이만큼 쓴다는 사실에 만족합니다..
엄마 눈에는 뭘해도 기특하고 이쁘기만한 둘째네요..ㅋㅋ 도치맘이죠..ㅎㅎ

